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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0 15:37:49
대륙제관, 불(火)에 안터지는 부탄가스 첫 상용화
2011/05/09 09:15:17 뉴스핌
[뉴스핌=양창균 기자]-세계 최초 개발 제품...내달중 양산돌입 예정
최근 1/4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한 대륙제관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불속에서도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를 개발했다.
현재 대륙제관은 세계 최초로 안터지는 부탄가스인 맥스를 상용화 해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9일 대륙제관에 따르면 대륙제관은 지난 2008년 \'안터지는 부탄가스\'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데 이어 또 다시 \'불속에서도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 이미 대륙제관은 불속에서도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의 특허등록까지 마쳤다. 사용화 시점도 역시 내달 중 가능하다는 관측이다.
대륙제관에 정통한 관계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안터지는 부탄가스를 개발해 사용화한 대륙제관이 이번에는 불속에서도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를 또 다시 세계 최초로 만들었다\"며 \"개발과 동시에 특허등록를 마치고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내달 중에 \'불속에서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가 본격적인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경우 세계에서 처음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터지지 않는 안전한 부탄가스를 완벽하게 구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리는 이렇다.
현재 기존 안터지는 부탄가스는 12개 가스배출구를 만들어 내부 압력상승시 가스를 배출시켜 폭발을 방지하는 구조다. 이번에 개발한 \'불속에서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 역시 같은 원리에 기반하고 있다.
다만 \'불속에서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는 부탄 캔 탑과 몸체의 이음새 부분이 2겹이 아닌 3겹으로 감싸고 있어 강한 불에도 폭발을 방지하고 있다. 그러면서 뜨거운 불에 팽창하는 내부압력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2개 배출구를 통해 가스를 방출시킨다.
실제 쓰레기장에서 부탄가스에 남아 있는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있다. 갑자기 뜨거운 불이 부탄가스 압력을 올려서 터지는 경우다. 그렇지만 이번 대륙제관이 개발한 \'불속에서도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가 상용화시 폭발사고가 거의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연말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대륙제관의 맥스부탄은 현재 해외시장 점유율 33%로 세계 수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안터지는 부탄가스 상용화 뒤 매출성장세는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최근 3년간 매출액은 지난 2008년 1025억원에 이어 2009년 1297억원, 2010년 1526억원등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영업실적도 지난 2008년 33억원에서 안터지는 부탄가스가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진 2009년에는109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지난해는 9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 -
2011-05-10 15:37:19
[특징주] 대륙제관, 호실적 전망에 4%↑
2011/05/09 09:13:34 매일경제
대륙제관이 호실적 전망에 급등하고 있다.
대륙제관은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보다 4.04% 오른 42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김희성 한화증권 연구원은 대륙제관에 대해 \"제품 판매 확대와 판매가 인상 등에 힘입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
2011-05-10 15:36:37
대륙제관, 실적 호조+일본 지진 효과[한화證]
2011/05/09 07:16:41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화증권은 9일 대륙제관에 대해 최대 실적 경신이 지속되고 있고 일본 대지진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2분기부터 반영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분기 실적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2분기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세계 최초로 제품화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와 18리터 넥트 인 캔(Necked in Can)의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고, 부탄가스 가격을 1월 1일부로 평균 8% 인상을 하였으며, 구제역 살처분 여파로 인해 파리와 모기 창궐이 예상돼 살충제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본 대지진에 따른 판매량 급증도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사태로 휴대용 가스렌지와 부탄가스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며 \"전체 부탄가스 매출 중 수출 비중이 약 60%에 달하는 만큼 일본 대지진 효과는 2분기에 본격적으로 반영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세계 최초로 제품화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와 18L 넥트인캔의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상 저평가 상태\"라며 \"지속적인 시장점유율 상승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 -
2011-05-10 15:35:49
대륙제관, 1분기 영업익 33억…전년比 48.4% 증가
2011/05/06 09:45:24 한국경제
대륙제관은 지난 1분기 K-IFRS(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 영업이익이 33억5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8.4%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56억2000만원과 22억9300만원으로 34.1%와 63.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 -
2011-04-18 21:56:14
대륙제관(004780) 재상승세 기록중 +9.79%
2011/04/11 14:14:07 인포스탁
▣기업개요▣
일반용, 에어로졸 캔, 부탄가스, 에어로졸 부품 등 금속포장용기 제조업체로 일반관의 경우 국내시장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음. SK, GS칼텍스, S-OIL 등 대형정유사와 건설화학공업(제비표페인트) 등의 페인트제조회사를 주요 거래처로 하고 있음. 최대주주는 박봉국 외(54.68%) Update : 2011.01.10
★Spot Issue★
☞ 2011-03-31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에 상한가
☞ 2011-03-08 주당 60원 현금배당 결정
☞ 2011-02-16 KOREA JOHNSON CO.,LTD.와 179.55억원(매출액대비 13.84%) 규모 F-KILLER 살충제 캔 등 공급계약 체결 ▷ -
2011-04-11 23:46:17
지점장들 \"기준금리 결정과 기업실적 주목\"
2011/04/10 17:58:23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면서 지수 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숨고르기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이제 시장은 물가 압력에 따라 오는 12일로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결정과 어닝시즌에 따른 기업실적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10일 굿세이닷컴(대표 전진오)이 전국 지점장들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다음 주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과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이루어지는 어닝시즌 도래가 가장 주요한 이슈가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전체 시장 분위기는 강한 보합세를 나타내면서 실적발표 종목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금리결정과 관련해 생산자물가의 폭등은 결국 적은 폭이나마 기준금리를 인상함으로써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미리 차단하고 소비자물가지수 상승폭을 둔화시키는 쪽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지점장들은 의견을 모았다.
이러한 분석과 예측에 따라 다음주 지점장들의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종목은 삼성SDI·현대비앤지스틸·하이닉스·일진다이아·두산인프라코어·탑엔지니어링 등으로 조사됐고 가장 특징적인 종목으로 보령메디앙스·아가방컴퍼니 등 저출산관련주가 선정됐다.
한편 이번주 전국의 현직 증권사 40여명이 추천한 주요 유망종목의 주간최고수익률은 대륙제관(15.35%)·동부하이텍(9.65%)·기아차(7.42%)·효성(5.25%)·코오롱인더(5.21%) 등을 기록했고,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베스트 지점장은 유진투자증권 대구지점 박정렬 지점장이 선정됐다. 5종목 합계주간수익률 158.85%의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한 박정률 지점장은 수차례 베스트지점장에 선정된 바 있으며, 전략적이고 압도적인 종목선정 능력으로 투자자들의 신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
2011-04-11 23:45:21
대륙제관(004780) 상승폭 확대 +6.91%, 신고가 경신
2011/04/05 10:03:48 인포스탁
▣기업개요▣
일반용, 에어로졸 캔, 부탄가스, 에어로졸 부품 등 금속포장용기 제조업체로 일반관의 경우 국내시장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음. SK, GS칼텍스, S-OIL 등 대형정유사와 건설화학공업(제비표페인트) 등의 페인트제조회사를 주요 거래처로 하고 있음. 최대주주는 박봉국 외(54.68%) Update : 2011.01.10
★Spot Data★
☞ 2011-04-04 52주 신고가-
★Spot Issue★
☞ 2011-03-31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에 상한가
☞ 2011-03-08 주당 60원 현금배당 결정
☞ 2011-02-16 KOREA JOHNSON CO.,LTD.와 179.55억원(매출액대비 13.84%) 규모 F-KILLER 살충제 캔 등 공급계약 체결 ▷ -
2011-04-11 23:44:32
[fn 화제주] 대륙제관,1분기 최대실적 기대에 상한가
2011/03/31 17:47:46 파이낸셜뉴스
대륙제관이 일본 지진 여파에 부탄가스 판매량이 늘어나 1·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지난달 31일 대륙제관은 전일보다 14.92%(555원) 오른 42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거래량은 전날보다 1.5배 많은 223만주를 나타냈다. 키움 대우 미래에셋 우리투자 한국 등 국내 증권사 창구로부터 매수세가 유입됐다.
한화증권은 이날 대륙제관에 대해 분기 기준으로 올 1·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일본 대지진 여파로 부탄가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세계 최초로 제품화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와 18ℓ \'넥트인 캔(Necked in can)\'의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일본 대지진과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 및 방사능 유출로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부탄가스 판매량이 급증한 것이 매출에 도움이 됐다\"며 \"일본 대지진 효과는 2·4분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대륙제관은 부탄가스 수출 1위 업체로 전체 부탄가스 매출 중 수출 비중이 60%에 달한다. ▷ -
2011-04-11 23:43:35
대륙제관, 일본 지진에 따른 부탄가스 수요 증가 수혜볼 것
2011/03/31 09:36:58 파이낸셜뉴스
대륙제관이 부탄가스 수요 급증으로 수혜를 볼 것이라는 증권사의 호평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대륙제관 주가는 전일보다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275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화증권은 이날 대륙제관에 대해 “일본 대지진 여파로 부탄가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화증권 김희성 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제품화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와 18리터 각형 다층적재용기의 매출 확대, 지난 1월 부탄가스 가격을 평균 8% 인상한 것이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특히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분기 기준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
2011-04-11 23:42:52
[특징주] 대륙제관, 상반기 실적 기대감에 급등
2011/03/31 09:25:34 뉴스핌
[뉴스핌=정지서 기자] 장 초반 부탄가스 수출 1위 업체인 대륙제관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대륙제관은 전 거래일 대비 8.6% 상승한 4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한화증권은 \"세계 최초 폭발방지 부탄가스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부탄가격의 가격 인상과 더불어 1,2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 -
2011-04-11 23:42:04
대륙제관, 계속되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한화證]
2011/03/31 07:50:51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화증권은 대륙제관이 계속되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 밸류에이션이 크게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31일 \"실적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1분기 분기 실적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고 2분기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는 세계 최초로 제품화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와 18L Necked in Can의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고, 부탄가스 가격을 1월 1일부로 평균 8% 인상을 한데다 일본 북동부 지역 대지진 여파로 수출이 크게 확대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구제역 살처분 여파로 인해 파리와 모기 창궐이 예상돼 에프킬라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설명이다.
한화증권은 일본 북동부 지역 대지진과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 및 방사능 유출로 인한 비상사태로 휴대용 가스렌지와 부탄가스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지진은 방사능 확산까지 겹친 상태이어서 복구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대륙제관은 부탄가스 수출 1위 기업으로, 전체 부탄가스 매출 중 수출 비중이 약 60%로 일본 대지진 효과는 2분기에 본격적으로 반영이 예상됐다.
한편 셰계 최초로 제품화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와 18L Necked in Can의 중장기적인성장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 예상 P/E가 각각 5.5배와 4.6배로 크게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 -
2011-04-11 23:41:06
日지진 영향 부탄가스 수출 `대박`
2011/03/20 17:11:25 매일경제
일본 대지진으로 국내 부탄가스 제조업체들이 때아닌 성수기를 맞았다.
일본 수출이 활발한 시기는 9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동절기)로 통상 3월부터는 비수기가 시작되지만 올해는 일본 지진 피해 지역에서 가스와 전기 공급이 중단되면서 부탄가스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륙제관(대표 박봉준) 태양산업(대표 현창수) 등 국내 주요 부탄가스 제조업체는 일본 지진 발생 후 일주일 사이에 추가 주문을 약 500만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업체 모두 추가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다. 윤동억 대륙제관 기획팀 부장은 \"납기를 맞추기 위해 공장을 2교대로 가동하기 시작했다\"며 \"휴식시간 3시간을 제외하고 공장을 24시간 풀가동한다\"고 말했다. 2교대로 24시간 가동하면 하루에 최대 75만개를 생산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일본 거래처들이 매일 추가 주문을 하고 있어 대륙제관은 이미 4월 납기분까지 주문이 꽉 찬 상태다. 지진 발생 후 이미 100만개를 추가 출고했지만 당장 생산해야 할 추가 물량만 약 500만개에 달한다. 그는 \"다음주부터는 출고도 매일 이뤄질 것 같다\"고 말했다.
태양산업도 폭주하는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야근을 시작했다. 회사 관계자는 \"평소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장을 가동했지만 오후 10시까지로 근무시간을 늘렸다\"며 \"국내 물량과 일본 외 지역으로 나가는 수출 물량까지 소화하려면 주말 근무도 해야 할 형편\"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 하루 최대 생산량은 약 60만개 수준이다. 이 회사는 수출 물량 가운데 60%를 차지하던 일본 비중이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향후 1~2년 동안 일본으로 나가는 물량이 계속 늘어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두 업체는 일본 수출 증가로 매출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 수출 가격이 개당 1000원 선인 것을 감안하면 지금까지 들어온 주문량(500만개)만 소화해도 매출이 50억원 늘어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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