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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2 18:17:45
[장마감후 공시]유진데이타, 김상우 대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피소
2011/04/12 16:40:37 이투데이
[이투데이] 김현경 기자(khk@etoday.co.kr)
유진데이타는 12일 임재준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김상우 대표이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2011카합 741)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정대리인을 통해 합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2011-04-12 17:51:03
유진데이타, BW채권자로부터 28억 청구소송당해
2011/04/11 17:23:40 이데일리
[이데일리 하수정 기자] 유진데이타(052810)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장재영씨와 이상철씨가 28억7363만원 규모의 사채원리금 상환 지급명령 소송을 제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청구금액은 유진데이타 자기자본 대비 29.4%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진데이타는 \"이번 청구건은 지난 2009년 6월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관련된 사안\"이라며 \"사채권의 표면이자(연4%) 지급기일인 지난 달 3일에 채권자에게 이자를 지급하지 못해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에 따라 채권자들이 원리금 상환을 청구한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 -
2011-04-12 17:49:45
아시아경제, 유진데이타 적대적M&A 시도 좌절
2011/03/30 17:07:11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임지수기자]30일 열린 유진데이타 주주총회에서 아시아경제(이하 아경) 측이 제안한 의장직 수행 불신임안이 부결됐다.
예고됐던 아경 측 이사선임 제안도 이뤄지지 않아 유진데이타 현 경영진이 아시아경제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를 막아낸 것으로 해석된다.
유진데이타에 따르면 이날 열린 주총에서 첫 번째 사전 의안으로 김상우 현 유진데이타 대표이사의 의장직 수행 불신임이 아경 측에 의해 상정됐다.
주총 시작부터 유진데이타와 아경 측이 격돌한 가운데 주주 찬반투표가 진행됐으며 불신임안은 부결됐다.
이날 주총에는 전체 발행주식 3200만주 가운데 1300만주 이상이 회의장에 직접 입장해 적대적 M&A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통상 발행주식의 4분의 1 이상의 주식이 참석하면 주총이 성립된다.
첫 번째 표 대결인 의장직 불신임안이 부결되자 윤준확 아경 상무와, 전중연 텐아시아 대표 등 아경 측 이사 선임안은 상정조차 되지 못했다. 회사측은 여타 아경측이 내놓은 주주제안도 제기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진데이타 관계자는 \"만약 상정됐다 하더라도 의장직 불신임이 부결됐듯 이사 선임도 부결됐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임영욱 아시아경제 회장은 지난해말~올해초에 걸쳐 장내 매수를 통해 유진데이타 지분 8.43%를 확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임회장은 유진데이타 경영권을 인수한뒤 아시아경제를 우회상장 시킬 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러나 현 경영진의 반대에 직면, 법원에 이사선임 관련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는 등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해왔다.
일부 언론에서는 유진데이타 내부에서 사채업자와 최대주주(임회장)간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하는 등 논란이 지속돼 왔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경제 매체가 코스닥 상장기업에 대한 적대적 M&A를 시도, 잡음이 일고 있는 것이 정상적인 모습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 -
2011-04-12 17:48:42
\"유진데이타를 미디어지주사로 만들겠다\"
2011/03/25 14:03:24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유진데이타를 미디어, 교육 관련 지주회사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경영권 인수후 사명도 아시아미디어홀딩스(가칭)로 바꿀 계획입니다.\"
지난해 유진데이타 최대주주로 등극한 후,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임영욱 아시아미디어그룹 회장이 유진데이타의 미래 청사진을 내놨다. 임 회장은 교육, 온라인, 잡지 등 아시아미디어그룹의 주요 사업을 아시아미디어홀딩스(유진데이타)에 붙여 규모와 수익성을 겸비한 미디어 사업지주회사로 성장시킨다는 복안이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과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조달 계획도 밝혔다.
지난해 대규모 손실로 최근 관리종목으로 떨어질 정도로 부실해진 기업, 사채업자간 경영권 다툼으로 구설수에 오른 골치 아픈 기업을 인수하려는 속내도 털어놨다. 관리종목 탈피를 위한 특단의 조치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정상화에 대한 의지도 강조했다. 30일 경영권 향방을 결정할 주주총회를 앞둔 임 회장을 만나 유진데이타 인수에 대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어봤다.
- 유진데이타는 대규모 적자에다 잦은 경영권 변동으로 인해 잡음이 많은 회사입니다. 굳이 이런 회사 지분을 사서 경영권을 인수하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아시아미디어그룹은 아시아경제신문과 이코노믹리뷰 등 언론과 함께 아시아경제지식센터를 지난해 출범시킬 정도로 교육사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유진데이타는 IT기업으로 출발했지만 2009년 6개 학원의 지분을 취득하면서 교육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유진데이타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교육사업에 아시아경제의 교육사업을 합치면 시너지가 생긴다고 봤습니다. 경영권 인수 계약 후 기존 대주주가 구속되고, 현 경영진이 \'몽니\'를 부려 경영권 인수가 늦어지면서 소액주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아시아미디어그룹이 경영권을 인수하면 전혀 다른 회사로 탈바꿈시킬 수 있고, 구체적인 방안도 마련돼 있습니다.
- 유진데이타는 지난해 매출 32억원에 순손실 172억원의 전형적인 부실기업입니다. 이런 기업을 회생시킨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은데 구체적인 회생 복안을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지.
▶ 아시아경제신문사의 주요 수익원 중 하나인 온라인사업부를 비롯해 아시아미디어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을 유진데이타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사업부는 온라인 미디어 기획, 개발, 마케팅을 총괄하는 부서로 올해 매출 79억원, 영업이익 10억5000만원을 예상하는 알짜 사업부서입니다. 이코노믹리뷰와 텐아시아 등 다른 계열사들도 이전할 계획인데 이들의 올해 예상 실적도 매출 47억원, 영업이익 7억원 정도입니다. 이들만 해도 당장 120억원의 매출에 20억원 가까운 영업이익이 생깁니다.
- 교육사업쪽에도 관심이 있다고 하셨는데.
▶ 기존의 학원/교육사업은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기존 사업에 아시아경제신문이 가진 매체력만 더해져도 상당한 시너지가 생길 것입니다. 여기에 아시아경제지식센터 등 새로운 사업을 연계시키면 효과가 배가될 것입니다. 드라마 프로덕션 및 매니지먼트 사업에 대한 투자도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렇게 되면 유진데이타는 기존의 IT솔루션 사업과 학원/교육사업 두 부문에서 IT/온라인사업부문, 출판/미디어사업부문, 학원/교육사업부문, 엔터테인사업부문의 4가지 사업축이 상호 시너지를 내는 사업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명실상부한 종합 미디어 지주회사인 아시아미디어홀딩스로 변신하는 것이지요.
- 이같은 청사진을 구체화하려면 자금 수요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대규모 적자를 본 유진데이타에 이같은 자금은 없을 것 같은데요.
▶ 경영권을 인수하면 바로 자금부터 투입할 계획입니다. 4월중으로 20억원 규모의 BW를 발행하고, 6월에 3자 배정방식으로 20억원을 추가로 넣겠습니다. 증자에는 제 개인과 아시아경제신문이 참여할 것입니다. 지난번 밝힌 아시아경제 지분 10% 무상증여도 자본확충 계획의 일환입니다.
- 지난해 회장님께서 대주주로 등극해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감을 가졌는데 결과적으로 경영권 인수가 늦춰지고, 관리종목까지 지정되면서 소액투자자들의 손실이 컸습니다. 관리종목 탈피에 대한 복안도 따로 갖고 계신지.
▶ 예상치 못한 기존 경영진의 방해때문에 정상화 시간을 잃으면서 결국 관리종목까지 지정돼 마음이 아픕니다. 앞서 밝힌 정상화 방안이 실행되면 다음해 관리탈피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하루빨리 관리종목에서 벗어나기 위해 특단의 대책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관리탈피 요건을 갖춘 후 결산월을 변경해서라도 되도록이면 빨리 관리종목에서 벗어나도록 하겠습니다.
- 이전 대주주에게서 산 지분이 5% 남짓입니다. 그래서 올 들어 추가지분 취득도 하고 계신데.
▶ BW와 3자배정 유증 참여를 하게되면 지분율이 25%로 올라갑니다. 여기에 8월까지 장내외에서 계속 지분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40억원의 자금 투입 외에도 30억원 가량을 지분 추가 매입에 쓸 계획입니다.
- 유진데이타 인수는 결국 아시아경제신문의 우회상장용이라는 시각이 있는데요. 아시아경제신문을 합병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 올해는 유진데이타를 아시아미디어홀딩스로 바꿔 정상적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만드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엔 아시아경제를 합병, 본격적인 아시아미디어그룹 지주사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아시아경제는 지난해 매출 280억원에 영업이익 45억원을 거뒀습니다. 올해는 매출 310억원에 영업이익 51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 아시아경제와 합병한 아시아미디어홀딩스는 매출 500억원 이상에 영업이익 70억~80억원대 회사로 도약하게 됩니다. 엔터테인먼트, 방송 등 미래사업까지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 머지 않아 1000억원대 회사로 도약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 -
2011-04-12 17:47:00
[특징주]유진데이타, 관리종목 지정에 하한가
2011/03/23 09:28:09 이데일리
[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유진데이타(052810)가 관리종목 지정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23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진데이타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259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사흘째 14% 이상 하락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일 유진데이타에 대해 관리종목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지정 사유는 최근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발생이다. ▷ -
2011-04-12 17:46:17
유진데이타, 기술신용보증기금이 13억 구상금 소송제기
2011/03/21 16:50:15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유진데이타는 21일 기술신용보증기금이 13억원 규모의 구상금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는 당사가 2008년 10월 신한은행으로부터 종합통장대출 형식으로 차입한 금원에 대해 만기상환이 불가해 기술보증기금이 대위변제함으로써 발생했다\"며 \"법정 대리인을 통한 합법적인 대응과 채권자와의 협의를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
2011-04-12 17:44:11
유진데이타, 작년 영업손 39억..적자지속
2011/03/10 17:50:03 이데일리
[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유진데이타(052810)는 10일 작년 영업손실이 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2억원으로 66.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78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 -
2011-04-12 17:43:32
유진데이타,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조정
2011/02/28 11:34:40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유진데이타는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을 기존 1048원에서 805원으로 조정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시가하락에 따른 행사가액 재조정이다. ▷ -
2011-04-12 17:42:31
유진데이타, 임영욱 아경 회장 지분 8.43%로 확대
2011/02/25 16:08:12 매일경제
유진데이타는 최대주주인 임영욱 아시아미디어그룹 회장이 장내매수를 통해 38만312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임회장의 보유지분은 7.26%에서 8.43%로 확대됐다.
임영욱 회장 측 관계자는 \"임 회장의 유진데이타 경영권 인수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결론이 날 것\"이라며 \"인수 이전이라도 회사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2011-04-12 17:41:17
유진데이타, \"가장납입 확인된 바 없다\"
2011/02/23 11:41:17 한국경제
유진데이타는 23일 가장납입설에 조회공시의 답변에서 \"현재까지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회사의 신주인수권 행사납입금 125억원을 제3자가 도난당했다고 주장하는 사건(2010형제 135629호)을 수사한 중앙지검은 현 사내이사 김완을 특수절도(125억원), 상법위반(125억원 가장납입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회사는 현재까지 가장납입을 확인한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 -
2011-04-12 17:39:45
정진학 사장 \"다시 태어나는 유진 함께 뛰자\"
2011/02/21 09:16:41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새로운 내일을 위해 그룹 내에서 가장 앞장서 다함께 도약합시다.\"
정진학 유진기업 사장(사진)이 최근 전사원 특별교육에 참석해 제2의 도약을 다짐하며 강조한 말이다. 정 사장은 임직원 7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공격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뛰자\"고 당부했다.
유진기업은 레미콘 생산업체로 올해 매출 5조2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유진그룹의 모태로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다. 건설경기의 침체에도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5% 이상 오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8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정 사장은 \"임직원들이 보여준 극한의 노력으로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선전할 수 있었다\"며 \"다시 태어나는 유진기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지난해 말 유진기업 자회사인 로젠택배 지분 약 71%를 588억원에 매각했다. 로젠택배 매각은 인수 후 4년여 만에 248억원의 차액을 챙기는 실적을 남겼다.
유진기업은 올해 1월에 들어서 주가가 31% 이상 급등했다. 유진기업의 매출 호조와 2008년 주거래은행인 농협과 재무구조개선약정을 체결한 그룹 차원에서의 경영정상화 노력 등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 사장은 최근 2~3년간 꾸준한 재무개선 노력 등을 통해 그룹이 부활의 날개짓을 펼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전사원 특별교육에서는 \'으랏차차 파이팅\'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그룹이 다시 우뚝 설 수 있도록 큰 힘이 되겠다는 그의 각오를 표현하면서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단결할 것을 주문한 것이다.
정 사장에게는 올해 반드시 성공해야 할 과제가 있다. 바로 유진기업이 최대주주로 있는 하이마트의 상장이다. 기업 가치를 긍정적으로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정 사장이 직원들과 으랏차차 파이팅이라는 구호를 외친 것에는 하이마트 상장 달성에 대한 각오와 더 큰 성장을 이뤄나가겠다는 의지도 함께 담겨 있다.
한편 하이마트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국제회계기준(IFRS) 적용시 각각 3조520억원, 2155억원으로 예상된다. 올 5월께 일반공모를 거쳐 6월에 상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
2011-04-12 17:38:11
유진데이타, 최대주주 71만주 추가 매입
2011/02/18 10:34:10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유진데이타는 18일 최대주주인 임영욱 아시아미디어그룹 회장과 특별관계자인 조영미, 임경애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70만8578주(2.20%)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유진데이타 최대주주의 지분률은 7.26%(234만4704)로 늘었다. ▷ -
2011-04-12 17:37:10
임영욱 아시아경제 회장, 유진데이타 지분 5.06% 취득
2011/02/18 09:36:53 한국경제
임영욱 아시아경제 회장은 18일 경영권 양수를 목적으로 유진데이타 지분 5.06%를 취득해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또한 특별관계자인 조영미, 임경애씨의 2.20% 장내 매수로 보유 지분이 7.26%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 -
2011-04-12 17:35:54
임영욱 아경회장, 유진데이타 지분 5.1% 확보
2011/02/18 09:19:04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신희은기자]임영욱 아시아경제 회장은 지난달 10일 유진데이타 지분 5.06%를 장외매수를 통해 확보했다고 18일 공시했다.
1주당 평균 취득단가는 500원이다. ▷ -
2011-04-12 17:34:12
유진데이타, 미디어 지주사 탈바꿈한다
2011/02/15 11:13:57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유진데이타가 미디어 지주회사로 탈바꿈한다.
임영욱 아시아미디어그룹 회장은 3월말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으로 추천된 이사들이 선임되고, 경영권을 인수하면 조속한 경영정상화 계획을 통해 미디어 지주회사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임 회장측의 인수컨설팅회사인 새빛에듀넷 전익균 대표는 \"임 회장 측이 인수 완료 후, 단기 자본 조달과 중장기 자본 확충 방안, 임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경제신문 지분 일부 증여 등에 따른 특별이익 발생 등을 통해 회사의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무구조 개선방안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청사진도 제시했다. 유진데이타를 아시아미디어그룹의 기존 인프라와 시너지를 통해 신문, 잡지등 언론과 방송, 모바일과 온라인이 결합된 국내 미디어 업체 최초의 미디어 지주회사 모델로 구축한다는 것.
임 회장과 아시아경제신문이 최대주주로 있는 아시아미디어그룹의 계열사인 아시아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 이코노믹리뷰, 텐아시아, 광남일보 등 아시아미디어그룹의 계열사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미디어 지주회사로 앞으로 매출 500억원, 이익 100억원 이상의 회사로 성장시킨다는 포부다.
유진데이타의 자회사인 학원들과 아시아경제지식센터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초,중,고,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콘텐츠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향후 방송사업 진출을 위해 드라마 프로덕션과 매니지먼트 회사 등과도 접촉 중이다.
신임이사 후보인 아시아경제신문 윤준학 상무와 텐아시아 전중연 대표이사는 “유진데이타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서는 명확한 비즈니스모델 구축에 따른 매출 및 이익극대화가 중요하다”며 “주총에서 신임이사로 선임시 유진데이타의 재무적, 사업적 경영정상화 계획을 추진하여 현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안정성과 성장성을 갖춘 우량회사로 도약하여 새로운 코스닥 인수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진데이타의 2대주주인 임재준 유스트학원 이사장의 주주제안권 행사로 임회장 측 신임이사 후보로 아시아경제신문 윤준학 상무와 텐아시아 전중연 대표이사를 추천한 바 있다. ▷ -
2011-04-12 17:32:58
유진데이타, 125억원 반환 소송 피소
2011/02/11 13:17:45 이데일리
[이데일리 정소완 기자] 유진데이타(052810)는 오상선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올해 1월 사내이사 김 완씨 혹은 유진데이타가 자기앞수표 125억원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유진데이타는 \"변호사를 통해 적극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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