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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앤엘바이오 (003190)
  등록: 2011-04-07 18:09:54 조회:2608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바이오업체

외형 확대되었지만 적자 지속

* 동사의 2010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2.4% 증가하였음. 바이오 사업 부분의 매출 이 확대 되었기 때문임. 영업손실 53.8억원으로 적자 지속 상태임. 외형확대와 함께 판매관리비가 전년동기 대비 두배 가까이 증가 하였으며, 원가율도 큰 폭 상승하였음. 바이오 및 패션사업 모두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 적자를 기록함. 영업외수지 2억원을 기록하였 고 당기순손실 51.8억원으로 적자 지속 상태임.

* 동사는 최근 혈액시료에서 대장암 특이적 항원을 검출할 수 있는 대장암 진단용 키트가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고 공시하였음. 동사는 서울대학교로부터 줄기세포기술을 기술이전받아 지방, 제대혈, 태반으로부터 줄기세포를 분리 및 대량증식기술 을 이미 확보하였으며 난치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음. 연구개발 과제 중 척수손상 줄기세포치료 제 '알앤엘-아스트로 시스템'은 최근 임상 1상을 완료하고, 안전성 결과를 입증해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결과보고서를 제출함. 치료목적 으로 줄기세포를 배양하고 있는 동사는 줄기세포 배양시절을 최근 해외로 이전하겠다고 하였음.

[관련자료링크]
줄기세포관련주 : - 줄기세포로 간세포 생성 성공

 

 댓글 (50)


2011-05-30 22:05:57  

[생생코스피] 알앤엘바이오, 34억 규모 BW 발행 결정

2011/05/26 09:37:14 헤럴드경제
알앤엘바이오(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003190)는 운영자금 마련위해 34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표면 및 만기이자율 8%, 사채만기일은 2014년 5월 25일이다.

행사가액은 2310원이며, 권리행사기간은 2012년 5월 25일부터 2014년 4월 25일까지이다.

발행대상자는 토러스벤처캐피탈과 TVC제4호투자조합이다.

알앤엘바이오는 9시 11분 현재 전일과 보합인 2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1-05-30 22:04:56  

알앤엘바이오, 40억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결정

2011/05/24 07:09:55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알앤엘바이오(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는 시설ㆍ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4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 10% 이다.


2011-05-17 20:24:12  

[특징주]알앤엘바이오, 자회사 합병 소식에 \'상승\'

2011/05/16 09:40:01 한국경제
알앤엘바이오 가 자회사인 알앤엘삼미 와의 흡수합병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알앨엔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65원(2.86%) 오른 2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앨엔바이오는 지난 13일 \"통합에 따른 바이오산업 부문의 매출규모 확대와 수익구조개선, 기술의 시너지 창출, 효율적인 내부관리를 통한 수익성확대를 위해 알앤엘삼미와 합병한다\"고 밝혔다.


2011-05-14 02:07:39  

알앤엘바이오, 20억 과징금 폭탄…18일 최종 결정

2011/05/12 16:12:00 한국경제
회계 기준을 위반한 알앤엘바이오 가 20억원의 과징금 폭탄을 맞았다.

20억원은 증권선물위원회가 사업보고서 부실 기재를 이유로 부과 가능한 최대 금액이다. 알앤엘바이오 측은 그러나 \"줄기세포 배양·보관은 신사업인만큼 새로운 회계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1일 매출 및 보유주식 처분이익 과대계상 등을 이유로 대표이사 해임을 권고하고 2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과징금은 오는 18일에 열리는 제9차 금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금융당국과 알앤엘바이오가 의견차를 보이는 것은 매출 인식 방법이다. 예를 들어 줄기세포를 3년간 350만원에 보관하기로 한 경우 알앤엘바이오는 \"사업 초기에 영업 및 주요 기술적 비용이 집중 사용된다\"며 계약을 체결한 시점에 350만원을 전부 매출로 잡았다. 금융당국은 이에 대해 \"한국 회계 기준에 맞지 않다\"며 3년간 매출액을 나눠 계상하게 한 것이다.

줄기세포 추가 배양 서비스와 관련해서도 의견이 갈렸다. 줄기세포 추가 배양 서비스는 기존에 보관 중이던 줄기세포를 미용·건강 등 시술을 목적으로 줄기세포 수를 늘리는 작업을 말한다.

금융당국은 \"최소한 줄기세포 배양이 실제로 이뤄져야 계약금을 매출로 인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알앤엘바이오는 \"이는 건설회사에 적용되는 회계 방식\"이라며 \"채취, 배양, 보관 등의 일연의 절차에 따라 소요되는 기술 및 비용 등에 대한 합리적인 측정기준이 마련되고 이에 따라 수익을 인식할 수 있는 회계 기준이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다.

증선위의 지적대로 알앤엘바이오의 재무제표를 수정하면 2009년 당기순손실은 기존 180억원에서 375억원으로, 2010년 반기순손실은 51억원에서 161억원으로 크게 악화된다. 알앤엘바이오가 회계기준 개정을 계속 요구하는 이유다.

알앤엘바이오는 또 허위자료 제출을 이유로 증선위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했다.

금융당국 측은 \"줄기세포 배양과 관련해 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나 알앤엘바이오가 배양수량, 배양시기를 조작한 제조기록서 등을 허위로 작성해 제출했다\"고 밝혔다.

알앤엘바이오 측은 \"이는 회계담당자의 업무 미숙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며 \"검찰수사에 적극 협조해 혐의를 벗겠다\"고 주장했다.


2011-05-14 02:06:52  

알앤엘바이오, CB·BW 발행조건 신설목적 주총 개최

2011/05/12 14:59:05 이데일리
[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알앤엘바이오 (003190)는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조건 추가 신설을 위한 목적의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공시했다.


2011-05-14 02:06:15  

알앤엘바이오, 음료사업 계열사 알앤엘삼미 흡수합병

2011/05/12 13:44:53 매일경제
알앤엘바이오 가 음료사업을 하는 계열사 알앤엘삼미 를 흡수합병한다.

알앤엘바이오는 12일 공시를 통해 바이오산업 부문 매출규모와 수익구조면에서 국내 선두를 점하기 위해 알앤엘삼미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 비율은 1대 0.1625430이다.

회사 측은 \"알앤엘바이오의 첨단바이오산업과 알앤엘삼미의 천연물 스크리닝 기술을 이용한 건강기능성식품의 그린 바이오산업을 통합, 기술적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1-05-14 02:05:39  

알앤엘바이오, 알앤엘삼미 흡수합병

2011/05/12 12:01:41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권화순기자]알앤엘바이오 는 알앤엘삼미 를 합수합병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알앤엘바이오는 \"바이오산업부문의 매출규모와 수익구조면에서 국내 선두를 위해 합병키로 했다\"면서 \"바이오산업 통합에 따른 매출규모 확대와 수익구조개선으로 국내1위의 바이오기업으로 성장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알앤엘바이오 보통주 : 알앤엘삼미 보통주 = 1:0.1625430이다.


2011-05-14 02:04:59  

신풍제약만 상장폐지심사 검토 이유는?

2011/05/12 11:02:50 연합뉴스

신풍제약

분식회계 `고의성\' 문제…회계감사 부실 드러나(서울=연합뉴스) 송혜진 기자 =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조치를 받은 알앤엘바이오 , 진흥기업 , 신풍제약 , 게임하이 중 유독 신풍제약만 상장폐지 실질심사 검토대상에 오르면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신풍제약이 유독 문제가 된 분식회계의 고의성이 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위법행위의 의도를 고의, 중과실, 과실로 분류한다. 신풍제약은 고의,나머지 기업은 중과실 판정을 받았다. 그 결과 신풍제약의 회계문제만 검찰에 통보됐다는 것이 금감원측의 설명이다.

신풍제약은 의약품 판매대금을 리베이트로 사용한 사실을 회계처리하지 않았고,휴폐업 등으로 회수가 불확실한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적게 반영했다. 또지분법이 적용되는 투자주식을 과대계상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한국거래소 규정상 회계처리문제로 검찰통보를 받으면 자동으로 상장폐지 실질심사 검토 대상으로 지정된다.

알앤엘바이오와 진흥기업은 검찰통보보다 수위가 높은 검찰고발까지 됐지만, 그이유가 분식회계가 아닌 \'허위자료작성\'이기 때문에 상장폐지 실질심사는 빗겨갈 수있었다.

증선위 따르면 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의 배양수량, 배양시기 등을 조작한 제조기록서를 꾸며 제출했고, 진흥기업은 채무자의 폐업으로 회수할 수 없게 된 대여금 134억원을 다른 시행사에 이전한 것처럼 채권채무양수도계약서를 조작해 제출했다.

게임하이는 허위자료를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게임사용권을 매각하고 받은 금액은 일시에 수익으로 인식하는 방식으로 선수금을 과소계상했다. 분식회계를 정정하면 2009년 순이익은 5천151억원이 아닌 630억원으로 줄고, 2010년 1분기 순손실은 27억원에서 76억원으로 는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회계법인 감사의 허점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

금감원 회계서비스국 관계자는 \"회계법인이 적극적으로 가담한 것까지는 아니지만 감사를 소홀히 한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진흥기업 감사를 담당한 예일회계법인은 1억 8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고,알앤엘바이오의 감사를 담당한 새빛회계법인과 게임하이를 감사한 새시대는 해당 기업의 감사업무를 2년간 담당하지 못하게 됐다.


2011-05-14 02:04:00  

[생생코스피]탈 많던 알앤엘바이오, 이젠 선장 잃은 난파선?

2011/05/12 10:18:26 헤럴드경제
알앤엘바이오 (003190)가 또다시 추락하고 있다.

11일 증선위에서 대표이사 해임권고와 검찰고발 등의 조치를 내린 때문이다.

지난 11일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알앤엘바이오를 회계처리기준 위반 등을 이유로 감사인 지정, 대표이사 해임권고 및 검찰 고발을 결의했다고 확인했다.

알앤엘바이오의 최고경영자(CEO)는 서울대 수의학 석사 출신인 라정찬 사장이다. 현재 라 사장은 알앤엘바이오 주식 736만주, 9.63%를 갖고 있다.

라 사장은 한 때 당뇨쌀 등으로 인해 시장의 관심을 받았지만, 줄기세포 사업을 시작하면서 내리막길을 걸었다. 사업은 곤두박질 쳐 지난 5년 동안 단 한도 영업이익 흑자를 낸 적이 없을 정도다.

그럼에도 주가는 천정부지로 올랐다. ‘줄기세포’라는 테마에 엮이면서 지난 2009년에는 주가가 1만원을 넘기도 했다.

하지만 알앤엘바이오의 4대 사업군인 줄기세포, 생물안전, 패션, 화장품 사업 중 제대로 성장시킨 사업은 단 하나도 없다. 매출액보다 판매관리비가 더 들어 항상 적자였다. 일례로 줄기세포 사업의 경우 지난 2010년 기준으로 매출액은 228억원을 올렸지만, 판관비가 296억원이나 들었다.

증선위에서 대표이사 해임 권고 의견을 내 향후 라 사장은 알앤엘바이오 경영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연구개발(R&D)를 총괄하고 있는 라 사장의 후퇴로 알앤엘바이오의 경영 및 신약 개발 로드맵에 큰 수정이 가해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5년 연속 적자 구조를 타개할 수 있는 묘책이 나오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코스피200 종목에까지 포함돼 있기도 한 알앤엘바이오가 재기의 기치를 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선장(라 사장)은 떠나야 하고, 배의 동력은 떨어진 상황에서 알앤엘바이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약 4만 8000여명의 소액 개인 주주들이 고심하고 있다.


2011-05-14 02:02:33  

증선위, 알앤엘바이오·진흥기업 분식회계로 `검찰고발`

2011/05/11 21:13:46 이데일리

게임하이

- 알앤엘바이오 ·진흥기업 , 각각 20억·19.3억 과징금 부과
- 신풍제약 ·게임하이 , 감사인 선임 등 제재처분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증권선물위원회는 11일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한 알앤엘바이오(003190)와 진흥기업(002780)에 각각 20억원, 19억3000만원의 과징금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풍제약(019170)과 게임하이(041140)에 대해서는 감사인을 증선위가 직접 지정하는 등의 제재 처분을 결정했다.

과징금 부과 예정액이 5억원을 초과하는 알앤엘바이오와 진흥기업의 과징금 부과 조치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오는 18일 금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증선위에 따르면 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 추가배양 용역매출과 지분법적용투자주식 처분이익을 과대 계상하는 등 허위자료를 제출했다.

이에따라 과징금 20억원과 감사인지정 3년, 대표이사 해임권고, 검찰고발의 처분을 내렸다.

진흥기업은 단기대여금 과대계상 및 증권신고서 거짓기재, 허위자료 제출 등이 적발돼 과징금 19억3000만원, 감사인지정 3년, 전 대표이사 해임권고 상당, 검찰고발 처분이 내려졌다.

또한 증선위는 진흥기업을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예일회계법인 등 3개 회계법인에 대해 과징금 부과,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등의 징계를 결정했다.


2011-05-14 02:01:43  

알앤엘바이오, 아토피協과 줄기세포 보관·치료 협력

2011/05/04 13:04:56 이데일리
[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알앤엘바이오 (003190)는 4일 (사)대한아토피협회와 아토피 치료를 위해 줄기세포 보관 지원 및 연구 수행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난치성 아토피 환자 12명을 선정해 무상으로 자가 지방줄기세포를 보관 및 세포제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로 했다. 또, 협회 회원들이 줄기세포를 보관할 경우 특별한 할인혜택을 부여키로 했다.

한편, 양측은 이와 함께 아토피 치료를 위한 연구도 공동 수행키로 합의했다.


2011-05-14 02:01:22  

[특징주]美 정부 줄기세포 연구지원 재개..관련주↗

2011/05/02 09:19:10 머니투데이

조아제약

[머니투데이 김건우기자]미국 법원이 정부기금이 줄기세포 연구에 투입되는 것을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알앤엘바이오 , 차바이오앤 , 조아제약 등은 1~3% 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미국 정부의 줄기세포 연구 투자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또 알앤엘바이오의 미국 텍사스주 줄기세포 생산센터 설립이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줄기세포 생산센터는 6월말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항소법원은 \"배아줄기세포가 사용되는 연구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법으로 금지돼 있지 않다\"고 판결했다.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정부 지원을 막은 지난해 하급법원법의 결정을 무효화한 셈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2009년 3월 연구 지원조치를 해제한 바 있다.


2011-05-14 02:00:54  

알앤엘바이오, 美 텍사스 줄기세포 생산센터 설립착수

2011/04/29 11:46:30 이투데이
[이투데이] 박태진 기자(tjpippo@etoday.co.kr)

국내 성체줄기세포 대표기업인 알앤엘바이오 는 지난달 19일 체결한 미국 텍사스주 바이오라이프스템셀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의 중요 이행사항인 줄기세포 생산센터의 기본설계 및 제반 준비사항을 마치고 설립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설립 추진되는 줄기세포의 생산시설은 1403 평방미터의 면적에 1등급의 청정도를 유지하는 배양실 3개실과 품질관리실 1개로 구성되며 공사는 미국 우수의약품 제조시설 전문회사인 케이텍 클린룸 시스템즈사가 맡는다.

텍사스 현지 줄기세포 생산센터는 6월말 완공 예정이며 모든 제반 허가사항을 완료하고 7월부터는 현지에서 생산된 자가 지방줄기세포로 미국 고객들에게 줄기세포 보관 및 배양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현지에 설립될 줄기세포 생산센터는 최소 연 3000명 이상의 고객에게 줄기세포배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현지 줄기세포 생산센터가 본격 가동하게 되면 알앤엘바이오는 기술이전 계약조건에 따라 2개월 이내에 바이오라이프스템셀사로부터 선급기술료 30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대표는 \"지금까지 이미 한국, 일본, 중국에서 축적된 자사의 자가 지방줄기세포의 배양, 보관, 치료기술의 표준화로 미국 현지 줄기세포 생산센터의 설립이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내 성체줄기세포 보관치료사업에 대한민국기술이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알앤엘바이오는 텍사스주 바이오라이프스템셀사와 당사의 줄기세포 기술이전을 조건으로 총 3억3000만 달러의 라이선스 계약을 앞서 체결했다.


2011-05-14 02:00:28  

배아줄기세포 임상시험 승인에 관련주 급등

2011/04/28 09:55:02 연합뉴스
\"줄기세포연구 문호 확장 추세…`묻지마 투자\'는 위험\"(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국내 최초로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임상시험이 승인되면서 28일 관련주(株)들이 급등하고 있다.

줄기세포 관련주가 다시 테마주로 급부상한 것은 전날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국생위)가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망막질환 관련 `배아줄기세포유래 세포 치료제\' 임상시험 신청을 승인한 데 따른 것이다.

이와 직접 관련된 차바이오앤[085660]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43분 현재 930원(9.57%) 오른 1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케이바이오 [019260]도 5.30%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노셀 [031390]과조아제약[034940]도 각각 4.92%, 5.34%의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알앤엘바이오 [003190]가 6.03%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시험 승인이 나온 것은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번째로, 이번 시험은 대표적 실명질환인 `황반변성\' 중 유전자 돌연변이로 청소년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스타가르트병(Stargardt\'s Macular Dystrophy.SMD)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임상시험 승인으로 국내에서도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한층 탄력을 받게 될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국생위가 종교·윤리계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아줄기세포의 임상시험을 승인한 것은 난치성 치료제 개발을 더 늦출 수 없다는 판단 때문으로 분석된다.

증시 전문가들은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는 국내외적 추세에 주목하되 줄기세포 관련주에 대한 `묻지마 투자\'는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대우증권 권재현 연구원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치료의 안전성이 확인되면서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줄기세포 연구 문호가 넓어지고 있다\"면서도 \"관련주에 투자할 때는 국내외에서 어떤 임상시험을 진행하는지, 진행 상황은 어떠한지 등을 면밀히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1-05-14 01:59:44  

<생생코스피>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치료제 관련 영국 특허권 취득

2011/04/27 14:39:51 헤럴드경제
알앤엘바이오 (003190)는 인간지방조직 유래 다분화능 줄기세포 및 이를 함유하는 세포치료제(MULTIPOTENT STEM CELLS DERIVED FROM HUMAN ADIPOSE TISSUE AND CELLULAR THERAPEUTIC AGENTS COMPRISING THE SAME)에 관한 영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줄기세포치료제(당뇨병, 골관절염, 골다공증 치료, 유방조직형성)에 활용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27일 14시 10분 현재 150원(5.03%) 오른 3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1-05-14 01:59:22  

알앤엘바이오, 해외 1억달러 수출 목표에 `상승`

2011/04/27 10:47:31 매일경제
알앤엘바이오 가 올해 기술 수출을 중국 시장에 집중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코스닥 시장에서 알앤엘바이오는 27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전날보다 1.68% 오른 3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78만여주로 키움증권 과 신한금융투자를 중심으로 매수물량이 들어오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26일 중국 홍콩 포시즌호텔에서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라정찬 대표는 \"올해 해외 기술 수출 등을 통해 1억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 대표는 이어 \"4월말 현재 14편의 줄기세포 관련 논문을 세계적 과학저널에 발표한 상태\"라며 \"올해 말까지 추가로 26편의 논문을 발표할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11-05-14 01:58:55  

충북도-(주)알앤엘바이오,오송첨복단지투자 및 공동발전 협약

2011/04/27 10:07:10 파이낸셜뉴스
【청주=김원준기자】충북도는 중견 BT(바이오기술)기업인 ㈜알앤엘바이오 (대표 라정찬)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투자 및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 관련 법령과 설립 목적 및 사업 범위 안에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및 투자를 위해 서로 협력하고 이를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알앤엘바이오의 투자내용과 충북도의 행정지원 등 구체사항은 여건에 맞게 서로협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오송바이오밸리를 세계적인 바이오 메디컬 허브로 만들기 위해 그동안 바이오 관련 국내외 주요국제행사와 학술대회 참가 등 오송의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다”면서 “이번 협약도 그 연장선에 있다”고 말했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3월 계열사인 알앤엘내추럴이 인수한 청원스파텔에 줄기세포와 광천수를 활용한 치료센터를 만드는 한편,오송에는 줄기세포연구기지, 임상과 재활전문병원 등을 건립해 시너지효과를 낸다는 구상이다.

지난 1961년에 설립된 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 치료제 상업화 관련 원천특허 18개를 보유하며 성체줄기세포,단백질 의약품 등 생명과학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2011-05-14 01:58:25  

알앤엘바이오, 중국서 IR..\"올해 매출 1억弗 달성\"

2011/04/26 11:13:24 이데일리
[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알앤엘바이오 (003190)는 26일 중국 홍콩 포시즌호텔에서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라정찬 대표는 \"올해 해외 기술 수출 등을 통해 1억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 대표는 이어 \"4월말 현재 14편의 줄기세포 관련 논문을 세계적 과학저널에 발표한 상태\"라며 \"올해 말까지 추가로 26편의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HSBC, 소시에테제네럴(SG) 등 21명의 기관투자 담당자가 참석했다.


2011-05-13 02:25:02  

회사는 억울하다는데···줄기세포 회계 뭐가 문제?

2011/05/12 14:36:15 이데일리
- 증선위 \"상품전달도 안된 계약이 100% 매출로 잡혀\"
- 알앤엘 \"줄기세포라는 새로운 사업에 맞지 않는 회계기준\"

[이데일리 안준형 기자] \"줄기세포 사업의 특수성을 인정해야 한다\"(알앤엘바이오 )\"매출과 관련한 회계원칙을 지켜라\"(금융당국)금융당국으로부터 회계기준위반 이라는 펀치를 먹은 알앤엘바이오가 화가 났다.

화났다기보다는 억울하다는 하소연이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당국대로 회계기본이 안돼 있다며 회사를 질타하고 있다.

매출 인식 시점에 관한 기본적 회계 원칙도 지키지 않았으니 제재를 받아 마땅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회사측은 줄기세포라는 신업종에 어울리지 않는 회계기준이라며 억울해하고 있다.

또 검찰 고발된 `허위자료 제출` 부분에 대해서도 회사측은 \"담당 직원의 단순한 업무 미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감리방해와 분식을 숨기려는 행위\"라고 맞서고 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1일 알앤엘바이오(003190)에 대해 매출의 과대계상 등을 지적하고, 과징금 등의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허위자료 제출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증선위 조치 바로 다음날인 12일 회사측은 줄기세포라는 새로운 시장을 이해하지 못한, 현실에 맞지 않은 조치라면서 대응 보도자료를 냈다.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는 부분은 매출의 인식 시점이다.

증선위는 우선 줄기세포를 추가 배양해서 고객에게 인도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지만, 배양상품이 전달되기도 전에 판매금액 전액을 매출로 잡았다고 지적했다. 또 15년에 걸쳐 보관해야 하는 줄기세포 보관 매출을 계약 첫 해에 95% 반영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하지만 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 사업에 대한 현실에 맞지 않는 회계기준 때문에 매출이 과대계상된 것으로 지적받았다고 해명했다. 또 과실이지 고의적 매출 과대계상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줄기세포 보관 등의 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이후 보관 기간에는 단순 보관작업만이 들어가는 사업 구조란 것. 이에 따라 비용이 지출되는만큼에 비례해서 수익(매출)을 잡는 방법으로 기간별 손익을 기록해 왔다는 설명이다.

김주선 알앤엘바이오 상무는 \"고객으로 부터 돈을 받으면 배양을 시작해서 바로 매출에 기재하는 방식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바이오 업체는 끊임없이 연구개발비가 들어가는 분야\"라며 \"금감원의 회계 기준에 맞추면 당해낼 줄기세포 보관 업체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금융감독원은 회계기준상 모호한 점이 일부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알앤엘바이오는 최소한의 기준도 지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성길현 금융감독원 팀장은 \"장기거래의 매출 인식은 회계상으로 딱히 정해진 기준이 없다\"며 \"하지만 향후 비용이 얼마가 들어갈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용 범위내에서 매출을 기재하는 것이 최소한의 회계 원칙\"이라고 말했다.

발생비용 범위내에서 수익을 인식하고, 나머지는 선수금(부채)으로 돌리라는 것.

회사측은 허위자료 제출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지만 회계 담당자의 업무미숙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검찰수사를 통해 혐의가 없음을 입증하겠단 계획이다.

김주선 알앤엘바이오 상무는 \"보관된 자료가 많아 자료가 엉켜버렸다\"며 \"업무 미숙은 인정하지만, 의도적인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증선위는 명백한 감리 방해 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성 팀장은 \"다분히 감리를 방해하거나 분식을 숨기기 위해 의도적으로 허위자료를 제출했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단순한 업무미숙하고 거리가 멀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알앤엘바이오에 대해 증권선물위원회의 검찰 고발 조치사항은 허위 자료에 따른 것이므로 상장폐지 실질심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공시했다

2011-05-13 00:54:27  

[fn 화제주] 알앤엘바이오,과징금 제재 악재로 급락

2011/05/12 17:58:35 파이낸셜뉴스

알앤엘바이오 가 회계처리 기준 위반에 따른 과징금 등 제재 소식으로 급락했다.

12일 코스피시장에서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전일보다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247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전일 알앤엘바이오에 대해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한 혐의에 대해 과징금 20억원을 부과키로 했다. 또 대표이사 해임 권고, 감사인 지정 3년 등의 조치와 함께 허위자료 제출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과징금 부과 예정액이 5억원을 초과하면 자본시장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 알앤엘바이오에 부과된 과징금은 오는 18일 결정될 예정이다.

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 테마주로 부각되면서 지난 2009년 주가가 1만원이 넘기도 했지만 경영상으로는 지난 5년 동안 단 한 번도 영업이익을 내지를 못했다. 특히 라정찬 대표이사에 대한 해임 권고로 지난 지난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가장 큰 위기를 맞게 됐다. 라 대표는 15.42%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금융당국의 해임 권고가 법률적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라 대표의 행보는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됐다. 해임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이 우세하지만 이번 제재가 사업 전반에 악재를 미치는 것은 불가피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011-04-22 01:21:13  

[특징주]알앤엘바이오 4%↑ \'줄기세포 골조직 재생효과 입증\'

2011/04/21 09:29:38 아시아경제

알앤엘바이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서울대의대 연구팀이 지방줄기세포로 대퇴골결손에서 골조직 재생효과를 입증했다는 소식에 알앤엘바이오가 21일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 23분 알앤엘바이오는 전일대비 4.33% 오른 3135원에 거래중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의학연구소 강병철 교수팀과 알앤엘바이오 연구팀은 대퇴골의 소실부위에 지지체와 함께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사용할 경우 골의 재생효과가 증진되며 생체 내에도 안전하다는 결과를 대한의학회지에 발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대퇴골의 결손부위에 대해 각 실험군의 재생 정도를 x-ray 촬영 판독한 결과 수술 후 4주차부터 지지체와 함께 줄기세포를 적용한 동물에서 뼈의 재생효능이 증가했으며, 이식 16주 후 3차원 미세 CT 결과에서도 새로운 뼈의 형성이 유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04-22 01:16:06  

바이오주 \'꿈틀\'… 재평가 시작? 거품 재현?

2011/04/19 17:31:10 한국경제

에프씨비투웰브ㆍ메디포스트
줄기세포 관련주 \'가파른 상승\'
출시 앞둔 신약, 상업화가 관건
임상단계 확인…옥석 가려야

한때 코스닥시장의 최대 \'테마주\'였던 바이오가 다시 꿈틀대고 있다.

일부 종목은 임상착수,파이프라인(신약후보 물질)의 상업화 가능성이 제기될 때마다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탄다. 증시에서는 거품이 재연되고 있다는 신중론이 우세하다. 하지만 지난 10여년 내공을 다져온 바이오벤처기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앞두고 있어 재평가받아야 할 시점이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테마주는 대표종목의 선전과 함께 대기업 참여 등으로 시장이 성장단계로 진입할 때 부각된다며 현 시점을 바이오주 매수 타이밍으로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삼성의 바이오산업 진출이 바이오가 산업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재부상하는 바이오 테마

상승폭은 제각각이지만 상업화를 앞둔 줄기세포 관련주들이 시동을 걸고 있다.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회사인 에프씨비파미셀을 자회사로 둔 에프씨비투웰브의 주가는 최근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두 회사는 지난해 12월 합병을 결정한 상태다.

에프씨비투웰브는 19?0.11%(100원) 떨어진 8만9700원에 마감했다. 차익매물 실현 등으로 소폭 떨어지긴 했지만 지난 13일 이후 5거래일간 28.69% 급등하며 연일 신고가 행진을 펼쳤다.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가 마침내 빛을 보게 될 것이란 소식 덕분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 급성심근경색 치료제 \'하티셀그램-AMI\'의 품목허가 승인을 위한 최종보고서를 제출한 상태로,식품의약품안전청의 \'OK\'사인을 기다리고 있다.

무릎연골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 3상을 마쳐 연내 제품 출시가 기대되는 메디포스트도 5일째 상승세다. 이날도 2.57%(900원) 올라 3만5900원을 기록했다.

이 밖에 알앤엘바이오 차바이오앤 등 줄기세포 관련주들도 최근 뚜렷한 상승세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불거진 불법시술 논란 등으로 한때 주가가 1000원대로 떨어졌지만 연초 줄기세포 보관 기술을 미국에 수출한 것을 호재로 3000원대로 올라섰다.

◆거품 재현일까,레벨업 기회일까

이 같은 바이오주들의 동반 강세에는 코스닥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선 셀트리온의 \'바람잡이\'역할이 컸다. 글로벌 기업 삼성도 바이오 육성을 천명하며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최초의 바이오신약 탄생 및 \'석세스(성공) 스토리\'에 쏠려 있다.

최종경 HMC 투자증권 연구원은 \"에프씨비투웰브 메디포스트 등 국내 줄기세포 치료제 상업화가 줄줄이 대기 중\"이라며 \"신약 출시를 계기로 관련 기업들이 재평가받고,성공 여하에 따라 제2의 \'바이오 투자붐\'이 일어날 가능성 크다\"고 진단했다.

바이오 애널리스트들의 관심은 9부 능선을 넘은 줄기세포 치료제의 출시가 아니라 경제성 여부로 옮겨가고 있다. 이에 대해 김현수 에프씨비투웰브 대표는 \"아직 신약의 경제적 가치를 논할 단계는 못 된다\"면서도 \"임상 3상 결과만 놓고 보면 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장괴사 등에 대한 치료효과가 입증됐고,향후에는 신약이 심장이식까지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는 옥석을 구분해야 한다는 게 애널리스트들의 한결 같은 지적이다. 투자는 임상 중인 신약후보물질이 아니라 임상이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기업의 연속성을 보장할 별도의 현금창출원이 있는지 등을 잘 살펴봐야 한다는 조언이다.

2011-04-22 01:15:03  

[공시]알앤엘바이오, 조달청과 방역용 살균제 공급계약 체결

2011/04/19 10:58:57 이투데이

알앤엘바이오

[이투데이] 박선현 기자(sunhyun@etoday.co.kr)

알앤엘바이오는 19일 조달청과 32억원 규모의 방역용 살균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9.3%에 해당하는 규모다.

2011-04-22 01:14:18  

알앤엘바이오, 30억대 살균제 공급계약 체결

2011/04/19 10:39:48 아시아경제

알앤엘바이오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알앤엘바이오는 조달청과 방역용 살균제 공급계약을 32억여원에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2011-04-22 01:13:43  

알앤엘바이오, 제주대와 줄기세포 방사능 연구

2011/04/14 14:58:04 이데일리

알앤엘바이오

[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알앤엘바이오(003190)는 14일 제주대 수의과대학 신태균 교수팀과 `사람의 지방 중간엽 줄기세포의 방사능 피폭 동물에 대한 방호 효과`에 대한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많은 방사능 물질을 쏘인 동물에게 사람의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투여한 후, 30일간의 생존률을 평가해 최적의 줄기세포 치료 용량을 밝혀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최적 줄기세포 용량을 찾아내면 이를 바탕으로 방사능 노출로 인한 사망 및 골수 기능 장애와 위장관 장애에 대한 줄기세포의 치료법을 개발할 예정이다.

2011-04-12 20:44:13  

[특징주] 알앤엘바이오, 임상업무 재개 기대감에 强
2011/04/12 09:20:03 뉴스핌


[뉴스핌=노희준 기자] 알앤엘바이오가 식약청을 상대로 제기한 임상업무 정치처분 집행정치 신청에서 일부 승소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임상업무가 일부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알앤엘바이오는 1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55원, 5.11% 오른 319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식약청을 상대로 제기한 임상업무 정치처분 집행정치 신청에 대해 대전고등법원 청주제1행정부가 ▲버거씨병에 대한 임상 1·2상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임상 1·2상 ▲척추손상에 대한 임상 1상에 대해 효력 정지를 명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버거씨병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새로운 환자에 대한 시술행위에 대해선 신청을 기각했다.

2011-04-12 20:43:26  

[특징주]알앤엘바이오 강세 \'임상업무 집행정지 일부 승소\'
2011/04/12 09:06:59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알앤엘바이오가 식약청을 상대로 제기한 임상업무 정지처분 집행정지 신청에서 일부 승소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1분 알앤엘바이오는 전일대비 3.79% 오른 3150원을 기록중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알앤엘바이오는 식약청을 상대로 제기한 임상업무 정지처분 집행정지 신청에서 일부 승소했다.

알앤엘바이오는 전일 대전고등법원 청주 제1 행정부가 △버거씨병에 대한 \'바스코스템\' 제 1ㆍ2상 임상시험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알앤엘-조인트스템\'의 제1ㆍ2상 임상시험 △척추손상에 대한 \'알앤엘-아스토로스템\'에 대한 제1상 임상시험 등에 대해 본안판결 선고시까지 그 효력을 정지했다고 공시했다.

2011-04-10 17:09:23  

[특징주]세운메디칼·알앤엘바이오, 영업익 대폭개선 전망
2011/04/06 14:16:21 이투데이


[이투데이] 곽도흔 기자(sogood@etoday.co.kr)

세운메디칼과 알앤엘바이오가 올해부터 각각 의료, 바이오업종 대표주로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세운메디칼 관계자는 6일 \"올해부터 인구 고령화주로 분류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40% 이상 크게 개선되고 IFRS 적용으로 영업이익이 한층 증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신제품 출시와 수출증가로 수익성 증가에 기여할것으로 예상되며 IFRS 적용시 회계정책 변경으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효과가 있어 당기순이익도 호전될 전망이다.

알앤엘바이오도 이날 올해 중국과 독일 일본 등 해외 줄기세포 생산센터 구축 및 활성화, 기술수출을 통해 매출액 105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매출액 344억원, 영업손실 228억원을 기록했다.

세운메디칼은 6일 오후 2시10분 현재 전일대비 2.49% 오른 3505원에 거래되고 있고 알앤엘바이오는 14.98% 올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011-04-10 17:08:24  

[생생코스피]알앤엘바이오, 올해 영업이익 250억 낸다고?…작년 영업적자 228억
2011/04/06 10:34:32 헤럴드경제


알앤엘바이오(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003190)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지난해보다 대폭 개선된 실적전망치를 내놓으면서다.

6일 코스피시장에서 알앤엘바이오는 오전 10시 10분 현재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3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이날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050억원, 2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측은 “줄기세포사업이 올해 본격 성장할 것”이라며 “해외기술수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기술수출도 27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매출액 344억원, 영업손실 228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2011-04-10 17:07:38  

[info]알앤엘바이오, 녹내장환자 치료지원 나서
2011/04/06 10:27:04 이투데이


[이투데이] 곽도흔 기자(sogood@etoday.co.kr)

성체줄기세포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대표 라정찬)는 1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한국녹내장관리협회(회장 정상갑)와 손잡고 난치병인 녹내장 정복에 나서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와 한국녹내장관리협회는 녹내장 치료를 위해 줄기세포 보관 지원 및 연구 수행, 녹내장 치료클리닉을 개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MOU를 5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알앤엘바이오는 녹내장 환자 12명을 선정, 무상으로 자가 지방줄기세포를 보관 및 세포제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협회 회원들이 줄기세포를 보관할 경우 특별한 할인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녹내장은 국내에만 환자가 170만명이 넘을 정도로 유병률이 높고 실명이라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무서운 질병이지만 아직까지 병을 일으키는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최근 줄기세포가 손상된 시신경의 재생과 안압 하강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연구논문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특히 알앤엘바이오에서 자가 성체줄기세포를 투여받은 김홍장씨(75·충북 진천)가 치료 후 시야가 넓어지고 자기가 쓴 안경테를 볼 수 있을 정도로 개선되는 등의 효과를 봤다.

한국녹내장 관리협회 정상갑 회장은 “녹내장 환자들이 실명의 공포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기쁘다”며 “외국에 나가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자신의 줄기세포를 투여받을 수 있도록 하루 빨리 제도가 개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대표는 “세계적인 연구 결과 자신의 몸 속 성체줄기세포로 녹내장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고되고 있으며 이번 MOU를 실천해 녹내장 정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1-04-10 17:06:55  

[특징주]알앤엘바이오, 영업이익 250억 목표 소식에 上
2011/04/06 09:56:59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알앤엘바이오가 올해 영업이익 흑자 목표를 내놓으며 강세를 나타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50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날보다 400원(14.98%) 오른 3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날 알앤엘바이오는 올해 매출액 105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이 예측된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실적보다 매출액은 3배 가량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된 수치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매출액 345억원에 영업적자 229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

2011-04-10 17:05:33  

[공시]알앨엘바이오, 계열사 주식 440만주 취득
2011/04/01 07:15:39 이투데이


[이투데이] 곽도흔 기자(sogood@etoday.co.kr)

알앤엘바이오는 1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통해 계열사인 알앤엘내츄럴라이프의 주식 440만주를 112억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알앤엘내츄럴라이프는 줄기세포 보관유통업, 줄기세포화장품 및 건강식품, 미디어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2011-04-10 17:04:42  

난치성 말기 폐섬유화증 치료에 새 길 열려
2011/03/30 12:25:26 이투데이


[이투데이] 박태진 기자(tjpippo@etoday.co.kr)

난치성 말기 폐섬유화증환자 치료에 새로운 길이 열렸다.

폐섬유화증은 폐조직에 흉터조직과 같은 섬유화가 진행, 호흡기능이 저하돼 발병 후 생존가능기간이 단축되는 질병이다. 그동안 치료법이 없어 폐이식이 유일한 대안이었다.

국내 성체줄기세포기업 알앤엘바이오는 흡연으로 인해 폐섬유화증과 만성폐쇄성 폐질환(COPD)을 앓고 있는 미국인 환자가 자가 줄기세포를 정맥 내 투여하는 치료를 받고 증세가 호전된 사례를 30일 발표했다.

미국 네바다주에 거주하는 미국인 여성 쥬디스 밴 후스(67ㆍ사진)는 30년 동안의 장기간 흡연으로 인한 폐섬유종 및 만성폐쇄성 폐질환이라는 진단을 지난 2009년 받았다. 호흡곤란과 폐부전으로 일상활동이 불가능하며 산소보조기 없이는 호흡조차 힘들었던 쥬디스는 미국 의료진으로부터 더 이상의 치료법이 없으며 남은 여생도 2년여에 불과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 여성은 마지막 수단으로 올해 초 2회에 걸쳐 자신의 지방줄기세포를 정맥 내에 투여 받았다. 그 결과 산소호흡기를 떼고도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주방과 거실에서 가사와 정원가꾸기 등 다시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될 정도로 호전되는 결과를 얻었다.

흡연으로 인한 폐질환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효과는 동물실험을 통해 이미 입증됐다. 지난해 미국 인디아나 의대의 마치 박사 연구팀은 흡연으로 인해 폐가 손상된 동물 모델에 지방줄기세포를 정맥내 투여하였더니 염증감소, 세포손상 복구, 기관확장 등 폐손상을 복구하는 효능을 보였으며 체중복구와 골수기능까지 회복되는 효과가 있음을 입증해 이 결과를 그해 8월 국제전문학술지 AJRCCM에 발표했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대표는 “이번 미국 환자 치료는 동물에서의 효능뿐만 아니라 사람에서의 폐손상 질환에 자가 지방줄기세포의 효능을 입증하는 중요한 사례”라며 “국내에서도 하루속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난치병 정복을 위해 연구개발에 더욱 정진하겠다 ”고 말했다.

2011-04-10 17:04:03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바이오株`
2011/03/29 08:14:20 이데일리


- [테마브리프]
- 관련 연구-실적 연결 어려워
- 씨모텍 퇴출 우려도 영향.. \"리스크 항상 염두해둬야\"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바이오 관련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퇴출 공포가 확산되면서 실적이 좋지 않은 상장사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현금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줄기세포 관련 연구를 하고 있는 상장사의 경우 최근까지 학문적인 성과를 잇따라 발표했다. 하지만 실제 매출로 연결짓지 못하면서 매년 3월에는 초라해지는 경향을 보이곤 했다.지난 28일 제이콤(060750)과 에이치엘비(028300)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엔케이바이오(019260)와 알앤엘바이오(003190), 바이오랜드(052260), 제넥신(095700), 바이로메드(084990) 등도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제이콤은 관계사인 씨모텍 퇴출에 대한 우려가 주가의 발목을 잡았다. 벌써 사흘연속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에이치엘비는 특별한 악재를 찾아볼 수 없었지만 주가는 급락했다. 더욱이 최근 중국측의 보호무역으로 인해 몸값이 급등하고 있는 희토류 및 희소금속 독점판매 계약까지 체결했음에도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29일 오전 8시판 스마트 브리프 주요 기사◇ `잘 보고 잘 찍자` 순환매장 지속◇ \"하이닉스 꼭 사세요\"◇ [월가]\"모든 관심은 금요일 고용보고서에..\"◇ [오늘의 리포트]LG유플러스, 가입자 증가세.. 주가 고속 반등◇ 증시 전문가들은 계약 상대방인 케이아이디파워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과 독점판매 규모가 불확실하다는 점에서 주가 상승 동인이 될 수는 없지만 하락 요인으로 보기도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것과 관련해 손절 시기를 저울질 하던 투자자들이 매도 물량을 쏟아낸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엔케이바이오와 알앤엘바이오의 경우에는 최근 급등세를 보여줬던 상장사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엔케이바이오는 지난 22일 암세포에 대한 NK세포의 자연살해능을 증가시키는 새로운 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덕분에 주가는 이틀 만에 28.4% 급등했다. 이후 주가는 급락과 급등이 번갈아 나타나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거액의 기술이전료를 받고 줄기세포 관련 기술을 이전한다고 공시한 이후 급등했다가 감사보고서 제출이 늦어지면서 급락했다. 뒤늦게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면서 다시 급등하는 등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확대됐다.

바이오 업체들 가운데 기술력은 있지만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증자를 통한 외부 자금 조달로 상장이 유지되는 경우도 있다.

그럼에도 바이오 업체의 주가 변동성을 투자 기회로 여기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 실적과 무관하게 연구 결과 또는 임상 결과에 따라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단기 시세차익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바이오 관련 상장사 주가는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에 언제라도 고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증시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한 스몰캡 담당 애널리스트는 \"알앤엘바이오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을 보고 \'실적이 개선되겠다 싶어\' 투자했다가 손실본 투자자들도 있을 것\"이라며 \"사업보고서 마감시한이 다가올수록 미래 수익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11-04-10 17:03:11  

[특징주]알앤엘바이오,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에 급등
2011/03/25 15:11:03 이투데이


[이투데이] 곽도흔 기자(sogood@etoday.co.kr)

알앤엘바이오(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가 25일 오전 11시29분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하면서 급등했다.

이날 전일대비 7.60% 오른 269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감사보고서를 미제출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상장폐지 위기에 몰려 23일 2.33%, 24일 14.97% 하락했다.

2011-04-10 17:02:25  

[특징주]알앤엘바이오, 감사보고서 준비중..↑
2011/03/25 09:30:15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감사보고서 미제출 기업 리스트에 오르며 하한가를 맞았던 알앤엘바이오가 제출 지연 사유를 밝히면서 강세로 돌아섰다.

25일 오전 9시24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60원(6.40%) 급등한 26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알앤엘바이오는 감사보고서 제출지연과 관련 \"새로운 수익인식 기준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공시했다.

2011-04-10 17:01:37  

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 수익인식 새 기준 적용..공시 지연\"
2011/03/24 16:47:01 이데일리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알앤엘바이오(003190)는 줄기세포 보관사업 수익인식기준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권고한 새로운 수익인식(매출인식) 기준을 적용해 감사보고서를 작성, 감사보고서 공시가 지연됐다고 24일 공시했다.

2011-04-10 17:00:16  

알앤엘바이오 \"감사보고서 작성중..공시 지연\"
2011/03/24 16:42:04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김은령기자]알앤엘바이오는 \"기존 적용하던 수익 기준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새로운 수익인식 기준을 권고해 이를 적용하면서 감사보고서가 지연되고 있다\'며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제출받는 즉시 이를 공시할 것\"이라고 24일 공시했다.

2011-04-10 16:59:17  

감사보고서 제출시한 넘긴 기업 어떻게 되나?
2011/03/24 11:22:21 한국경제


감사보고서 제출 시한을 지키지 못 한 기업들이 대거 발생하면서 이들 기업이 향후 어떤 절차를 밟게 될 지 투자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일부는 면책을 인정 받고, 상당수는 증시에서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12월 결산법인 상장사는 전일 오후 6시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했다.

◆ 24일 오전 7시20분까지 제출하면 불이익 없어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0분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화우테크 유아이에너지 케이에스알는 감사보고서를 제 때 낸 것으로 인정받는다. 별다른 불이익이 없다는 얘기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이날 오전 7시20분 이전에 감사보고서 제출을 공시한 상장사는 전날 오후 6시까지 공시한 것으로 인정한다\"면서 \"회사 측에 감사보고서 수령일자 등을 조회해 당일 수령한 것으로 파악되면 특별한 조치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부터 감사보고서 공시한 회사…\"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이날 오전 7시 20분 이후부터 감사보고서 수령을 공시한 상장사는 제출 시한을 넘겼기 때문에 일단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감사보고서 미제출 기업인 다산리츠 셀런 알앤엘바이오 이케이에너지 티엘씨레저 오라바이오틱스(이상 유가증권시장) 지노시스템 디패션 포휴먼 에코솔루션 세계투어 히스토스템 피엘에이 유비트론 선도소프트 엔빅스 게임하이 나이스메탈 대국 토자이홀딩스 금성테크 씨모텍 알티전자 엔하이테크 엠엔에프씨(이상 코스닥) 등이 해당된다.

이들 기업중 자본금 전액 잠식으로 거래정지된 셀런은 이미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해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엔빅스는 이날 오전 10시25분께 감사보고서를 제출했으나 \'의견거절\'을 받아 불성실공시지정법인 절차 없이 곧바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주식매매 거래가 정지됐다.

◆사업보고서 제출 시한 넘기면 \'상장폐지\' 절차 돌입

이달 말까지 감사보고서가 나오지 않으면 상장폐지 가능성이 높다. 상장사들은 사업연도 경과후 90일 이내에 사업보고서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해야 한다. 12월 결산법인의 경우 오는 31일까지다.

이때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상장사는 한국거래소가 상폐 사유 발생을 통보하고 상장폐지 절차에 돌입한다. 사업보고서에는 감사보고서 내용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감사보고서가 없으면 당연히 사업보고서도 제출하지 못한다.

거래소는 상장사가 법정제출 시한을 넘긴 10일 이내인 4월 11일까지도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는 사유 발생일 다음날 상장폐지를 안내한 후에 3일 이내 정리매매에 들어간다. 최근 2년간 3회 이상 분기·반기·사업보고서를 법정 기한내 미제출한 기업도 상장폐지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바로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 감사보고서 미제출 기업의 경우 사업보고서 제출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곧바로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가는 것으로 보면 된다\"면서 해당 종목에 대한 투자 유의를 당부했다.


2011-04-10 16:58:20  

[특징주]알앤엘바이오, 감사보고서 미제출 \'下\'
2011/03/24 10:09:01 이투데이


[이투데이] 곽도흔 기자(sogood@etoday.co.kr)

알앤엘바이오가 2010년 감사보고서를 미제출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다.

알앤엘바이오는 24일 오전 10시 현재 전일대비 14.97% 내린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측은 \"감사보고서를 이미 회계법인에 제출했는데 최근 매출인식 회계기준이 바뀌면서 2006년치부터 다시 작성하느라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알앤엘바이오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줄기세포보관사업 매출 인식 기준을 바꿨다. 이 회사는 매출인식기준이 바뀌면서 지난해 매출액도 729억원에서 356억원으로 낮아졌다.

한편 12월 결산법인 상장사는 정기주주총회 1주일 전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기 이전에 주주총회를 열어야 하는 만큼, 23일이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 마지막 날이었다.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은 이달 말까지다.

2011-04-10 16:56:38  

[특징주]알앤엘바이오, 감사보고서 미제출로 하한가
2011/03/24 09:08:15 파이낸셜뉴스


알앤엘바이오(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가 감사보고서 제출시한인 23일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하한가로 추락했다.

24일 오전 9시 4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일보다 14.97% 급락한 2500원을 기록 중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시한인 23일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상장사는 유가증권시장 6개, 코스닥시장 19개 등 총 25개에 달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다산리츠, 셀런, 알앤엘바이오, 이케이에너지, 티엘씨레저, 오라바이오틱스 등이 감사보고서 제출시한을 넘겼다

2011-04-10 16:55:30  

상장사 25곳 감사보고서 미제출..투자주의 요망
2011/03/24 08:52:56 뉴스핌


[뉴스핌=황의영 기자] 12월 결산법인 중 25개사가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기업 중 일부는 상장폐지를 당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품 마감 시한을 하루 넘긴 이날 오전 8시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한 기업은 유가증권 6개사, 코스닥 19개사 등 총 25개사로 집계됐다.

상장사들은 주주총회 8일 전인 23일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날 오후 6시까지 모두 28개사가 감사보고서를 내지 못했으나, 코스닥 3개사가 뒤늦게 보고서를 제출했다.

미제출 기업은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다산리츠, 셀런, 알앤엘바이오, 오라바이오틱스, 이케이에너지, 티엘씨레저 등 6개사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지노시스템, 디패션, 포휴먼, 에코솔루션, 세계투어, 히스토스템, 피엘에이, 유비트론, 선도소프트, 엔빅스, 게임하이, 나이스메탈, 대국, 토자이홀딩스, 금성테크, 씨모텍, 알티전자, 엔하이테크, 엠엔에프씨 등 19개사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감사보고서 미제출 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사유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기업들 중에는 상장폐지 사유가 있는 기업이 있을 수 있다\"며 \"조사에 나선 뒤 감사의견에 문제가 있다는 풍문이 있으면 해당 기업을 대상으로 조회공시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04-10 16:54:21  

알앤엘바이오 \"지방줄기세포, 림프부종 치료에 효과적\"
2011/03/23 09:13:32 이데일리


- 가톨릭대와 공동연구..바이오머티리얼스에 게재

[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알앤엘바이오(003190)는 23일 가톨릭대 의과대학 비뇨기과학교실 이지열 교수팀과 사람의 지방줄기세포를 사용하면 림프부종 질환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연구저널 `바이오머티리얼스(Biomaterials; IF=7.365)`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림프부종이란 림프계의 순환장애로 림프액이 순환계로 배액되지 못하고 피부 및 피하지방 안에 축적돼 발생하는 부종으로, 피부의 만성적인 염증 및 조직섬유화 등과 같은 합병증을 수반한다.

회사 측은 이번 연구 결과, 사람지방줄기세포와 VEGF-C 수화겔을 함께 도포한 경우 약 3주차부터 부종이 유의적으로 감소했으며, 조직 내 림프관 밀도가 의미있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VEGF-C에 의해 사람 지방줄기세포가 조직 내에서 림프내피세포로 분화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연구에 사용된 수화겔은 비독성 물질로 지방줄기세포의 생존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며 \"안정적으로 VEGF-C을 분비해 분화에 필요한 환경을 제공, 줄기세포와의 상호작용으로 림프관계의 재생을 촉진했다\"고 설명했다.

2011-04-10 16:51:55  

[특징주]알앤엘바이오, 3억달러 계약소식에 \'上\'
2011/03/21 11:26:07 이투데이


[이투데이] 곽도흔 기자(sogood@etoday.co.kr)

알앤엘바이오가 최대 3억달러에 달하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알앤엘바이오는 21일 오전 11시15분 현재 전일대비 14.91% 오른 2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미국 텍사스에 있는 BioLife Stem Cell Corporation와 자가지방ㆍ타가지방ㆍ태반 유래 줄기세포 및 화장품용ㆍ수의학용 줄기세포 등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기술이전료는 선불 3000만$에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발생한 매출액의 20%씩을 마일스톤(milestone)으로 총 3억 달러까지 받는 조건이다.

2011-04-07 20:58:32  

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 기술 이전
파이낸셜뉴스 2011.03.21 11:22

알앤엘바이오는 BioLife Stem Cell Corporation에 자가지방줄기세포 추출 및 배양 등 줄기세포 기술을 이전키로 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fnkhy@fnnews.com 김호연기자

2011-04-07 20:58:00  

알앤엘바이오, 美 업체와 기술이전 협약 체결
이데일리 2011.03.21 11:00

[이데일리 이창균 기자] 알앤엘바이오(003190)는 미국 BioLife Stem Cell Corp.과 줄기세포 기술이전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이 줄기세포사업을 할 수 있도록 초기 설비를 완료한 후 60일이내에 미화 3000만달러(upfront)를 지급하고, 계약 상대방이 대상지역에서 판매한 매출액의 20%씩 마일스톤(milestone)으로 총 3억달러에 이를 때까지 지급하는 계약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2011-04-07 20:57:16  

[특징주]알앤엘바이오 급등 8%↑ \'줄기세포 기술이전 제휴\'
아시아경제 2011.03.21 10:57

알앤엘바이오가 21일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54분 알앤엘바이오는 전일보다 8.77% 상승한 2480원을 기록중이다.

나흘째 상승중인 알앤엘바이오는 이날 장 초반 3%대의 상승세를 기록하다 줄기세포 관련공시가 발표된 직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한편 알앤엘바이오는 이날 장중 BioLife Stem Cell Corporation와 줄기세포 기술이전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2011-04-07 20:55:57  

라정찬 회장, \"경영권을 지켜라\"
아시아경제 2011.03.18 10:51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이 경영권 방어수단 중 하나인 \'초다수결의제\' 도입을 결정했다. 본인 지분율이 낮고, 최근 주가 하락폭이 커 적대적 인수합병(M&A)에 노출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초다수결의제는 상법에 규정된 특별결의 요건보다 더 가중된 요건을 정관에 규정해 적대적 M&A로부터 경영권을 방어하는 수단이다.

알앤엘바이오는 오는 31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초다수결의제를 반영한 정관 변경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알앤엘바이오는 이사 선임 및 해임 요건을 \'출석주주의 60%, 발행주식수 50% 이상\'으로 규정해 정관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행 상법에서는 출석주주의 2/3, 발행주식수 1/3 이상의 동의가 있으면 이사의 선·해임이 가능하다.

해임 가능한 이사의 수에도 제한을 둔다. 이번 정관 변경안에는 \'동일 사업연도에 정당한 사유없이 해임 가능한 이사의 수를 직전 사업연도말 재적이사수의 1/4을 초과할 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런 초다수결의제 조항이 변경될 수 없도록 하는 안전장치도 마련된다. 회사 측은 초다수결의제 관련 정관을 변경할 때는 \'출석주주의 70%, 발행주식수 60% 이상\'의 동의를 얻도록 규정할 예정이다.

알앤엘바이오가 초다수결의제를 도입하는 이유는 최대주주이자 CEO인 라정찬 회장의 지분율이 10%대로 낮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검찰 수사 등으로 주가가 많이 떨어져 적대적 M&A에 유리한 상황인 것도 부담스럽다.

현재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라 회장 측의 지분율은 12.31%에 불과하다. 라 회장이 보유중인 신주인수권을 포함해도 지분율은 15.87%에 그친다. 통상 상장법인의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를 위한 지분율이 30%임을 고려하면,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다.

지난 연말부터 줄기세포 불법 시술 논란이 일어나며 식약청 제재와 검찰수사 등의 악재가 이어져 주가가 급락한 것도 경영권 위협에 대한 불안감을 키우는 요인이다.

현재 알앤엘바이오의 주가는 2000원대 초반으로 1년전 이맘때와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적대적 M&A 세력이나 기업사냥꾼 입장에서는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초다수결의제가 도입되면 이런 우려가 크게 해소된다. 17일 기준 알앤엘바이오의 시가총액은 1770억원으로, 2010년말 기준 자산총계(1565억원) 보다 높다.

초다수결의제가 도입된 후에는 적대적 M&A가 성공하기 위해 50% 이상의 지분이 필요하므로 현재 기준 최소 900억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다. 알앤엘바이오의 기업가치를 고려하면 M&A 이득이 없는 무리한 금액이다.

2011-04-07 18:17:27  

[특징주]알앤엘바이오,`급등`..적자폭 감소
이데일리 2011.03.17 09:29
알앤엘바이오가 강세다. 지난해 결산결과 적자폭이 감소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9시24분 현재 알앤엘바이오(003190)는 전일보다 5.84%가 오른 208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전일 지난해 356억400만원의 매출을 기록, 2009년 263억9300만원 대비 34.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07억8900만원의 적자를 기록, 146억 8300만원의 손실을 냈던 2009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으나 당기순이익은 279억 67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년도의 328억1400만원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04-07 18:15:01  

알앤엘바이오 지난해 매출 356억원···전년比 34.9%↑
머니투데이 2011.03.16 18:15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356억400만원의 매출을 기록, 2009년 263억9300만원 대비 34.9%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7억 8900만원의 손실을 기록, 146억 83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던 2009년 대비 적자폭을 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279억 67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해 전년도 328억 1400만원 대비 적자폭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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