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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1 01:14:53
메타바이오메드, 치의학기술 국제 표준채택 소식↑
2011/11/08 13:54:08 뉴스핌
메타바이오메
[뉴스핌=이연춘 기자] 메타바이오메드 가 국내 개발기술인 '치아신경치료재료'의 국제표준 채택소식에 강세다.
8일 오후 1시 49분 현재 메타바이오메드는 5.17%(190원) 오른 3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국제표준으로 채택된 기술은 전남대 박영준교수,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지경부에서 지원하는 표준기술력향상사업에서 개발한 것으로 치아신경치료시 인체친화형재료를 열에 녹여 사용해 밀페성이 좋고 시술이 간단하다.
특히 이 기술은 치료의 신속성을 높였을 뿐만아니라 치료실패율도 대폭 감소시키는 등 우수한 치료결과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치아신경치료 재료와 관련된 세계시장은 약1조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2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메타바이오메드 등 7개 업체가 본 개발기술 제품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약 30% 차지하고 있다. ▷ -
2011-11-11 01:14:18
복지위, 노인복지법 개정안 논의..관련株 ↑
2011/11/01 13:18:37 뉴스핌
세운메디칼
[뉴스핌=김양섭 기자] 국회에서 노인복지법 개정안이 논의된다는 소식에 의료기기업체 등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1일 오후 1시 16분 현재 바이오스페이스 는 전날보다 4.97%, 420원 오른 8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세운메디칼 , 메타바이오메드 등이 동반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한편, 이날 제9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 예정안에는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안건으로 올라와있다.
[특징주]복지위, 노인복지법 개정안 논의..관련株 ↑
2011/11/01 13:18:37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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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팍스넷 뉴스] ▷ -
2011-11-11 01:13:07
메타바이오메드, 112만여주 전환청구권 행사
2011/10/28 15:34:53 한국경제
메타바이오메
메타바이오메드 는 28일 112만2661주에 해당하는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7.02%고, 상장예정일은 내달 11일이다. ▷ -
2011-11-11 01:10:23
메타바이오메드, 혈관문합기 전임상시험 최종단계 진입
2011/09/19 10:59:33 아시아경제
메타바이오메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이사 황민하)가 혈관문합기 전임상시험 최종단계에 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종단계는 생체분해성 혈관문합기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전임상 시험으로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승인 후 대동물(돼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생체분해성 혈관문합기 전 임상시험은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6월부터 4차례에 걸쳐 대동물(돼지)을 이용한 동물시험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재는 최종 5차 동물시험 진행을 준비 중에 있으며 금년 말 끝낼 예정이다. 모든 전임상시험이 완료되면 식약청에 정식으로 임상시험을 신청, 실시한 후 허가가 나오면 판매가 가능하다.
메타바이오메드 황민하 대표이사는 “혈관문합기는 당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제품으로, 첫 제품인 만큼 철저한 임상시험과 많은 검증이 필요하지만 관련 기술을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고 최초의 제품인 만큼 출시가 되면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2011-11-11 01:08:21
줄기세포株 '제2 전성시대' 열리나
2011/09/16 17:20:10 한국경제
정부, 치료제 개발·허가 지원
차바이오, 임상 신청 소식에 줄기세포 관련주 대거 상한가
업체별 진행상황 체크해야
줄기세포 관련주들이 복합 호재에 힘입어 무더기 상한가를 나타냈다.
정부가 줄기세포를 이용한 희귀질환 치료제 육성 방침을 밝힌 데 이어 차바이오앤 디오스텍의 희귀질환 치료제 임상시험 신청 사실이 알려지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16일 관련주 급등은 테마성 순환매 성격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하지만 정부 지원책 등에 힘입어 산업 자체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기 시작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차바이오앤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신청
배아줄기세포 치료제 부문 국내 대표주자인 차바이오앤을 비롯해 조아제약 ,이노셀 ,산성피앤씨 ,진매트릭스 등 줄기세포 · 바이오 관련주들이 이날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JW중외제약 과 엔케이바이오 ,메디포스트 ,메타바이오메드 등도 10% 안팎의 급등세를 보였다. 정부의 관련 산업 육성정책과 차바이오앤의 임상 신청 소식이 활황세를 이끌었다.
차바이오앤은 이날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건성 노인성 황반변성을 치료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황반변성은 비정상적으로 생겨난 신생 혈관 때문에 눈에서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황반'이 손상되는 것을 말한다. 수개월 또는 3년 내에 실명에 이르게 되는 중증질환이다. 황반변성 치료제는 현재 세계적으로 4조원대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지만 전체 환자의 90%를 차지하는 '건성 황반변성증'에 대한 치료제는 사실상 전무하다.
차바이오앤의 이번 임상시험 신청은 배아줄기세포 치료제로는 국내에서 두 번째다. 앞서 차바이오앤은 스타가르트병(선천성 황반변성)의 치료와 관련해 식약청 임상 1상시험을 승인받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줄기세포 연구개발(R&D) 및 산업 경쟁력 확보 방안 보고회'에서 정부의 줄기세포 연구 지원 대책 강화 방침을 밝혔다. 앞서 식약청은 전날 자사줄기세포 유래의약품에 대한 허가 · 심사 규정을 완화한다는 내용을 담은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연내 마련하기로 했다.
◆종목별 차별화 주의해야
증권업계에서는 정부 지원 강화가 업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정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줄기세포 경쟁력은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이지만 미개척 분야였기 때문에 임상시험이나 신약품목 허가에 대한 심사규정이 까다롭고 허가도 더딘 편이었다"며 "최근 달라지고 있는 줄기세포에 대한 정부의 태도를 재확인해줬다"고 말했다.
하지만 종목별 차별화가 극심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주목할 종목으로 차바이오앤과 FCB12,메디포스트 등을 꼽고 있다. 줄기세포 치료제 상용화에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 김나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해당 업종에 대한 연구 · 개발 기간이 긴 업체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며 "치료제 개발 상황과 함께 치료제별 시장 규모를 동시에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 -
2011-11-11 01:06:29
메타바이오메드 '의료용 튜브 고정장치' 관련 특허 취득
2011/09/06 14:55:30 파이낸셜뉴스
메타바이오메
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이사 황민하)는 의료용 튜브 고정장치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메타바이오메드가 신성장동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체재료에 관한 것이다.
의료용 튜브 고정장치는 배액관의 결합을 용이하게 하며 배액관의 유동에 의해 환자의 피부 및 장기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도록 배액관을 고정시키는 장치다.
기존의 방법은 인체 밖으로 나와 있는 배액관의 일부를 인체에 봉합사로 고정 후 거즈 또는 테이프로 주위를 덮어서 고정을 실시했다. 이렇게 배액관을 고정하게 되면 환자의 이동시 배액관의 미끄러짐 (Slip down), 고정력 부족으로 인한 배액관의 이탈 (Fall out), 늑막액 누수로 인한 감염 (Infection), 공기의 침투로 인한 폐기종 발생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재시술이 필요하고 의료비의 부담이 증가하게 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의료용 튜브 고정장치는 배액관의 고정력을 향상시킴과 더불어 용이한 체결 및 외부 공기와의 접촉이 되지 않게 설계됨으로써 외부로부터 오는 2차 감염을 억제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현재 기존 및 신규 재료를 이용해 생체재료 사업분야의 새로운 아이템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설계 및 해석 기술을 도입해 인체에 최적화된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올 해 식약청에 품목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또 CE(유럽승인), FDA(미국 승인) 등 해외 인증을 마치면 해외 시장에도 본격 출시한다는 전략이다.
메타바이오메드 황민하 대표이사는 “생체재료분야는 향후 당사의 성장동력이 될 신규 사업으로 현재 이 분야의 기술개발 및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핵심원천기술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향후 국내외 성공적인 시장 진입과 시장 선점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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