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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저축은행 (007330)
  2011-04-27 21:38:40 작성:나는컴 댓글:(7)   조회:2409


수신의 감소  

당 반기의 실적은 전년 동반기 대비 매출액은 639억원으로 5억원 가량 다소 줄었고 영업이익은 매각채권에 대한 미래손실충당액 적립 등의 영향으로 40.4억으로 크게 줄었으나, 자회사의 매각으로 인한 매각차익이 발생하면서 전년 동반기 대비 당기순이익은 300.7억원으로 크게 증가함. 동사의 반기의 수신은 전기대비 154억 감소한 13,140억원이고 여신은 858억 증가한 12,389억임. 

향후 부동산 경기의 불확실성 팽배, 건설업체의 구조조정 등으로 민간부문 건설투자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어 PF대출 및 관련 부동산 대출취급 시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전망됨.

[관련자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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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   2011-05-10 17:44:11  
    푸른저축銀, 30억원 규모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연장

    2011/04/21 19:03:45 뉴스핌

    [뉴스핌=노희준 기자] 푸른상호저축은행은 자사주 안정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연장기간은 다음달 20일부터 2012년 5월 20일까지다

  •   2011-05-10 17:43:20  
    푸른저축銀 \"LIG건설 어떡해\"

    2011/03/23 11:33:00 이투데이

    두 기업 회장간 사촌지간인 특수관계업계 10위권 대형 저축은행인 푸른저축은행이 LIG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에 직격탄을 맞았다.

    푸른저축은행은 오너와 친인척 관계인 LIG건설에 대규모의 자금을 대주다 큰 손실을 떠안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저축은행권에 따르면 푸른저축은행은 전날 법정 관리를 신청한 LIG건설에 300억원을 대출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60억원 가량은 직접 대출, 240억원 가량은 지급보증 대출이다.

    우리은행 373억원, 신한은행 206억원, 국민은행 180억원, 하나은행 178억원 등 시중은행에 비교해서도 상당히 큰 금액이다.

    채무 기업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 채권 은행은 이를 고정 여신으로 분류해 20%의 충당금을 쌓아야 한다.

    푸른저축은행은 LIG건설 대출금에 대해 400억원 가량의 담보를 잡고 있지만 법정 관리에 들어가면 채무가 동결되는 만큼 채권 회수가 여의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푸른저축은행은 2010회계연도 상반기(2010년 12월 말)까지 300억원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푸른2저축은행 매각대금 513억원 등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영업이익은 40억원이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워크아웃이 아니라 법정 관리를 신청했다는 것은 금융기관도 손을 놨다는 이야기”라며 “자산 1조6000억원 규모에서 300억 대출은 상당히 큰 여신이며 손익 뿐만 아니라 BIS 비율 등 건전성 지표에도 타격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저축은행권은 푸른저축은행이 이처럼 LIG건설에 대규모 대출을 해준 것이 푸른저축은행 구혜원 회장과 LIG건설 구자원 회장 간의 특수한 관계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다.

    LIG건설 구자원 회장과 푸른저축은행 구혜원 회장은 사촌지간이다.

    구자원 회장의 부친은 구철회 LG 창업고문이며, 구혜원 회장의 부친은 구평회 전 E1 회장이다. 구철회 고문과 구평회 회장은 구인회 LG창업주의 둘째, 다섯째 동생이다.

    금융당국은 관련 사안을 좀더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저축은행법상 대출이 금지되는 대주주 친인척의 범위에 사촌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대출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면서 \"하지만 부실이 난 만큼 부실 책임은 추궁할 계획이며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배임이 있었는지를 확인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른저축은행 관계자는 “60억원의 대출은 신탁담보대출로서 법정관리와는 별도로 공매 등의 절차를 취할 수 있어 현재로서는 손실이 예상되지 않는다”라며 “LIG 건설이 지급 보증한 240억원은 정상적인 거래를 하는 업체로서 건전성 재분류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LG그룹은 LG, LS, GS, E1, LIG 등등 계열분리가 이미 확실히 된 회사이고, 푸른저축은행 또한 특수관계인과 관련한 거래관계가 전혀 없다”며 “LIG건설 대출건 역시 지점에서 여신영업을 통하여 심사를 통한 담보 확인 후 처리된 대출”이라고 말했다.

  •   2011-05-10 17:40:51  
    영업정지 한파로 혼란..우량 저축銀은 끄떡 없어

    2011/02/22 17:54:43 파이낸셜뉴스

    저축은행업계가 잇단 영업정지 한파로 혼란을 겪는 와중에도 일부 중대형 저축은행들은 사태의 파장에서 비켜나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

    동부·푸른·미래 저축은행 등이 그 주인공이다.

    22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이들 저축은행은 이번 영업정지 사태로 인한 고객들의 동요가 거의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 주말 부산저축은행계열의 추가 영업정지 여파로 21일 업계 전체에서 4900억원이 빠져나가는 혼란 가운데서도 이들 저축은행은 수신 변동이 10억∼20억원에 불과했다. 만기예금을 찾아간 것을 제외하면 사실상 변동이 없었다는 게 회사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무엇보다 이들 저축은행은 고객들로부터 상대적으로 높은 투명성과 재무건전성을 인정받았다는 분석이다. 또 고객 중 상당수가 오랜 기간 거래로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들 저축은행은 총여신에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10% 전후에 머물고 있다. 영업정지된 부산저축은행의 PF 비중이 70%를 웃돌고 저축은행 업계 전체의 비중이 20% 안팎인 것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다.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도 푸른(13.75%), 동부(10.9%)는 10%를 웃돌았고, 미래도 8.65%로 비교적 양호하다.

    이들 저축은행은 1년 만기 예금 금리가 5%를 밑돌거나 5% 초반에 머무는 등 조달금리 수준이 낮다. 그만큼 대출위험도가 낮다는 의미다. 푸른저축은행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다\"며 \"최근 5∼6년간 적자낸 적이 없어 고객들의 신뢰가 높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미래저축은행 관계자는 \"시중은행 행장출신 인물을 영입하는 등 점포장이나 임원 중 1금융권 출신자가 10여명에 달할 정도로 \'맨파워\'도 탄탄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동부와 푸른저축은행의 경우 지난 2000년 대규모 예금인출로 문제가 된 동방·열린 금고 사태 때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당시 정치권 및 금융당국과 연계된 열린·동방신용금고 사태로 시장신뢰를 잃으면서 금고업계 영업정지 사태가 촉발됐고, 결국 자산 규모 2위였던 동아금고를 비롯해 해동금고 등 건전한 대형 금고들까지 무너지는 결과를 낳았다. 업계 전체의 수신액이 급격히 줄어드는 와중에도 동부신용금고, 푸른신용금고, 새한신용금고 등 일부 저축은행들로는 오히려 예금이 몰리는 기현상이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었다.

  •   2011-05-10 17:38:52  
    푸른저축銀, 반기 순익 300억..작년말 BIS비율 13.7%

    2011/02/14 14:37:59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국헌 기자] 서울 기반의 푸른상호저축은행은 14일 2010 회계년도 상반기(2010년 7월1일~12월31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0% 감소한 4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상반기 매출은 639억원으로 0.7% 줄어든 반면 순이익은 300억원으로 284.6% 급증했다. 자회사인 푸른2저축은행 매각에 따른 특별이이익 반영됐다.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지난해 9월 말 10.55%에서 지난해 12월 말 13.75%로 3.20%p 상승했다. 부실채권 비율인 고정 이하 여신비율은 7.53%에서 7.72%로 0.19%p 상승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채권은 총 1069억원으로 전체 대출의 8.6%를 차지했다. 부동산 PF 대출 고정 이하 여신비율은 지난해 9월말 0.57%에서 지난해 12월 말 0.72%로 0.15%p 올랐다.

    푸른저축은행은 \"매각채권에 대해 미래손실 충당액을 적립해 영업이익이 줄었지만 자회사인 푸른2저축은행을 일본 오릭스그룹에 매각해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2011-05-10 17:37:43  
    [특징주]저축은행株 급락..`김석동 매물에 상장사 없다`

    2011/01/07 13:27:06 이데일리

    [이데일리 신혜연 기자] 금융지주회사에 매각될 대상으로 확정된 저축은행 중 상장사는 없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저축은행주들이 급락하고 있다.

    7일 오후 1시21분 현재 한국저축은행(025610)과 푸른저축은행(007330)은 전일 대비 11% 이상 미끄러지고 있고, 제일저축은행(024100)과 진흥저축은행(007200)도 6~8% 가량 하락 중이다.

    이날 이데일리 단독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지주사에 인수시킬 부실 저축은행을 6곳으로 확정해, 지주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상장 저축은행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금융지주회사와의 M&A기대감에 연이틀 급등세를 탔던 저축은행주들에 실망 매물이 나오고 있다.

  •   2011-05-10 17:35:26  
    [특징주]저축은행株, 피인수 기대감에 무더기 상한가

    2011/01/06 09:29:05 한국경제

    저축은행이 4대 금융지주사에 피인수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저축은행 3곳 이상을 인수 할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오전 9시23분 현재 신흥저축은행은 전날보다 460원(14.98%) 오른 3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저축은행, 솔로몬저축은행, 한국저축은행, 신민저축은행도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제일저축은행은 13.69%, 푸른저축은행은 8.85% 상승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전날 신년 인사회에서 \"저축은행들이 안정되지 않으면 1금융권에도 (시장 불안이) 파급될 수 있다\"며 저축은행 인수 의사를 표시했다. 이 회장은 또 \"우리금융그룹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저축은행 인수가) 1~2개는 넘어서야하지 않겠느냐\"고 밝혀 시장은 우리금융지주가 저축은행을 3곳 이상을 인수할 것으로 보고 있다.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도 이날 신년인사회 및 보도자료를 통해 저축은행 인수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건 동부증권 연구원은 그러나 \"상장사들은 비상장사에 비해 인수될 가능성이 낮고 대형 금융지주사들이 정상가에 저축은행을 인수할리도 없다\"며 \"종목별로 선별해서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2011-05-10 17:33:55  
    범LG가 \'금녀(禁女)장벽\' 무너지나·

    2010/12/23 09:32:48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범LG가에 부는 전통파괴 바람이 심상치 않다.

    여성의 경영참여를 배제해 왔던 LG가의 불문율이 서서히 깨지며 여풍이 시나브로 불고 있고, 일부에서는 3세경영 구도도 가시화되고 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범LG가의 여풍과 3세경영 핵심인물은 구지은 아워홈 전무와 구혜원 푸른그룹 회장이다

    구 전무의 부친은 구자학 아워홈 회장으로 구인회 LG창업주의 3남이다. 푸른저축은행을 주력계열사로 두고 있는 구혜원 푸른그룹 회장은 구인회 회장의 동생인 구평회 E1명예회장의 장녀다.

    우선 1967년생인 구 전무의 경영보폭 확대가 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워홈 지분 20.01%(작년말 기준)을 보유하고 있는 구 전무는 지난 17일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그동안 \'사보텐\' 등 외식사업을 강화하면서 회사의 체질개선과 지난해 매출 1조원 달성에 공이 크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구 전무는 서울대 경영대를 졸업했고 삼성인력개발원과 왓슨 와야트 코리아(Watson Wyatt Korea) 수석컨설턴트로 근무하다 지난 2004년 부친이 만든 아워홈에 합류했다.

    구 전무가 경영일선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아워홈 글로벌유통사업부 매출은 지난 5년간 100% 이상 증가해 올해 4100억원, 외식사업부 매출은 50% 가량 늘어난 6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특히 구 전무의 아워홈은 삼성 이부진 사장이 담당하는 에버랜드 외식사업부 및 호텔신라와 경쟁구도에 있다는 점에서 3세 여성경영인들의 치열한 \'자존심\'대결이 예상된다.

    푸른저축은행과 푸른F&D(축산업), 사조마을 등을 거느리고 있는 구혜원 푸른그룹 회장은 아버지 기업인 E1계열은 아니지만 범 LG가에서는 드물게 여성경영인으로 우뚝 올라선 경우다.

    지난 1999년 남편인 주진규 회장이 작고한 후 지금까지 회사를 이끌고 있는 구혜원 회장은 푸른상호저축은행을 우량금융사로 키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들 주신홍씨의 지분을 확대하며 후세경영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아직 회사 경영진에 이름을 올리지는 않고 있지만 구 회장의 장남 주신홍씨의 푸른저축은행 지분은 올초 15.5%에서 지난 9월말까지는 16.61%로 늘었다. 주씨는 푸른F&D 지분 16.0%, 사조마릉 24.0% 지분을 보유중이기도 하다.

    금융업계에서는 구혜원 회장이 1959년생으로 상대적으로 젊은 경영인에 속하지만 특수관계인 지분 증감추이를 보면 후세경영포석을 깔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범LG가의 여성경영인들의 광폭행보가 미래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이라는 대명제하에 진행되면서 여성의 경영참여배제라는 LG전통을 희석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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