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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 이동통신 신청 사업자에 대기업이 없는 이유?
  등록: 2015-08-25 21:08:21 조회:2641


제4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공고를 앞두고 신청 기업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현재 제4 이동통신 사업을 신청한 기업은 9곳 정도 된다. 한국모바일인터넷과 인터넷스페이스타임, 우리텔레콤처럼, KMG, 코리아텔넷, 세종텔레콤 등이다.

소비자들이 볼 때 대부분 생소한 없체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이름을 보이지 않는다.

제계 1위인 삼성은 기존 통신3사와 관계로 볼 때 제4 이동통신 사업에 뛰어들 가능성이 없는 상태다.

과거 통신사업 경력이 있는 포스코는 내부 구조조정 중이며 코오롱은 신세기통신 매각 후 내부에서 입장이 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신 3사가 제대로 마케팅 경쟁을 했을때 분기당 마케팅 비용만 1조 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은 통신사업을 레드오션으로 판단하고 있는 상황이다.


 

 댓글 (2)


2015-08-25 21:13:42  

이동통신 사업자가 3곳에서 4곳으로 늘어날까.

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뒤를 잇는 '제4의 이동통신 사업자' 등장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업자가 많아지면 선택 폭이 넓어져 이용자 입장에선 좋은 점이 많다. 경쟁이 붙으면 서비스 품질은 좋아지고 요금이 떨어질 공산도 커진다.

이달 중 주파수 할당계획 공고
정부, 사업자 부담 최대 낮춰
중소 사업자 5~6 곳 준비
태광·CJ 등 대기업은 '머뭇'

정부는 이달 말 신규 사업자용 주파수 할당계획을 공고하고 10월에 신규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1조원대의 설비 투자를 집행해 2017년 전국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부는 신규 사업자의 재정 부담을 줄이는 등 제4이통사 허가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18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신규 사업자용 주파수 할당계획안' 토론회에서 공개한 주파수 잠정 할당대가는 이동통신 1천646억 원, 와이브로(휴대인터넷) 228억 원이다. 2021년 12월 3일까지 6년간 이용대가다. 연간 274억 원 수준이다.

지난해 초 제4이동통신 허가심사 때와 비교하면 가격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당시 미래부는 이동통신의 경우 이용기간 5년에 2천790억 원의 최저경쟁가격을 매겼다. 연간 558억 원에 달한다. 신규 사업자의 예상매출액이 낮추면서 가격이 떨어졌다. 할당대가는 예상매출액을 기준으로 부과된다.

후발 사업자의 재정 부담을 낮춘 셈이다. 정부의 제4이동통신 신규 허가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사업을 준비 중인 업체들은 "신규 사업자의 영업 환경을 고려한 것으로 비교적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신규 허가 신청은 과거 6번 있었으나 모두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안정적인 통신망 구축과 운용에 필요한 재정적 능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 모두 탈락했다. 이에 정부가 재정 부담을 낮춰 새로운 사업자의 숨통을 틔워주려 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것이다.

현재까지 제4이동통신을 준비 중인 업체는 우리텔레콤, KMI(한국모바일인터넷), IST(인터넷스페이스타임), 세종텔레콤, 퀀텀모바일 등 5~6곳으로 모두 중소사업자다. 정부가 재정부담을 줄였지만 여전히 이들이 기준을 충족할 만한 안정적인 자금력은 갖추지 못했다는 관측이다.

태광과 CJ그룹, 현대백화점 등 대기업의 참여설이 나돌기도 하지만 아직 머뭇거리거나 사업 참여를 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출사표를 던진 업체들은 안정적인 자금원이 되어 줄 대주주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금 확보가 제4이동통신 등장의 분수령인 셈이다.

기존 이통사들의 반대도 풀어야할 과제다. 이통 3사 입장에서 세 개 업체가 나누던 시장을 넷이서 나눠먹는 상황을 반길 수 없다. 한 이통사 관계자는 "이미 시장은 포화상태인데 신규 허가로 시장 혼란만 가중될 수 있다"며 "제4이통사에 대한 과도한 지원은 특혜로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15-08-25 21:10:43  

[환경일보] 전영국 기자 = 제4이동통신 주파수 할당공고를 앞둔 가운데, 제4이동통신 사업을 준비중인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뜨껍다.

현재 시장에 알려진 도전자들은 kmi, ist, 우리텔레콤, 퀀텀모바일, kmg, 코리아텔넷, 세종텔레콤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mi는 이미 수차례 제4이동통신에 도전한 바 있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셔왔다. ist는 과거 현대그룹, 중소기업중앙회와의 악연으로 사업수주 문턱에서 미끄러진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텔레콤은 신생 컨소시엄 중 공식적으로 사업도전을 선언한 기업이며, 퀀텀모바일은 올해 4월 16일 전기통신사업법 개정 이전에 허가신청을 고민했지만, 결국 정부 주파수 공고 이후 도전하기로 선회한 바 있다.

코리아모바일그룹(kmg)는 과거 kmi에 자금을 대기로 했던 외국자본이 중심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최근 올리브텔레콤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코리아텔넷은 삼성전자 출신인 이강영 대표의 제4이동통신 네트워크 관련 업무의 인연으로 해당 업계에 뛰어들었다.

이밖에도 세종텔레콤과 lg데이콤 출신들이 해당 사업을 도모하고 있다는 후문이 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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