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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앤엘바이오 (003190)

작성자 홈마스타 2011-04-07 댓글 50 조회 10,972 id sokj00 ( 192.168.0.29) - 글자수 455 : binfo2 , 구분: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바이오업체 외형 확대되었지만 적자 지속 * 동사의 2010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2.4% 증가하였음. 바이오 사업 부분의 매출 이 확대 되었기 때문임. 영업손실 53.8억원으로 적자 지속 상태임. 외형확대와 함께 판매관리비가 전년동기 대비 두배 가까이 증가 하였으며, 원가율도 큰 폭 상승하였음. 바이오 및 패션사업 모두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 적자를 기록함. 영업외수지 2억원을 기록하였 고 당기순손실 51. 8억원으로 적자 지속 상태임. * 동사는 최근 혈액시료에서 대장암 특이적 항원을 검출할 수 있는 대장암 진단용 키트가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고 공시하였음. 동사는 서울대학교로부터 줄기세포기술을 기술이전받아 지방, 제대혈, 태반으로부터 줄기세포를 분리 및 대량증식기술 을 이미 확보하였으며 난치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음. 연구개발 과제 중 척수손상 줄기세포치료 제 \'알앤엘-아스트로 시스템\'은 최근 임상 1상을 완료하고, 안전성 결과를 입증해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결과보고서를 제출함. 치료목적 으로 줄기세포를 배양하고 있는 동사는 줄기세포 배양시절을 최근 해외로 이전하겠다고 하였음.

댓글 50

홈마스타 2011-05-30
[생생코스피] 알앤엘바이오, 34억 규모 BW 발행 결정

2011/05/26 09:37:14 헤럴드경제
알앤엘바이오(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003190)는 운영자금 마련위해 34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표면 및 만기이자율 8%, 사채만기일은 2014년 5월 25일이다.

행사가액은 2310원이며, 권리행사기간은 2012년 5월 25일부터 2014년 4월 25일까지이다.

발행대상자는 토러스벤처캐피탈과 TVC제4호투자조합이다.

알앤엘바이오는 9시 11분 현재 전일과 보합인 2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
홈마스타 2011-05-30
알앤엘바이오, 40억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결정

2011/05/24 07:09:55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알앤엘바이오(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는 시설ㆍ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4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 10% 이다. ▷
홈마스타 2011-05-17
[특징주]알앤엘바이오, 자회사 합병 소식에 \'상승\'

2011/05/16 09:40:01 한국경제
알앤엘바이오 가 자회사인 알앤엘삼미 와의 흡수합병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알앨엔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65원(2.86%) 오른 2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앨엔바이오는 지난 13일 \"통합에 따른 바이오산업 부문의 매출규모 확대와 수익구조개선, 기술의 시너지 창출, 효율적인 내부관리를 통한 수익성확대를 위해 알앤엘삼미와 합병한다\"고 밝혔다. ▷
홈마스타 2011-05-14
알앤엘바이오, 20억 과징금 폭탄…18일 최종 결정

2011/05/12 16:12:00 한국경제
회계 기준을 위반한 알앤엘바이오 가 20억원의 과징금 폭탄을 맞았다.

20억원은 증권선물위원회가 사업보고서 부실 기재를 이유로 부과 가능한 최대 금액이다. 알앤엘바이오 측은 그러나 \"줄기세포 배양·보관은 신사업인만큼 새로운 회계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1일 매출 및 보유주식 처분이익 과대계상 등을 이유로 대표이사 해임을 권고하고 2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과징금은 오는 18일에 열리는 제9차 금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금융당국과 알앤엘바이오가 의견차를 보이는 것은 매출 인식 방법이다. 예를 들어 줄기세포를 3년간 350만원에 보관하기로 한 경우 알앤엘바이오는 \"사업 초기에 영업 및 주요 기술적 비용이 집중 사용된다\"며 계약을 체결한 시점에 350만원을 전부 매출로 잡았다. 금융당국은 이에 대해 \"한국 회계 기준에 맞지 않다\"며 3년간 매출액을 나눠 계상하게 한 것이다.

줄기세포 추가 배양 서비스와 관련해서도 의견이 갈렸다. 줄기세포 추가 배양 서비스는 기존에 보관 중이던 줄기세포를 미용·건강 등 시술을 목적으로 줄기세포 수를 늘리는 작업을 말한다.

금융당국은 \"최소한 줄기세포 배양이 실제로 이뤄져야 계약금을 매출로 인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알앤엘바이오는 \"이는 건설회사에 적용되는 회계 방식\"이라며 \"채취, 배양, 보관 등의 일연의 절차에 따라 소요되는 기술 및 비용 등에 대한 합리적인 측정기준이 마련되고 이에 따라 수익을 인식할 수 있는 회계 기준이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다.

증선위의 지적대로 알앤엘바이오의 재무제표를 수정하면 2009년 당기순손실은 기존 180억원에서 375억원으로, 2010년 반기순손실은 51억원에서 161억원으로 크게 악화된다. 알앤엘바이오가 회계기준 개정을 계속 요구하는 이유다.

알앤엘바이오는 또 허위자료 제출을 이유로 증선위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했다.

금융당국 측은 \"줄기세포 배양과 관련해 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나 알앤엘바이오가 배양수량, 배양시기를 조작한 제조기록서 등을 허위로 작성해 제출했다\"고 밝혔다.

알앤엘바이오 측은 \"이는 회계담당자의 업무 미숙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며 \"검찰수사에 적극 협조해 혐의를 벗겠다\"고 주장했다. ▷
홈마스타 2011-05-14
알앤엘바이오, CB·BW 발행조건 신설목적 주총 개최

2011/05/12 14:59:05 이데일리
[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알앤엘바이오 (003190)는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조건 추가 신설을 위한 목적의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공시했다. ▷
홈마스타 2011-05-14
알앤엘바이오, 음료사업 계열사 알앤엘삼미 흡수합병

2011/05/12 13:44:53 매일경제
알앤엘바이오 가 음료사업을 하는 계열사 알앤엘삼미 를 흡수합병한다.

알앤엘바이오는 12일 공시를 통해 바이오산업 부문 매출규모와 수익구조면에서 국내 선두를 점하기 위해 알앤엘삼미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 비율은 1대 0.1625430이다.

회사 측은 \"알앤엘바이오의 첨단바이오산업과 알앤엘삼미의 천연물 스크리닝 기술을 이용한 건강기능성식품의 그린 바이오산업을 통합, 기술적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홈마스타 2011-05-14
알앤엘바이오, 알앤엘삼미 흡수합병

2011/05/12 12:01:41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권화순기자]알앤엘바이오 는 알앤엘삼미 를 합수합병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알앤엘바이오는 \"바이오산업부문의 매출규모와 수익구조면에서 국내 선두를 위해 합병키로 했다\"면서 \"바이오산업 통합에 따른 매출규모 확대와 수익구조개선으로 국내1위의 바이오기업으로 성장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알앤엘바이오 보통주 : 알앤엘삼미 보통주 = 1:0.1625430이다. ▷
홈마스타 2011-05-14
신풍제약만 상장폐지심사 검토 이유는?

2011/05/12 11:02:50 연합뉴스

신풍제약

분식회계 `고의성\' 문제…회계감사 부실 드러나(서울=연합뉴스) 송혜진 기자 =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조치를 받은 알앤엘바이오 , 진흥기업 , 신풍제약 , 게임하이 중 유독 신풍제약만 상장폐지 실질심사 검토대상에 오르면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신풍제약이 유독 문제가 된 분식회계의 고의성이 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위법행위의 의도를 고의, 중과실, 과실로 분류한다. 신풍제약은 고의,나머지 기업은 중과실 판정을 받았다. 그 결과 신풍제약의 회계문제만 검찰에 통보됐다는 것이 금감원측의 설명이다.

신풍제약은 의약품 판매대금을 리베이트로 사용한 사실을 회계처리하지 않았고,휴폐업 등으로 회수가 불확실한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적게 반영했다. 또지분법이 적용되는 투자주식을 과대계상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한국거래소 규정상 회계처리문제로 검찰통보를 받으면 자동으로 상장폐지 실질심사 검토 대상으로 지정된다.

알앤엘바이오와 진흥기업은 검찰통보보다 수위가 높은 검찰고발까지 됐지만, 그이유가 분식회계가 아닌 \'허위자료작성\'이기 때문에 상장폐지 실질심사는 빗겨갈 수있었다.

증선위 따르면 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의 배양수량, 배양시기 등을 조작한 제조기록서를 꾸며 제출했고, 진흥기업은 채무자의 폐업으로 회수할 수 없게 된 대여금 134억원을 다른 시행사에 이전한 것처럼 채권채무양수도계약서를 조작해 제출했다.

게임하이는 허위자료를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게임사용권을 매각하고 받은 금액은 일시에 수익으로 인식하는 방식으로 선수금을 과소계상했다. 분식회계를 정정하면 2009년 순이익은 5천151억원이 아닌 630억원으로 줄고, 2010년 1분기 순손실은 27억원에서 76억원으로 는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회계법인 감사의 허점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

금감원 회계서비스국 관계자는 \"회계법인이 적극적으로 가담한 것까지는 아니지만 감사를 소홀히 한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진흥기업 감사를 담당한 예일회계법인은 1억 8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고,알앤엘바이오의 감사를 담당한 새빛회계법인과 게임하이를 감사한 새시대는 해당 기업의 감사업무를 2년간 담당하지 못하게 됐다. ▷
홈마스타 2011-05-14
[생생코스피]탈 많던 알앤엘바이오, 이젠 선장 잃은 난파선?

2011/05/12 10:18:26 헤럴드경제
알앤엘바이오 (003190)가 또다시 추락하고 있다.

11일 증선위에서 대표이사 해임권고와 검찰고발 등의 조치를 내린 때문이다.

지난 11일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알앤엘바이오를 회계처리기준 위반 등을 이유로 감사인 지정, 대표이사 해임권고 및 검찰 고발을 결의했다고 확인했다.

알앤엘바이오의 최고경영자(CEO)는 서울대 수의학 석사 출신인 라정찬 사장이다. 현재 라 사장은 알앤엘바이오 주식 736만주, 9.63%를 갖고 있다.

라 사장은 한 때 당뇨쌀 등으로 인해 시장의 관심을 받았지만, 줄기세포 사업을 시작하면서 내리막길을 걸었다. 사업은 곤두박질 쳐 지난 5년 동안 단 한도 영업이익 흑자를 낸 적이 없을 정도다.

그럼에도 주가는 천정부지로 올랐다. ‘줄기세포’라는 테마에 엮이면서 지난 2009년에는 주가가 1만원을 넘기도 했다.

하지만 알앤엘바이오의 4대 사업군인 줄기세포, 생물안전, 패션, 화장품 사업 중 제대로 성장시킨 사업은 단 하나도 없다. 매출액보다 판매관리비가 더 들어 항상 적자였다. 일례로 줄기세포 사업의 경우 지난 2010년 기준으로 매출액은 228억원을 올렸지만, 판관비가 296억원이나 들었다.

증선위에서 대표이사 해임 권고 의견을 내 향후 라 사장은 알앤엘바이오 경영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연구개발(R&D)를 총괄하고 있는 라 사장의 후퇴로 알앤엘바이오의 경영 및 신약 개발 로드맵에 큰 수정이 가해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5년 연속 적자 구조를 타개할 수 있는 묘책이 나오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코스피200 종목에까지 포함돼 있기도 한 알앤엘바이오가 재기의 기치를 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선장(라 사장)은 떠나야 하고, 배의 동력은 떨어진 상황에서 알앤엘바이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약 4만 8000여명의 소액 개인 주주들이 고심하고 있다. ▷
홈마스타 2011-05-14
증선위, 알앤엘바이오·진흥기업 분식회계로 `검찰고발`

2011/05/11 21:13:46 이데일리

게임하이

- 알앤엘바이오 ·진흥기업 , 각각 20억·19.3억 과징금 부과
- 신풍제약 ·게임하이 , 감사인 선임 등 제재처분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증권선물위원회는 11일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한 알앤엘바이오(003190)와 진흥기업(002780)에 각각 20억원, 19억3000만원의 과징금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풍제약(019170)과 게임하이(041140)에 대해서는 감사인을 증선위가 직접 지정하는 등의 제재 처분을 결정했다.

과징금 부과 예정액이 5억원을 초과하는 알앤엘바이오와 진흥기업의 과징금 부과 조치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오는 18일 금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증선위에 따르면 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 추가배양 용역매출과 지분법적용투자주식 처분이익을 과대 계상하는 등 허위자료를 제출했다.

이에따라 과징금 20억원과 감사인지정 3년, 대표이사 해임권고, 검찰고발의 처분을 내렸다.

진흥기업은 단기대여금 과대계상 및 증권신고서 거짓기재, 허위자료 제출 등이 적발돼 과징금 19억3000만원, 감사인지정 3년, 전 대표이사 해임권고 상당, 검찰고발 처분이 내려졌다.

또한 증선위는 진흥기업을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예일회계법인 등 3개 회계법인에 대해 과징금 부과,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등의 징계를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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