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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공부
 


[급등주]01. 투자자를 위한 조언
  2011-08-06 14:11:07 댓글:(0)   조회:1440



제 목 : [급등주]01. 투자자를 위한 조언

[급등주 투자자를 위한 조언]

1. 단기투자에는 자신이 있을 정도는 되어야 급등주 공략이 가능합니다.

최소한 분챠트의 흐름, 장중 호가움직임, 장중 거래원의 움직임정도는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2. 장중의 급상승 종목은 체크가 가능해야 합니다.

장중 어느 종목이 상한가를 가는지 몰라서야 급등주를 탈수가 없겠지요?

3. 상한가 잔량만 보고도 매도를 위한 잔량인지? 아닌지 정도는 알 수가 있어야 합니다.

허매수 인지 허매도 인지 정도는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장중 거래량의 움직임 역시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4. 신고가 종목은 본인스스로가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신고가 종목에도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는 베짱이 있어야 급등주 에 편승 가능합니다.

 

5. 손실 발생시 본인 판단하에 아니다 생각 되면 과감하게 손절 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어슬픈 미련이야 말로 쪽박에 지름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6. 장직전, 장마감후의 상한가 분석은 본인이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전일 상한가 분석은 기본이거니와 급등 재료는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7. 급등주 후보 리스트 작성은 기본이며 끈임없는 분석과 관찰만이 급등주 편승이 가능합니다.

8. 기본적인 과거의 급등 패턴 정도는 알고 있어야 놓치지 않습니다.

예전의 급등종목을 챠트를 통해 한번 보십시요? 공통점이 많습니다.

물론 요즘은 더욱 세력들이 교묘해져 챠트 상에서 잘 안드러 날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급등 종목의 공통점은 많이 발견 하실수 있습니다.

9. 투자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지 말고 본인이 세력이다 생각하고 종목을 바라보셔야 합니다.

현시장 상황에서 본인이 세력이라면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이 중요합니다.

10. 본인 스스로 만의 급등주 매매기법이 정립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매매기법 정립이 안된 상태에서 편승 할경우 고수익은 기대 할수 없습니다.

올라가기도 전에 털리거나 손절못해 먹은거 다 토해 냅니다.

 

11. 급등주의 기본적인 패턴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12. 본인이 보유한 종목이 급등주가 가능한지 는 끊임없는 분석이 필요합니다.

13. 급등주 패턴은 예전의 급등 종목을 연구하면 감을 알수가 있습니다.

최소한 급등종목의 챠트는 100번이상은 보고 관찰해야 감이 옵니다.

14. 재료주 의 상하가 경우는 재료의 가치와 분석은 기본입니다.

15. 단타 세력이 장난을 치는지 아니면 정말 대박이 가능한지는 스스로 판단이 서야 합니다.

그건 공부하고 연구 하지 않으면 알수가 없겠지요?

 

16. 급등후 조정시에도 지속적인 관찰을 하여야 합니다.

조정후 재반등 이 나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으므로 지속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17. 급등종목은 주거래원, 매집시기, 물량 보유량 정도는 파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제 목 : [급등주]02. 급등주란?

[급등주란?]

급등주는 단기간에 100%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한 주식이며 장기적으로 5배이상의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1년에 몇 안되는 주식이다.

급등주는 어떤 커다란 재료가 알려진 후 재료주에서 발전되어 급등주가 될 수도 있고 특별한 재료없이 급등한 후 그 후에 재료가치가 알려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재료주와 무엇보다 다른 차이점은 기관이든지 외국인이든지 큰손이든지 혹은 작전세력이든지 간에 그 배후에 강력한 인위적인 매입세력이 존재한다.

만일 세력의 개입이 없는 상태에서 재료의 가치가 정말 커다란 재료가 나와서 그 회사의 주가를 2 ~ 3배 정도 상승시 킬 수 있는 것이라면 큰 세력이 그 회사의 주식을 매집하는 데 동원된다.

1차, 2차의 조정을 보이며 대량 거래가 일어나 손바뀜이 일어나고 화려한 3차 상승을 보이며 급등주가 된다. 결국 급등주는 급등 전이건, 급등 중이건 그 주식을 대량 매집하는 세력들의 힘이 주가를 올린다.

어떤 매입세력이 존재하면서 그 작전이 실패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급등주의 상승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결국 특정 매입세력의 유무로 급등주의 여부를 확인 할 수 있으며 그 매입세력이 작은 수익률에 주식을 처분하지 않고 상당한 상승을 일으 킨다는 점에서 작은 상승률로 만족하고 주식을 처분하는 세력주들과 다르다.

제 목 : [급등주]03. 급등주는 어떤 주식이 될 수 있을까?

[급등주는 어떤 주식이 될 수 있을까?]

1. 매력적인 재료가 있어야 한다.

급등주는 급등 후에 그 주식을 일반투자자가 넘겨 받아야 하고 그리고 긴 하락의 늪으로 빠자게 된다.

일반 투자자를 상투에서 매수세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손님 을 끌어들일 만한 매력적인 재료가 있어야 한다.

이런 재료는 이미 앞에서 재료주의 유형별 사례에서 많이 다루어졌다.

재료주로 소개된 많은 주식들이 2배이상 상승하며 급등주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앞의 재료주의 유형별 사례에서 언급된 재료와 추후 다루어질 잔량에서의 매입세력의 존재가 확인되며

그 재료주는 급등주의 반열에 들어 있다고 보면 된다.

 

2. 기관이나 대주주의 매도 대기 물량이 있으면 안된다.

만일 어느 세력이 매입 중에 기관의 차익매물이 쏟아지거나 대주주가 물량을 처분한다면

대량 거래가 터지고 급등주가 가격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된다.

 

3. 오랫동안 소외된 주식이다.

대부분 급등주는 재료가 알려져서 급등하기 전 오랜 기간동안 소외된 상태에서 매집단계를 거치기를 시작한다.

소외된 상태에서 매집하는 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그 주식을 보유한 상태에서 수시로 주가를 파악해 본 직업주자자라면 알 수 있다.

장중에 쌓여 있는 매도 잔량들을 조용히 걷어 가고 다시 주가가 원래 상태로 복귀하는

그런 움직임을 자주 보여 주는 주식은 무엇인가

좋은 재료가 있어서 특정 매집세력이 매수의 입장에 섰다고 볼 수 있다.

 

4. 오르는 이유가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주식

모두에게 오르는 재료가 알려진 주식은 급등주가 되기 어렵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는 불확실한 재료로 상승하거나 루머만 무성한 상태에서 이유없이 오르는 주식의 시세가 오래 가는 법이다.

일반투자가가 모두 그 급등주가 오르는 이유를 명확히 알고 있어 매수세에 가담하여

폭발적인 매수 잔량을 쌓다가 대량거래를 유발 할 경우는 단기 상투이다.

 

5. 매물공백, 충분한 손바뀜이 이루어진 종목

대기매물이 충분히 소화된 과정을 거친 주식들이다.

바닥권 위의 일정 주가에서 큰 상승 없이 증가하는 거래량 유형을 보였다면 대기매물이 세력에 의해

꾸준히 매집이 이루어져 본격 상승이 대기 매물이 이미 상당 부분 소화되어 있는 상태로 볼 수 있다.

 

6. 현재의 장세에 부합되는가 ?

환경문제가 이슈로 부각할 경우 환경관련주가 급등주가 될 수 있고 자금사정이 풍부하지 않을 경우

대형주를 급등주로 끌고 갈 수는 없다.

그리고 이미 이전에 큰 시세를 분출하고 많은 사람이 물려있는 종목군은

다시 급등주로 부상하기는 어려우므로 큰 시세를 분출한 주식은 다시 급등주가 되기 어렵다고 보아야 한다.

급등의 이유가 모두에게 납득이 되어야 만 나중에 물량을 처분 할 수 있으므로

급등주의 재료는 모두에게 이해가 되도록 현재 장세의 인기와 테마에 부합해야 한다.

제 목 : [급등주]04. 이런종목을 골라라.

1. 오랫동안 안빠지고 세워놓은 종목을 골라라.

- 오랫동안 주가가 하락하지 않고, 띠모양으로 세워놓은 주식은 기관이나 큰손이 의도적으로 관리하는 주식이 대부분이다.

- 따라서 이런 주식들을 매수하면 대부분 주가가 상승하게 된다.

- 그러나 주가가 크게 오른 상태에서는 간혹 2차, 3차 시세가 안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선입관은 가지지 않는다.

 

2. 최근 6개월 기간중 거래량 최저점을 기록한 종목을 골라라.

- 최근 6개월 동안 주가가 크게 하락했거나, 혹은 별로 하락하지 않고 세워놓은 주식 중에서 거래량이 최근 6개월 기간중 최저점을 기록한 주식은 바닥 임박 신호이므로 주시해야 한다.

- 이런 주식의 매입은 매우 안전한 상태하에서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그 이유는 최근 6개월 기간중 오늘이 거래량 최저점이라고 하는 것은 최소한 대기매물이 그동안 거의 털린 상태라는 것을 나타낸다.

- 이 경우 주가가 상승세로 반전되고, 거래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매수해도 크게 무리가 없으며 이렇게 매수하면 대개 바닥권 부근에서 매수하는 셈이 된다.

 

3. 정배열하의 5일,20일,60일 점프 종목을 골라라.

- 일단 정배열로 전환된 주식은 망아지 뛰듯 주가의 움직임이 다급해지면서 5일 또는 20일 이동평균선에 부딪혀 점프하면서 짧은 조정과 큰 폭의 급등을 수차례 반복하여 대부분 큰 시세를 내게 된다.

- 이때 주가가 정배열 전환된 후 5일 또는 2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조정을 끝마치고 다시금 튀어오르는 주식은 주도주이고,

60일까지 하락하는 것은 주도주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 강세장에서 주도주는 큰 시세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바닥매수를 놓쳤다고 한다면 5일 또는 20일선에서 1차 조정을 받고,

다시 주가가 상승으로 반전될 때 매수를 해도 큰 무리가 없다.

- 다만 2차 이상 3차까지 조정을 받고, 큰 시세를 낸 주식을 추격 매수하면 상투에 주식을 매수하게 되므로 조심해야 한다.

- 즉, 20일 이동평균선 조정을 거치면서 상승 3파를 기록한 주식을 20일 평균선까지 내려왔다고 매수하면 위험하다는 뜻이다.

 

4. 신고가를 가볍게 돌파하는 종목을 골라라.

- 바닥권에서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할 때 그 이전에 형성된 역사적 전고점을 가볍게 돌파하며 신고가를 형성하는 주식으로서 바닥에서 크게 오르지 않은 주식은 대시세를 내는 경우가 많다.

- 미국의 주식투자 챔피언 데이빗 라이언과 유명한 민간 독립주식 연구소의 윌리엄 오닐도 그들의 종목 발굴법이 신고가 돌파 종목 발굴에만 오로지 의존하였다고 말하고 있으며 신고가 돌파 종목은 무엇인가 굉장한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므로 적극 매수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 통상 신고가 종목은 신고가 발생기간이 얼마인가 하는 것 보다, 대기매물이 많이 포진된 가격 지수대를 얼마나 가볍게 뚫어내는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가 된다.

- 대기매물이 많이 포진되었다는 것은 거래량이 많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 수가 있으며 거래량이 많이 이루어진 가격대를 가볍게 돌파하는 경우는 해당주식의 주가를 움직이는 강력한 매수세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5. 역사적 이중, 삼중 바닥형 패턴 출현종목을 골라라.

- 역사적으로 수개월의 간격을 두면서 이중 또는 삼중 바닥형 패턴을 출현시키는 종목이 큰 시세를 내는 경우가 많다.

- 그러나 때로는 역사적 바닥형 출현 종목처럼 보이다가 다시금 한 단계 더 추락하는 속임형이 출현하기 때문에 조심하여야 한다.

- 이러한 유형은 매수후 다시 전저점까지 떨어지거나 매수한 가격에서 7% 이상 추가 하락하면 일단 매도후 재매수 시점을 탐색하는 것이 좋다.

 

6. 정배열 전환 종목을 골라라.

- 주가가 정배열 전환되었다는 것은 주가의 장단기 이동평균선들이 역배열에서 혼조상태를 거쳐 정배열로 바뀌었다는 것으로 장기 이동평균선(300일, 150일)이 제일 밑에 위치하고, 단기 이동평균선 (10일, 5일)이 제일 위에 위치하는 상태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 이러한 주가 이동평균선이 정배열 상태로 전환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

- 정배열로 전환되었다는 것은 주가가 장기, 중기, 단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돌파한 상태에서 이들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이것은 주가가 오랫동안 주가의 저항선을 모두 뚫었고 영광스럽게도 이제는 완전한 무저항의 상태로 돌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원래 주가 이동평균선이란 평균 거래단가를 의미하므로 주가가 이동 평균선 밑에 위치할 때는 고가에 물린 대기 매도세력이 바로 위에 많이 포진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 따라서 이 대기 매물벽인 이동평균선이 저항선 역할을 하여 이동평균선을 강력하게 돌파하였다는 것은 대단히 강력한 매수세력에 의해 주식이 매입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그 주식은 다음에 한번 큰 시세를 낼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된다.

- 특히 주가가 장단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돌파한 후 에너지를 축적하고 정배열로 전환될 경우는 완벽한 무저항 상태에서 이동 평균선들이 모두 지지선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매우 강력한 운동 에너지를 분출하며 주가는 가볍게 급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따라서 정배열 전환되는 종목을 발굴하면 투자자들은 월척을 낚을 때의 짜릿한 맛을 느낄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된다.

 

7. 중기 이동평균선 돌파후 2달 이상 주가가 안빠지는 종목을 골라라.

- 60일 또는 120일의 중기 이동평균선은 3개월 또는 6개월 주가 이동평균선으로 증권사의 신용주기와 비슷한 기간이 된다.

- 따라서 60일이나, 120일 이동평균선을 주가가 상향돌파한 것은 대단한 에너지가 드는 일이기 때문에 보통 돌파후 2~3개월 이상 주가가 조정을 받은 후에 재차 상승을 하게 된다.

- 따라서 60일이나 120일의 중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후 주가가 크게 하락하지 않고 2개월 이상 횡보하고 있으면 급증주가 될 확률이 높다.

 

8. 역배열하의 대이격 종목을 골라라.

- 역배열이란 장기 이동평균선이 제일 위에, 중기 및 단기 이동평균선이 그 밑에, 주가 일봉이 제일 밑에 위치한 상태를 말한다.

- 이런 상태에서 대이격 종목이라고 하는 것은 주가 이동평균선과 당일의 주가와의 거리가 가장 크게 벌어진 종목을 말한다.

- 역배열하의 대이격이 의미하는 바는 장기간 하락한 가운데 단기간에도 가장 크게 급락한 주식이라는 의미이며, "가장 많이 하락한 주식이 가장 크게 오른다" 또는 "계곡이 깊으면 산이 높다"는 주식격언에도 있듯이 가장 보편적으로 대시세를 낼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 급등주가 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첫째 조건은 장기하락, 단기급락한 주식인 역배열하의 대이격 종목이라고 할 수가 있다.

- 그래프상의 이동평균선은 일봉에서 가장 가까운 순서대로 5일, 20일, 60일, 120일 차례로 그려져 있다.

 

9. V자 바닥형 패턴 종목을 골라라.

- 주가가 어떤 증시 내외의 악재에 의해 단기간에 수차례의 하종가를 포함하여 급락한 후 매도세력 전멸로 인한 일시적인 매물공백 현상 때문에 다시 급격하는 V자 패턴이 출현하는데 이 경우 보통 한달 이내에 50%의 대시세가 나는 경우가 많다.

- 이 V자 바닥형 패턴은 일단 주가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반전되면 매도 없는 상한가 행진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락세를 멈추는 당일날 매입해야 보통 물량을 잡을 수 있으며, 물량을 말리면서 가는 모습이 보이면 2,3일까지는 아침 동시호가에 상한가로 추격매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10. 제 1,2 바닥 확인형을 골라라.

- 일본에서 최고로 유명한 인기 주식전문가 다케 사부로는 제 1,2 바닥 확인형의 주식을 매입하였더니 성공확률이 매우 높았다는 것을 발표한 적이 있다.

- 제 1바닥 확인형이란 주가가 장기 하락한 후 하락이 멈추고 저점이 한 단계 높아지면서 상승 추세로 반전되는 상태를 말하고, 제 2바닥 확인형이란 장기 하락후 하락이 멈춘 상태에서 전저점에서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쌍바닥을 확인한 상태를 말한다.

- 이러한 패턴은 가장 일반적으로 바닥을 확인한 종목들에서 나타나는 일반적 특징들이다.

제 목 : [급등주]05. 투자자의 조건

[급등주 투자자의 조건]

1. 단기투자에 강하다.

2. 객장에 상주하거나 지속적인 시세 조회가 가능하다.

3. 매일 전장 시작과 마감 후 그리고 후장 시작과 마감 후의 상한가 종목의 분석과 잔량에 대해 충분한 분석을 한다.

4. 지속적으로 해당 종목의 시세를 조회해 볼 수 있다.

5. 장중에 수시로 특이한 상한가 종목을 확인한다.

 

6. 상한가가 꺾인 급등주에 대해서도 2차 상승을 염두에 두고 완전히 하락세로 전환하기 전까지는 지속적으로 시세 흐름을 파악한다.

7. 급등주 후보에 대해 전장 아침 동시호가와 후장 마감 동시호가의 잔량 추이를 파악한다.

8. 세력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자신의 매매에 참고할 수 있는 분석 기법을 경험적으로 가지고 있다.

9. 연속 상한가 주가의 재료와 상한가 수를 알고 있다.

10. 잔량이나 대량보유자의 움직임을 분석할 수 있는 투자능력을 가지고 있다.

 

11. 과거의 주가에 연연하지 않고, 신고가 주식도 과감하게 매수한다.

12. 최근 상승률 10위 이내의 주식은 관심종목에 넣고 지속적으로 주가 추이를 파악한다.

13. 올해의 급등주에 대해 누구와도 논할 수 있다.

14. 자신의 판단이 틀렸을 경우에는 손실을 보고도 당일에 주식을 손절하고 나올 수 있다.

제 목 : [급등주]06. 급등주의 징후

[급등주의 징후]

1. 평소 주가가 등락을 거듭하면서 모든 주가선과 이평선들이 골고루섞여있는종목

2. 주가가 헷지 이론으로 충실히 등락을 거듭하면서 공방을 벌인다.

3. 등락 폭이 10%~15%의 헷지 이론을 충실히 소화해 낸다.

평소의 거래량이나 주가의 등락 폭이 2주간의 주가가 거의 그 수준을 유지함

4. 매출액 급상승종목 매출액 증가는 곧 순이익 증가를 내포

시장의 흐름이 자신있게 매수할 수 없는 분위기이므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저점 매수는 무방할 것이다.

5. 보통 급등주의 경우 바닥을 찍거나 아니면 등락 폭이 크지 않게 나타난다.

 

6. 상승 초기 국면에 들어가면 주가선이 주가선이 이동선 전체를 뚫고 60일선을 돌파하는 모습을 1차적으로 나타낸다.

7. 상한가 종목에서 선별하면 당일 최초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 중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가장 크다.

8. 동조화현상에 부합되는 종목

9. 꾸준한 매물대의 소화를 거치면서 상승 초기에는 당일 하한가 근처에서 시작 하여 상한가로 돌변하는 대양선을 출현시킨다.

10. 반드시 루머나 정보가 먼저 좌우된다..

공시나 늦게 나오면 나올수록 상한가 기록은 무한 경쟁체제로 돌입한다.

위의 조건을 대체로 만족시키는 종목들이 출현할 경우,

급등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먼저 오늘의 상한가 종목을 면밀히 분석하셔야 합니다.

상한가 종목들을 선별하는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1. 관리종목은 제거.

2. 거래량 없는 것은 제거.

3. 전날에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제거.

4. 평균 거래량이 2~3천주 이하는 제외.

정보가 부족한 개인들의 경우,

이 방법으로 종목을 선별하셔야 합니다.

아시겠지만, 공시는 5일 이내에만 하면 되기에 웬만한 작전 세력은 정보가 나오면 일단 미리 선취매를 하고 공시가 나면 서서히 팔아치우니, 정보 부재의 개인들의 경우주가 상투에 물리기 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급등주의 시점은 일단 상한가를 기록해 준 종목부터 시작을 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장세가 하한가 근처에서 시작하여서 상한가로 돌변한 종목들의 경우 적극적인 매수세 가담하셔도 괜찮습니다.

즉 주가선이 60일 선을 뚫어주는 선봉이 나와야 하며,

이런 경우의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60일선과 120일선의 교차는 데드 크로스가 생기기 전까지는 거리차를 두고 있으며,

특히 등락을 거듭하는 중에 상을 치면서 오르는 종목의 경우는 모든 중기선 (20일, 60일선)까지는 강하게 돌파합니다.

이러한 급등주를 찾는 것은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하는 기분일 것입니다.

제 목 : [급등주]07. 급등주의 발굴법

[급등주 발굴법]

* 엘리어트 파동이론중 A-B-C 하락이 진행된 다음에 삼중바닥형 또는 이중바닥 형이 형성되는 경우가 아니고 길게 박스권 횡보를 하는 패턴을 가진 종목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좀더 세밀하게 설명한다면,

* 하락 추세를 형성할 경우에 지수라인은 단.중.장기로 차례로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합니다.

이후 삼중바닥이나 이중바닥을 형성한 다음에 상승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고 길게 늘어져 버립니다.

종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인내심이야말로 급등주를 발굴해 낼 수 있는 기본적인 자질일 것입니다.

일단은 캔들스틱 일봉으로 세팅하고 분석기간은 300일쯤으로 설정합니다

또한 이동평균선은 단기20일, 중기60일, 장기240일로 설정하합니다.

이 경우에 하락 A-B-C 가 완전히 진행되었을 경우에 지수라인은 장기 이동평균선 240일을 하향 돌파한 경우입니다.

또한 하락이 다 진행된 상태에서 옆으로 늘어지는 횡보조정은 길면 길수록 좋을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횡보를 멈추고 상승시도를 하는데 상승세를 확인하는 방법은 마찬가지로 단기, 중기 이동평균선을 차례로 상향돌파하고서 마지막 으로 24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종목을 발굴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에 마지막으로 확인을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240일 이동평균선 1 차 상향 돌파 후 다시 잠깐 조정으로 들어가는데 이때 주의하여야 할 점은 조정 을 들어가더라도 240일 이동평균선은 깨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나서 240일 이동평균선을 지지선으로 형성한 다음에 2차 상승시도를 하는 시점에서 매수를 하는 것입니다.

 

* 위의 패턴에서 상승시도를 할 경우에 급등주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급등주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상승강도가 가장 강력하고 추세선이 가장 가파른 지점을 찾는일일 것입니다.

그 조건에 가장 충족한 추세가 바로 엘리어트 3파동입니다.

물론 엘리어트이론의 다양함으로 비추어볼때 꼭집어서 3파동이 가장 가파르거나 가장 강력하거나 또는 가장 긴 기간 형성된다고 단정 지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 일반적으로 상승 추세반전 신호로써 캔들스틱은 햄머형, 관통형, 장악형, 포아형, 드래곤플라이형., 역햄머형, 샛별형 등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단수신호들의 형성과정을 추적하다보면 대체적으로 하락 A-B-C 다음에 오는 삼중바닥형(이중바닥형)형성 마지막 단계가 내포되어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편적으로 관찰하여 보건대 상승추세 반전신호 다음에 오는 양봉은 엘리어트 3파동에 해당되는 경우가 빈번한 것이기 때문에 양봉의 길이가 강력하게 형성되어집니다.

바로 그것이 급등주 투자법의 한가지인 것입니다.

 

* 즉, 상승추세반전신호 다음에 오는 양봉을 직감한다면 우리는 그 시점에서 수익 을 극대화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의 캔들스틱 설정은 물론 주봉으로 하여야 합니다.

결론을 내린다면 추세반전 신호 다음에 오는 주봉에서 수익을 극대화 시키는 적극적인 매매를 하셔야 합니다

제 목 : [급등주]08. 급등주 발굴 10계명

[급등종목 발굴 10계명]

1. 시대의 테마와 인기 유행의 공통 포인트를 찾아라

2. 거래량 급증 종목을 찾아라(3배 이상)

3. 주가 지수대가 띠 모양 종목을 찾아라

4. 주가가 긴 하락 후 V자 바닥형 모돌이 파 완성 후 상승 종목을 찾아라

5. 5. 20. 60일 장 단기 이동평균선 이역배역에서 정 배열로 바뀌면서 그 간격이 좁은 꽈배기 종목을 찾아라 (꽈배기 전에 수개월이상 붙어 지내던 종목)

 

6. 매일 상종가 친 종목의 공통점을 찾아라

7. 업종 거래 비중이 점증하는 업종에서 종목을 찾아라

8. 전장에 첫 상종가 친 종목 중에서 테마와 유행의 포인트가 발전되고 그 동안 안 오른 종목이면서 챠트 상 바닥 매수 신호인 종목을 찾아라

9. 긴 하락 추세선 진행 후 추세선 상향 이탈하는 종목을 찾아라

10. 기술적 분석 상 유망 종목을 골라라(매집 포착, 5일주가 거래량 이평 소나등)

제 목 : [급등주]09. 급등주의 일반적/기술적 특징

[급등주의 일반적 특징]

1. 미래 경제 환경변화에 따른 성장 업종과 기업을 선택

2. 부실기업(관리대상종목이나 적자기업)에서 우량기업( 흑자반전)으로 전환 종목

3. 최근 1-2간 보합 권을 유지하며 오랫동안 못 오른 종목

4. 오랫동안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에게 외면된 주식으로 순환 매가 없었던 종목

5. 이유 없이 오르기 시작하는 종목은 시세초기 단계로 상승하고 왜 오르는 지 이유를 일반투자자가 납득하면 시세는 끝나간다

6. 성장주의 주간 그래프가 6개월-1년 기간동안 긴 이동 바닥형을 크게 그리면 급등주가 될 수 있다

7. 주가가 하락할수록 거래량이 늘어나거나 주가 폭락 후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 종목은 급등 확률이 높다

8. 거래량 그래프나 역 시계곡선이 연중 최저 바닥 권에서 방향을 급 반전 하는 종목은 눈 여겨 보라

 

[급등주의 기술적 특징]

1. 주가 탄력성이 크다.

2. 매물 부담이 적다.

3. 신용 물량이 적다.

4. 거래 비중이 는다.

5. 시장 인기 (테마) 주

제 목 : [급등주]10. 급등주의 조건

[급등주의 조건]

1. 오랫동안 못오르거나 장기간 하락한 주식

2. 약 1년내 크게 성장할 경기 여건을 가진 주식

3. 베타 계수가 높은 종목

- 장세에 따라 급등락하는 종목

4. 급등주는 전혀 관심권 밖의 종목에서 출현

- 한번 시세내고 인기 끈 주식은 모두가 매입했으므로 1년내 급등주 불가능

5. 남들이 왜 오르는지 몰라 어리둥절한 주식.

 

6. 모두가 좋은 주식이라고 하면 더이상 큰 폭 상승이 어렵다.

7. 대시세가 난 후에는 급등 유망주가 바뀐다.

- 급등주는 1년이상 안간다. 영원한 급등주는 없다

8. 시대의 인기 유형 테마를 갖추고 있는 주식

9. 모든 사람들이 전혀 예외없이 이제는 완전히 끝났다고 느끼는 주식.

10. 긴 띄모양의 박스권을 상향 이탈하면서 거래가 크게 느는 주식

 

11. 미래 성장주가 급등주가 될 수 있다.

12. 주가가 떨어질수록 거래가 급증하는 주식은 급등주로 돌변할 가능성이 있다.

13. 주가가 긴 폭락 행진을 멈추고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상한가 진입 종목.

14. 질서정연한 논리에 의해 뒷받침될 수 있는 대의명분이 있는 주식

15. 대시세가 난 급등주는 매도 후 다른종목으로 교체매매를 해야 한다.

 

16. 자신있는 큰장이 예측되는 사이클파에서는 적은 이익의 초단타를 해서는 안된다.

17. 주도주가 될 수 있는 조건

- 거래비중 증가, 충분한 거래량, 재료, 상승전 낙폭큼, 향후 성장성 예상

18. 바닥권 패턴

- 이중 천정형, 3중 천정형, V자 바닥형, 원형 바닥형, 긴직사각형

19. 기울기가 급하게 급등하는 종목은 오래 못간다.

- 완만하게 갭 없이 상승하는 종목이 크게 간다

20. 신고가 갱신 3~4일 후에는 조정이 온다.

- 주식 매입자 => 모두 이익 발생으로 경계이식 매물 출회

 

21. 크게 못오른 종목이 거래량이 급증하면 급증주 확률이 높다.

- 주도주는 상승초기 매수는 성공하고 말기 매수는 실패한다

22. 주가가 오르지 못한 상태의 대량 거래는 손바뀜으로 물량이 가벼워진 것으로 호재나 실적호전의 명분이 뒷받침되면 급등주가 된다.

23. 약세장에서 안내리는 주식은 2차 상승 가능성 높다.

- 큰손이 주가 관리하고 있다

24. 강세장으로 전환되면 가장 낙폭이 큰 주식과 안내린 주식이 크게 오른다.

25. 급증주식을 상승초기에 10% 이익으로 빨리 팔어서는 안된다.

 

26. 급등주식이 대량 거래되면서 최고가 대비 10% 하락하면 미련 없이 매도.

27. 주도주가 드러날 때 반드시 대장 주식을 매입하라

- 가장 센놈, 상한가 치는 놈

제 목 : [급등주]11. 주가/거래량 급등주 포착법

[주가 및 거래량 변화로 급등주 포착법]

1. 주가가 오랜 기간 띠 모양 형성

2. 종가 관리의 흔적이 보일 것

3. 눌림 목 현상 출현

4. 거래량이 어느 날 갑자기 3배 이상 급증

5. 주가를 아침부터 첫 상한가로 부추 길 때

 

6. 매물부담이 많지 않거나 전 고점 의 집중거래 가격 대와 괴리도가 큰 종목이 거래량이 늘면서 주가가 오를 때

7. 편승 및 빠져나오기

- 편승 시 : 거래량 급증 율 3-8배 수준에서 주가 초강세로 출발해 매물을 받지 않을 경우

-. 빠져나오기 : 거래량 급증 율 3-8배 수준에 주가가 강세로 출발했으나 주가 상승폭이 작거나 빠지면서 거래량이 10배 이상인 날이 연속하여 3일이상 지속 될 때(매집 세력 작전 실패)

 

제 목 : [급등주]12. 중소형 급등주 포착법

[중소형 급등주 포착법]

1. 초기에 강력한 단기급등이 일어난다(예상외의 상상폭)

이같은 상승세가 펼쳐지면 통상저항선으로 여겨지는 20일. 60일. 이동평균선을 가볍게 돌파한다,

특히 초기 상승과정에서 일봉상 장대양선이 연속하여 발생하는지를 봐야한다,

하루중 주가가 낮은데서 시작하여 종가는 매우 높은 급등하여 끝날때 발생한다,

이같은 일봉이 연속하여 발생 하였다는 것은 집중 매수세력이 있다는 것이다,

2. 사상 유래없는 거래가 형성 된다,

급등 종목은 과거 6개월간 볼수 없었던 초대량 거래가 초기에 형성된다,

거래내용이 자연스런운 매매이던 대규모 상관이 없고,(이부분은 기관이 역으로 이용 할수도있다)

대규모로 기관들 간에 물량 분배과정이 끝났다는 말이다,

이말은 주가상승 기간에 만나게될 매물과정을 미리 소화 하였다는 점에서 급등 종목의 필수조건으로 여겨진다,

3. 대량 매물로 인한 조정은 짧아야 한다,

주가가 급등 하는 과정에서 대량 거래와 함께 장대음봉,

즉 하루동안 주가가 크게떨어지는 현상(이때 고점 일반 매수 단기꼭지잡게됨)

기다리던 매물이 쏫아지기 시작하였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고 주가가 곧 바로 상승 하여야 급등 종목의 요건을 갖 추었다고 한다,

대량 매물후 이전 상승폭의 3분의 1정도의 조정이 끝나고 재상승을 시도 한다면 양호한 조정으로 볼수있다,

4. 2차상승을 노려라,

급등종목의 제료가 알려진 시점은 상당한 급등이 이루어 진때이다,

절대 추격 매수는 금하고 조정을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한 시기이다, (사고싶어도 꾹 참아야 한다,)

조정은 3분의 1정도, 20일, 60일, 이동 평균선의 조정 마무리 시점 포착하고 이수준에서 주가를 관찰하고 재상승을 시도하면 매수를 하여도 무방 하다,

제 목 : [급등주]13. 차트별 상승 패턴 유형

[급등주의 차트별 상승 패턴 유형]

1. 추세 지속형

중장기에 걸쳐 일정한 각도의 상승 경향을 보이며 꾸준히 올라가는 종목이다.

상한가 기록이 드물어 투자자의 레이더에 걸리기가 어렵지만 6개월 이상의 장기간에 걸쳐 엄청난 수익을 올린다.

2. 신고가 경신형

사전에 어떤 움직임이 없다가 급등세로 돌변하여 직전 고점까지 가볍게 돌파한 후 연일 신고가를 경신해 나가는 종목이다.

기술적 분석으로는 고점을 찾아내기 어려워 매도타이밍을 놓치면 빠져 나오기가 어렵게 급락해 버린다.

3. 이동평균선 지지형

급등락이 교차하는 변화가 심한 종목이다.

5일이나 20일, 6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 내려오면 어김없이 지지를 받고 다시 반등한다.

이런 주식은 손절 가격을 지지선에 맞추어 두고 주가의 급등락 패턴을 잘 이용하면 단기에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제 목 : [급등주]14. 역배열 급등주

[역배열 급등주]

1. 대역배열 대이격 V형

장기 이동평균선 240일선이 제일 위에 120선, 60일선, 20일선 그리고 일봉이 제일 아래 위치하는 걸 말합니다.

이것을 대이격 종목이라고 합니다.

대이격에 있어서 4~6개월동안 하락5파(3단하락) 과정이 나오면 확률이 높으며 이동평균선 이격이 장, 중, 단기까지 이평선과 이평선의 높이가 같을수록 확률이 높습니다.

역배열하의 대이격 종목은 장기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재차 단기간에 급락을 거친 종목 입니다.

종목이 증시 내외의 어떤 악재에 의하여 단기간의 하락과정에서 하종을 포함하여 급락하면서 투매 물량이 다 쏟아져 나와 매도 세력이 전멸되고 이로 인한 일시적 매물 공백현상을 이용해 특정 세력이 단기간 매집하여 시세를 내는 것입니다

V형 패턴은 기간이 짧고 통상 1개월 내에 50%~100%의 대시세를 형성 합니다.

V형 패턴에서는 바닥을 치고 주가가 상승반전되면 매도 물량 없는 상한가로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평선 5일과 10일 골든크로스 이후 20일선 위에서는 점진적 상승을 하게 됩니다.

5일선과 10일선 골드크로스 이후 계속 상승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급등주 가운데서도 기울기가 70도 이상 되어야 대박 종목으로 봅니다.

 

2. 대이격 역헤드앤숄더형

그래프 모양이 형성되는 과정은 앞의 V형과 같은 맥락입니다.

틀린 점은 20일 이평 돌파후 눌림목 과정입니다.

상승하던 주가는 5일선과 10일선의 골든크로스 후 20일 이평선도 다시 돌파합니다.

그후에 눌림목 과정이 2~3일 나타나며 5/10 데드크로스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가는 계속 조정을 받는 것이 아니고 곧 5일선을 돌파하고는 탄력을 받아 큰 상승을 합니다.

눌림목을 거쳐 상승할 때 매수하는 것을 확인매수하고 하는데, 꾼들은 이 시점에 집중 매수에 들어갑니다.

 

3. 매집 기간이 긴 원형 급등주

원형의 모양은 월봉으로 큰 원형을 그리거나 역배열 하에서 이평 20일선, 60일 선의 데드크로스 후 긴 조정을 거치며 바닥에서 3~4개월 원형을 형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급등주 패턴으로 이야기하는 역배열하의 원형 급등주는 후자의 경우를 말합니다.

특히 20일, 60일 이동평균선의 데드크로스 발생 후 하락 과정에서 위의 V형 과 같이 하락 5파의 파동이 나온 것이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20일선과 60일선의 하락 과정에서 원만히 수렴이 잘 되어야 합니다.

이런 모양은 결국 어떤 세력이 조 정을 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수렴 후 5일선과 10일선의 이격을 주지 않고 유지합니다.

주가만이 아니라 거래량 역시 원형의 모양을 형성 합니다.

원형 패턴은 초기 상승과정이 시작되어 20일선을 돌파한 뒤부터는 통상 세력이 매집하는 1~2개월의 기간이 포착됩니다.

원형이 크게 형성될수록 상승 폭이 큽니다. 매집하는 측에서 그만큼 긴 기간동안 많은 물량을 매집했다는 뜻이 되기 때문 입니다.

일단 매집이 완료되고 중요 이평을 돌파하면 강한 상승이 시작됩니다.

여기에서 중요 이평이란 지난 데드크로스 이후 돌파하지 못하던 이평을 말합니다.

이러한 패턴이 종목별로 통상 2 ~3인방이 나타나 함께 움직입니다.

이 패턴은 역배열에서 종종 일어나는 패턴입니다.

 

4. 매수세 견제하는 터널형

세력들이 매집 과정에서 증시의 악재나 그 회사의 어떤 재료 노출로 인해 일반들의 매수세가 들어올 경우 주가를 일단 하락시켜 추세를 이탈시킨 후 2~3 개월 재매집을 해나가는 경우이다.

그 과정에서 삼중바닥 터널형을 완성시키면서 거래 증가와 동시에 터널을 통과 합니다.

터널을 통과할 때까지 일반 매수세는 크게 골탕을 먹게 되는데, 지친 일반 매수세가 떨어져 나가는 순간, 주가는 급등하기 시작합니다.

제 목 : [급등주]15. 정배열 급등주

[정배열형 급등주]

N형정배열, 동시정배열, 정배열전환형, 대세상승 전환형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정배열형 급등주의 특징>

설혹 매수 이후 손 해가 나더라도 기다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초기 정배열 경우는 3개월, 6개 월, 9개월 기간 설정후 투자할 경우 반드시 큰 이익이 돌아옵니다.

1. 대 정배열형

주가는 대역배열하의 긴 하락후 바닥을 그립니다.

바닥에서는 쌍바닥, w형바닥 등 여러 형태의 모양으로 통상 2~3 개월간의 횡보 모양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이동평균선은 원형의 바닥을 그리면서 60일, 120일, 240일선 등이 결집되어 거의 동시에 골든크로스가 나타납니다.

그후 일정한 기간을 거치면 서 단기, 중기 이동 평균선들이 차례로 장기 이동평균선 위에 놓이게 되는 장 기 정배열이 나타나고 2∼3개월간의 전고점 돌파를 거쳐 동시에 급등합니다.

2. 정배열 N형

대급등주 N형은 동시에 골든크로스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1차 상승후 골든크로스를 형성합니다.

위 정배열과 틀린 점이 장기선은 주가의 상단에 위치하고 1차로 주가가 한단계 상승을 하면서 이동평균선 20/60, 60/120, 120/240 기간을 형성하면서 점진적으로 골든크로스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주가는 1차 상승후 횡보 조정으로 중기선들이 상승하기를 기다리고 있고 통상 2 ∼3 개월 기간 끌기를 합니다.

그 기간 동안 주가의 아래에서 이동평균선 120/240 일선의 골드크로스가 나타납니다.

이후로 주가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여 그동 안의 조정을 마무리하고 정배열에 진입합니다.

2~3 개월간에 걸쳐 전고점을 돌파한 뒤 급등주로 상승을 지속하는 것은 앞의 동 시 대 정배열형과 동일합니다.

* 위 정배열 모형이나 N모형이 기울기에서 탈락한 경 우 계단식 상승으로 모양이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 목 : [급등주]16. 정배열 신고가 패턴

[정배열 신고가 패턴]

정배열 상승5파 및 신고가 급등주를 이야기하겠습니다.

여기서 먼저 생각할 것 은 급등주의 상승 과정이나 중요한 기울기의 내용은 처음 이야기한 V형의 모형 과 같다는 점입니다.

대세상승 상승5파 및 가격 신고가 종목은 따로 점지되어 있다고 할수있습니다.

대세상승기라 해서 모든 종목이 모두 신고가를 경신해 가며 급등하는 것은 아닙니다.

크게 급등하는 종목은 상승 1파 과정에서 장기 이동평균선이 잘 정열되어 있습니다.

120일, 240일, 300일일선 등 여러 주가이평이 보기 좋게 정돈되고 균형을 이룹니다.

이동평균선이 잘 정돈된 종목 은 누군가 만들고 있다고 칭하기도 합니다.

결국 이동평균선이 잘 정돈된 종목은 큰 앞날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세 상승 종목은 이러한 종목에서 나타나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상승 1파 와 상승 3파의 상승 모형이 잘 정돈된 종목은 상승5파에서도 그 값을 합니다.

상승3파 이후 조정기간이 통상 1개월에서 2개월 정도 거치게 되는데, 조정을 마치고 나면 상승 5파에서는 기울기가 1시 방향으로 급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특이한 점이 홀로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3~4인방, 많게는 6~7 인방이 함께 오르면서 상승 테마를 형성한다는 것입니다.

세력이 들어 있는 종목은 파동을 크게 그리면서 상승합니다.

상승1파보다는 3파 시작이 수익에서는 빠를 것이고 3파 보다는 5파가 빠르고 클것입니다.

대세 에 맞는 종목이어야만 신고가 종목이 탄생되며, 전형적인 급등주 패턴으로 상승 합니다.

이런 종목을 골라야만 큰 수익을 낼수가 있습니다.

상승 장에서는 바닥 종목을 볼 것이 아니라 신수가 훤한 종목, 신고가를 갱신하는 종목, 세력 이 있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제 목 : [급등주]17. 상한가 주식의 분석

[상한가 주식의 분석]

급등주 발굴의 가장 최선의 방법은 상한가 주식을 분석하는 것이다.

상한가 종목이 많은 개별종목장에서는 많은 시간을 요하겠지만 50개 이하의 상한가 종목이 있는 장에서는 30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면 충분하다.

 

1. 첫 상한가 주식

첫 상한가 주식은 상한가 주식 중의 최우선 분석 대상이다.

특히 장중에 상한가를 잘 안 치는 움직임이 둔한 주식이 예상외로 상한가를 기록하였다면

모든 경로를 통해 그 이유를 파악하도록 해야 한다.

첫 상한가를 친 종목의 이전 차트를 보고 어떤 특별한 호재도 없었는데 최근 들어 대량거래가 이루어진 모습을 보이고도

매집의 흔적이 나타난다면 그 주식은 관심종목에 넣고 주가 및 거래량의 추이를 지속적으로 지켜보아야 한다.

 

2. 상한가 종목 중에 제외 할 종목

평균거래량이 1만주 이하인 주식이 1,000주 정도의 거래량만 있고

상한가 매수 잔량도 별로 없는 상태에서 상한가를 기록중인 것은 무시한다.

그리고 상한가 매도 물량이 있으면서 매수호가와의 차이도 큰 주식은 진정한 상한가로 볼 수 없다.

이렇게 되면 1/5 정도의 종목은 빼 버릴 수 있다.

재료가 있어서 오늘 상한가가 충부한 주식도 재료주 관점에서 고려하고 급등주 후보에서는 빼버린다.

물론 재료의 가치가 높아서 어느 정도까지 상승할지 예측이 어려운 주식은 관심종목에 편입해야 한다.

 

3. 상한가 매수 잔량

상한가 매수 잔량은 많으면 많을수록 시장의 관심을 많이 받는다.

경제지에는 전일 종가의 상한가 잔량의 수량까지 보도되고 있으므로 이를 투자의 자료로 삼는 투자자도 많다.

하지만 진정 가치 있는 잔량은 아침 동시호가와 전장 마감시의 상한가 잔량이다.

상한가 잔량이 깨졌다가 다시 상한가 진입해서 쌓여 가는 잔량도 전장이나 후장마감까지 잔량이 진짜이며,

거래도 없고 매수될 가능성도 없는데 자구 쌓여 가는 상한가 매수 잔량은 허수일 가능성이 높다.

즉 경제지에 나오는 후장 마감 후의 상한가 잔량은 허수의 의미가 상당히 많이 들어있다.

그러므로 전문투자자는 적어도 자신이 추적하는 급등주의 아침 동시호가 후의 상한가 잔량은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상한가 문 닫은 후 늘어나는 상한가 잔량은 허수의 가능성이 큰 의미 없는 잔량일 수 있다.

제 목 : [급등주]18. 재료 없는 상한가

[재료 없는 상한가]

뚜렷한 재료 없이 상한가 매수 잔량이 쌓이는 종목에 속임수가 많이 개입되고 있다.

이는 작은 세력이 초단타로 몇 일 이내에 이익 실현할 경우 사용된다.

주로 세력이 개입되었다가 빠져나가면서 주가가 폭락한 종목을 장중 저가에 매수하여 당일이나 다음 날 매도 처분하는 형태이며 이런 단타세력을 하이에나라고도 부른다.

이들은 아직 시장의 관심이 살아있는 과거의 급등주나 특정 주식을 사들인 뒤 이들 주식에 대해 대량의 매수 잔량을 쌓아 나가 일반의 관심을 이끌어낸다.

주가가 많이 빠진 상태에선 대기매물이 많지 않으므로 주가가 상한가를 유지한 채 매수 잔량이 쌓여나가면 일반의 매물이 더 이상 출회 되지 않는 것을 이용한다.

일반투자자는 대량의 상한가 잔량만을 보고 아직 안 알려진 큰 호재가 있다고 판단하여 추격 매수에 나설 경우 이들 하이에나 세력들은 곧바로 보유 주식을 털어 버리고 시세차익을 올리게 된다.

이런 일반투자자는 꼼짝없이 10 ∼ 20%의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므로 저가권에서 뚜렷한 재료 없이 상한가 잔량이 쌓이는 종목의 추격 매수는 신중해야 한다.

제 목 : [급등주]19. 매수/매도 기법(1)

[급등주의 매수시점]

일단 어느 종목이 세력의 힘이 강한 급등주라고 판단되며 무조건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이런 전략은 무모한 듯해도 그 전략은 충분한 종목선정의 과정을 거처 나온 것이므로 단기 시세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급등주는 새로운 가격 개념을 가지고, 상승한 주가를 인정하고 매수에 임해야 하며 단지 상승폭만 가지고 본다면 절대 급등주를 매수할 수 없습니다.

일단 급등주가 목표가격대 내라면 호가의 잔량을 확인하고 아침 동시호가에 적극적으로 상한가 주문을 내면 됩니다.

어느 날 주문 수량의 1/10 정도가 잡혔다면 그 다음날부터는 매도시점을 잡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설사 상한가가 깨져서 잔량의 매수가 되었다고 해도 급등주의 경우는 재차 상한가 진입할 확률이 80% 이상이므로 다음날 상한가에 매도하면 1차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급등주의 1차 조정기 매수>

급등주는 아쉽게도 충분한 매수 기회를 주지 않고 급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1차 상승에 편승하지 못했다면 1차 조정시에 매수전략을 시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대량거래가 수반될 때를 1차 매도시점으로 잡는 투자자가 많으므로 매수의 입장에서도 이때를 주요한 매수시점으로 잡아야 합니다.

이익실현과 추가 상승의 기대감으로 거래량은 폭증합니다.

하지만 급등주는 급락을 보일 수 있으므로 매수에는 신중한 사전 점검 사항들이 있습니다.

 

1. 조정이냐, 하락이냐! 급등주는 조정 후 두 가지 형태를 보입니다.

다시 급등하는 경우와 상투를 치고 급락하는 경우로 두 경우의 수익률 차이는 100%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조정이라면 매수를 해야 하고 하락이라면 매도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급등주가 주춤한 당일에는 조정인지 하락인지 명확히 알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아래에 정리한 두 경우의 징후는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실전에 대입하면 상당히 확률이 높은 내용입니다.

급등주의 조정시에 매수, 매도 결정에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2. 조정으로 판단, 2차 상승을 기대하는 경우

매수하는 전략 2시간 이후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후장 마감 동시호가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어 주가를 끌어 올립니다.

어느 가격 이하대에 강력한 지지선이 형성됩니다.

매수 잔량은 크게 늘어나지 않으면서도 주가가 크게 하락하지 않고 일정 주가를 유지합니다.

일봉이 양선을 그립니다.

긴 음선을 그리고 하락하였다 해도 며칠동안 주가가 하락하지 않고 보합수준을 유지하면

다시 상한가에 진입하여 2차 상승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승 전환이 하루하루 늦어지면 결국은 급락합니다.

즉 3일 안에 다시 상한가에 진입해야 2차 상승이 있습니다.

 

3. 매도 전략 하락 전환으로 판단하는 경우 2시간 이후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후장 마감 동시호가에 매도세가 늘어나 주가를 끌어내립니다.

어느 가격 이상대에 강력한 저항선이 형성됩니다.

오늘 만하면 추가적인 매도물량이 출회됩니다.

일봉이 음선을 그립니다.

긴 음선을 그리고 하락 후 주가가 보함 이하를 기록하며 추가 하락의 움직임을 보이면 급락의 우려가 높아집니다.

3-4일이 지나도록 단기고점을 돌파하는 재상승의 움직임이 없으면 급락합니다.

 

<세력의 방향을 감지한다>

급등주는 투자자로 하여금 끝없이 오를 것 같은 환상을 가지게 합니다.

하지만 급등주는 장중에 꺾이자마자 그 동안의 관망 세력이 순식간에 매도세력으로 변하고

매수 주문은 급속히 취소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후속 매수세가 유입되지 않는다면

순식간에 보합 수준으로 주가가 밀리고 허무하게 하한가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매수와 매도는 주도세력의 물량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자신의 매수 / 매도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하여 급등주를 매입한 순간부터 매도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관심을 집중해야 합니다.

출회되는 매도 물량이 일반 소액투자자들의 물량이 아닌 주도 세력의 물량으로 판단되면 미련 없이 매도해야 합니다.

 

<매입 시점>

1. 첫상한가 매입(후장 동시호가 또는 단일가 매입)

2. 익일 거래량 체크, 수치 분석 후 매입(매물분석, 목표치분석, 수치분석, BP분석, 프레토 분석)

3. 1 & 5일 GC 매입 / 5 & 20일 DC 매입 / 5일

4. 주가 및 거래량 이평 방향 전환시 매입(5일 또는 20일)

5. 정배열 전환시 매입(장단기 이평 결집 후 이별)

제 목 : [급등주]20. 매수/매도 기법(2)

[급등주의 매도시점]

급등주가 급등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 중소형주에서 주 매입세력이 충분히 물량을 확보한 후입니다.

급등주의 거래량은 첫 상한가 이후 상한가를 칠수록 거래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매입세력이 유통물량을 충분히 사전에 매입하였거나, 재료의 해석이 어렵고도 신선한 호재성 재료가 터진 경우입니다.

거래 없이 급등을 계속하던 급등주가 거래가 폭발할 경우 우선은 매도하는 것이 제어하여 객관적인 매매가 가능하게 해 주며,

이때 거래량은 평균거래량의 20배에서 100배까지 엄청난 거래량을 분출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런 거래량을 분출한 주식은 폭발적인 거래량 증가 때문에 다음 날 또 다른 매도세력들을 만들으로써 당일 상한가로 마감하였다 해도 다음 날의 주가는 낙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시가는 강하게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다음날 시가에 시장가 매도하는 것이 유리한 전략입니다.

하지만 급등주는 언제나 매도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조정인지 하락전환인지를 판단하여 재매수를 고려해야 화려한 2차 상승시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매도 시점 찾는 법>

1. 시세 진행 후 장대 음선시 매도(첫하한가 추격 매도)

2. 거래량 분석 후 매도(거래량의 천정 징후 찾는법)

3. 1 & 5일 DC 매도 / 1 & 20일 DC 매도

4. 주가 및 거래량 이평 방향 전환시 매도 (5일 또는 20일)

5. 역배열 전환시 매도(장단기 이평 이별 후 일시 결합 후 재이별)

제 목 : [급등주]21. 매수/매도 기법(3)

[급등주의 거래량 급증시의 매매기법]

1. 거래 바닥, 주가 바닥 후 2번 정도 상한가 진입한 후 거래량이 급증하는 경우(추격 매수 유효)

거래 바닥에서 상승했으므로 세력이 대량 매집하지 못한 경우이며,

결국 세력이 대량 매집하기 위해서는 폭락 후 바닥에서 폭발적인 대량 거래가 있었던지

적정주가 수준 이상의 가격대에서 장중 조정이나 단기 조정 과정을 거치면서 물량을 매집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2. 바닥권에서 20% 정도 오른 후 대량거래 이후 추가적으로 20% 정도 재상승한 경우(추격 매수 유효)

주가가 대량 거래된 가격대에서 강력한 지지선을 형성하고 2차 상승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거래 바닥에 접근하면 분할 매수하거나 거래 바닥 후 거래량 증가하면 상한가 칠 경우입니다.

3. 바닥권에서 40% 정도 오른 시세에서 대량거래 후 하락 조정을 받는 경우(매도)

4. 1차 상승 후 2차 상승한 상태에서 대량 거래 유발(관망, 보유주식은 매도)

제 목 : [급등주]22. 상한가 공략 기법(1)

[상한가 공략방법]

상한가를 추격매수하는 것은 리스크가 따르는 방법이며,

역으로 보면 최고로 안전한 방법이며 고수익을 가져다 주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상한가를 10번 치는 종목도 결국 상한가 1회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어떨결에 잡은 상한가 종목이 4~5배의 수익율을 가져다 주는 대박주일 가능성은 그 누구도 알 수없습니다.

그래서 초보들 보다도 고수들은 상한가 종목을 공략하기 좋아하고 많이 올랐다 는 것에대한 공포심을 느끼기 보다는 오히려 안전하고 포근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등주만을 찾는 프로들중에서 초단기 투자자들은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상한가를 추격매수하기를 좋아하고 중장기 투자는 역사적인 신고가 종목만을 집중 공략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상한가 추격매수가 리스크이다>

상한가를 추격매수 했는데 상한가가 계속적으로 흔들릴경우 판단을 잘못하면 하한가로 꽃히는 경우도 있어 순식간에 20%이상의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싸게 대처하지 않으면 대패를 당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민첩하고 리스크 관리에 자신이 있는 분만이 하셔야 합니다.

 

<상한가 추격매수가 가장 안전하고 최고의 수익율을 줄 수 있다>

일단 상한가가 종가가되면 최소한 그다음날 손해는 보지않는경우가 대분분입니다.

대분분 그 다음날 시가는 갭상승으로 시작을 하며 초기에 잡으면 강세장에서는 2~3번의 상한가를 더 먹을수 도있고,

운좋으면 그리도 꿈꾸던 대박주를 만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가를 보합이나 -로 시작했을 경우에도 굳이 추격매도 할 필요가 없고 장중에 최소한 손해보지 않을 가격까지 상승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그 순간간까지 기다렸다가 매도를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상한가 추격매수는 안전하다는 의미입니다.

끊임없이이 종목발굴을 위해서는 약 적어도 200개정도의 관심종목 리스트를 작성하여 장중이나 장이끝나면 주가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하여야 합니다.

제 목 : [급등주]23. 상한가 공략 기법(2)

[기본전략]

종목발굴할때에 장중전략과 장마감후 전략이 있습니다.

1. 장마감후 전략 장이 끝나면 상한가 종목을 꼭점검하고 챠트를 구합니다.

3번이상 상친 종목에 대해서는 일단보류를 하고 1~2번 상친 종목중에서

기업내용 과 최근 공시사항, 챠트등을 종합분석 비교해서 공략종목을 선택합니다.

3번이상 상치는 종목에 대해선 신중을 기해야 하지만 자신만의 대박주를 예감할 수있는

감각과 만약의 경우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민첩함을 가지고 있다면 도전해 보셔도 무방합니다.

 

2. 장중전략 장중에 일찍 상한가치는 종목일수록 그다음날 상승탄력도가 강하므로 될 수있으면

12시이전에 상한가치는 종목만을 매수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장이 개시 되기전에는 동시호가기세를 보고서 판단할 수있고 장이열리면

당일 주가급등률 자료를 수시로 보면서 상한가에 금방진입하려는 종목이 있으면

곧바로 챠트를 분석하고 시간이 되면 최근 공시사항까지 검토해보고 될놈이다 싶으면

상한가가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추격매수 하시면 됩니다.

공통사항은 일찍이 상치는 종목이 그다음날 강력한 상승을 예고하므로 그런종목을 위주로 공략해야 합니다.

 

3. 동시호가 공략방법 선택된 종목에 대해서는 일단 8시 정각에 상한가 주문을 내야합니다.

코스닥은 강력한 시세를 낼 종목이라면 최소한 주문번호가 10 번이내에 들어야지 만이 원하는 물량을 가져갈 수있습니다.

그래서 말이 8시 정각이지 순간의 차이로 주문번호가 큰차이가 나오니

동시호가 주문내는 방법도 많은 연구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동시호가를 냈는데 최소 8시 50분까지 매도 매수 비율이 1/10이상일 경우에는

일단 취소를 하시고 장이 열리면 주가의 움직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경우는 상한가에 곧바로 진입했다하더라도 다시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가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재진입시 그때 매입하셔도 무방합니다.

 

4. 다음날 약세로(시가가 보합이나 -로)작하였을 경우

상한가 종목을 잡으면 보통 갭상승을 하게 마련인데, 예상이 어긋났으므로 일단 매도의관점에 서야합다.

그러나 -권에서 굳이 추격매도 할필요 없습니다.

장중에 보합권이나 +권으로 오는 순간이 있으므로 그때 분할매도를 실시하여 물량 전체를 정리 하셔야할겁니다.

만약에 -권으로 시작했다가 10시이전에 복귀를 못하면 50%를 손절매를 시현하고

계속 저점을 낮추어가면서 하락하는 경우에는 적당한 선에서 전 물량을 정리하십시요.

간혹 이런경우가 발생하오니 당황하지 말고 대처를 잘하셔야 할 것입니다.

드문경우이지만 소량의 거래로 상한가에 진입시 또 매수하십시요.

손해본것에 대해서는 박탈감을 가지실필요는 없습니다.

그정도 손절매에 아까워 하신분은 분명 초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제 목 : [급등주]24. 상한가 공략 기법(3)

[구체적인 전략]

1. 10시이전에 상한가를 추격매수 했는데 흔들린다

최소한 한시간이내에 다시 재진입해야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는 반등타이밍을 이용하여 5%이내의 범주내에서 50%를 손절매 시키고

끝내 상한가 재진입에 실패한다거나 장끝무렵에 상한가 재진입시는 50%마져도 매도하셔야합니다.

 

2. 동시호가에 상한가를 추격매수했는데 장끝무렵에 흔들리다 재 상한가에 진입하는 경우 일단 전량을 매도하십시요

혹시 약세장일때는 그다음닐 바로 하안가로 꽃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여러번 상한가친후

시가를 보합이나 약간의 갭상승하므로 시작하고 긴꼬리를 달고서 대량거래로 상한가로 마감했을경우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은 일단 60~70%의물량을 정리하시고 신규매수는 하지마십시요.

보통 이런경우는 매수세 소진으로 그다음낭 약세를 에상하는데 특히 약세장에는 자칫 하안가로 마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량거래를 현시점에서 파악하기는 힘들고 그다음날 실히 파악할수 있습니다.

만약에 그다음날 보합이나 갭상승을 하면서 어제 거랴량의 1/3이하~1/2이하를 수 반만하고

상한가로 문닫을 경우에는 추가매수내지는 신규매수를 하셔도 됩니다.

대량거래를 긍정적으로 해석한다는 뜻입니다.

 

4. 그전날 몇칠 상한가시현후

대량거래 수반과 시가가 상한가 종가가 하한가인 시퍼런 음봉내지는

시가가 상한가 종가가 꼬리를 단 행인맨형태의 봉출현으로 끝났을 경우

이러한경우는 십중팔구 상투이므로 전물량을 정리 하여야합니다.

단 어제 대량거래의 1/3~1/2의 거래량만으로 긴장대양봉이나 꼬리를 단 시가와 종가가 같은 형태로

상한가를 치는 경우에는 재매수나 신규매수를 하셔도됩니다.

상투를 예상하고 약세를 예상했는데

그반대로 주가가 강세로 움직일경우에는 대량거래는 일종의 매집세력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정도의 대박주가 될 가는성이 있습니다.

 

5. 몇칠동안 상한가를 시현하고 시가와 종가가같고 보합권 이상까지 꼬리를 달면서 상한가 시현할경우

첫째는 대량거래 수반시는 일단 관망 그다음날 "3"항과같은경우와 같이 대처하시면됩니다.

둘째는 대량거래없이 10시이전에 강력이 문을 닫는경우는 매수를 하셔도 무방합니다.

 

6. 몇칠동안 상한가를 시현하고 "5"항과 같지만 하한가까지 긴꼬리를 단경우

주식을 보유하신 분께서는 물량의 80%~90를 매도하시고 신규매수는 자제하여야합니다.

다음날 시가를 약세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재매수 신규매수할 기회가 있습니다.

상투패턴에서 종종발생하는 경우가 있기때문입니다.

 

7. 1~2달에 걸쳐 2~3개의 작은 봉우리를 만들고 직전봉우리 일주일 정도후에 20일선상 위에서 첫상한가를 시현했을때

이때는 적극매수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큰 파동을 시작하는 초입단계에 있기때문입니다.

 

8. "6"항과같은경우에 20일선상위에서 긴장대양선을 그리면서 힘겹게 3일동안 상한가를 치는 경우

이기간동안에에 주식을 분할 매입하셔야 합니다.

거래량도 늘어나면서 힘겹게 올라가는 모습이 단기 천정을 예상할수도 있지만

이고비를 넘기면 갭상승 상한가를 몇칠동안 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기전략은 대박주를 제외하고는 상한가에 사서 그다음날 동시호가에 판다거나

길어야 2~3일일에 승부를 내야하고 상황판단이 잘못되어서 손절매를 재빨리 실현하지 못하였을경우에는

엄청난 손실을 보실수 있는 아주 위험한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초단타에 자신이 있는 분들만 이용해야 할것입니다.

상기에 나열한 전략은 주로 코스닥체질에 잘맞으며 거래소와는 완전히 다른 경우 도 있으니

코스닥 종목에 활용하시면 참고가 되실 것입니다.

상기전략은 너무도 적은 경우밖에 되지 않습니다.

너무도 많은 경우의 수가 있겠지만은 그것을 일일이 나열하기란 불가능하고 대표적으로 자주 발생되는 것만 을 적어올렸습니다.

제 목 : [급등주]25. 상한가 공략 기법(4)

[상한가 재진입 급등주의 매수 전략(1)]

상한가가 푸렸다가 상한가에 재진입한 주식의 매매기법에 대해 실제 매매흐름을 짚어 보겠습니다.

동시호가에 상한가로 매수주문을 내는 것이 아니고 상한가가 깨어지는 주식의 주가추이를 살펴보다가 매수하는것 입니다.

1. 장이 시작되자마자 상한가 종목을 조회한다.

 

2. 가장 강한 상한가 주식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상한가 주식이 시초가부터 50여 개가 넘는 초강세 장에서는 미리 골라논

관심종목을 대상으로 집중력있게 주가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3. 거래량이 늘지 않으면서 거래량에 비해 엄청난 상한가 매수 잔량을 쌓은 주식은 제외한다.

동시호가에 주문을 낸 투자자 외에는 매수의 기회는 없습니다.

 

4. 강한 상한가주식 중에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상한가 매수 잔량이 줄어드는 주식에 주목한다.

거래량이 증가하지만 상한가 매수 잔량이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종목은 상한가가 깨질 가능성이 적으므로 제외시켜야한다.

 

5. 시가에 강한 종목이 매도세에 밀려 상한가 매수 잔량이 급속히 줄어들면 매수 주문을 준비해야 한다.

수량은 모두 체결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자신이 매수 가능한 적정한 수량으로 하고 가격은 시장가 매수를 원칙으로 한다.

단 코스닥시장은 상한가 주문을 낸다.

키만 누르면 실제 주문이 전송될 수 있게 준비한다.

 

6. 주시하고 있는 급등주가 상한가가 깨어지는 것은 체결가에서 가장 먼저알수있다

체결가에서 상한가가 깨어지기도 하고, 매도호가가 나타나기도 한다.

체결가에는 먼저 상한가가 깨어지는 것이 감지되지만 호가 잔량 화면은 변동이 느리므로

아직도 상한가 매수 잔량이 남아 있기도 한다.

그러므로 시세가 가장 빨리 나타나는 체결가와 매수호가, 매도호가 화면을 보아야한다.

 

7. 상한가 매수주문을 언제 전송하는지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상한가가 깨어졌을 때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 기준은 많은 급등주 매매 경험으로만 자신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매도물량의 한계를 미리 설정한다.

예를 들어 거래량이 상한가가 깨어지는 순간에 30만주라면 소화 가능한 매도물량을 그 20%인 6만주로 기준점을 정한다.

총 매도물량이 6만주 이상 쌓이면 상한가에서 멀어지고 6만주 이하의 매도물량에서

더 이상 매도물량이 증가되지 않고 매도 잔량이 감소세로 돌아서면 상한가 재진입의 가능성은 높아진다.

총 거래량의 10%인 3만주 이하에서 매도물량의 증가가 멈추고 물량이 소화가 되기 시작하면 상한가 재진입 가능성은 훨씬 높다.

시가가 상한가를 기록한 후 5분 이내에 상한가가 깨진 상황에서의 비율이며

장 중간에서의 상한가가 깨진 경우는 더욱 거래량이 많으므로 2%∼5%로 융통성 있게 매도 잔량 비율을 가져가야 한다.

지지선의 한계를 설정한다.

상한가가 깨진 경우 시장가 매도세력에 의해 주가는 급락하는 경우도 있다.

매수세가 탄탄한 주식의 경우는 상한가에서 1∼2% 정도만 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장중 최저가가 상한가와 차이가 없는 주식일수록 대기 매수세가 강하다고 볼 수 있다.

비록 저가가 상한가에서 5%이하로 밀렸다고 해도 상한가 아래로 1∼2% 수준으로 빨리 올라서서

매도세와 매수세의 싸움이 벌어져야 한다.

얼마나 빨리 상한가 1∼2%수준으로 싸움이 벌어지는 가격대를 만들어 갔는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상한가가 깨어진 후 1∼2분 안에 이 가격대에 복귀해야 매수의 가치가 있는 상한가 재진입주식이 되는 것이다.

 

8. 매도호가가 계속 낮아지면서 호가 잔량화면에는 이미 설정한 매도물량의 한계를 넘어서서

매도물량이 계속 쌓아져간다면 다시 상한가에 진입하기 가 어려운 상황이 되어간다.

 

9. 매도물량이 호가 잔량 표시 화면이 바뀌는 순간 감소세로 돌아선다.

이때부터 매수주문이 가능하다.

타이밍은 호가 잔량의 화면이 한번 바뀔 때 만이다.

빨리 주문을 낼수록 위험은 크다. 하지만 수익도 크고 체결확률도 높다.

제 목 : [급등주]26. 상한가 공략 기법(5)

[상한가 재진입 매수 전략(2)]

가장 늦게 주문 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

상한가 재진입 급등주의 매수전략에 있어 가능하면 공격적인 매수는 자제해야 한다

즉 상한가에 진입후 매수잔량이 많이 쌓이지 않았을 때 자신의 매수주문을 내는 것이다.

공격적인 주문은 체결확률과 급등주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다.

하지만 다시 상한가가 깨질 수 있는 확률도 엄연히 존재하며 이렇게 두 번째 상한가가 깨진다면 대기매수세는 많이 감소하게 된다.

매수할 가치가 있는 급등주는 상한가에 재진입한 후 상한가 매수잔량이 급속히 늘어나는 종목이다.

문닫았다는 경우를 뜻한다.

만일 다시 두번째로 상한가가 깨어지는 상황이 발생하면 다시 상한가를 회복하지 못하거나 장 중 내내 상한가를 오락가락 하며 투자자를 피곤하게 할 수 있다.

반면 보수적인 매수주문은 체결확률은 낮아지지만 리스크는 현저하게 줄어든다.

여기서 보수적인 매수란 상한가 매수주문이 어느 정도 쌓이는 것을 보고 매수주문을 내는 것이다.

보수적인 추격매수의 최대 장점은 취소 주문이 가능하므로 다시 상한가가 깨지는 리스크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상한가 재진입주식에 대해서 보수적 매수 때문에 매수주문이 늦어져 체결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전혀 투자 손실이 없는 것이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고수익 저위험의 원칙 하에서는 가장 바람직한 매매기법 인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이런 기회가 드문 것이 아니라 일주일에 몇번 씩 상한가 재진입주식은 나타나며 이런 여러 번의 기회 중에서 한번만 체결이 이루어지더라도 그 투자자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 할 수 있는 것이다.

제 목 : [급등주]27. 상한가 공략 기법(6)

[투자자입장에서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언제인가?]

상한가주식이 재상한가에 진입하면 순간 매수주문이 단시간에 폭주하고 거래량이 폭증하므로 시세화면이 다소 느리게 뜬다는 것도 반영해야 하며 대형주일수록 이런 현상은 더 심하다.

상한가 매수잔량 이 5만주일 때 매수주문을 내고 다음 화면에 5만주로 매수잔량 이 바뀌었다면 자신의 매수주문이 5만주 째라고 받아들이면 된다.

반드시 자신이 주문을 낸 시점의 거래량과 상한가 매수잔량을 적어 놓고 머리 속에 담아 놓고 매매에 임해야한다.

거래량이 30만주이고 자신의 매수주문이 5만주 째라면 이것은 전장 마감까지 35만주정도가 거래된다면 자신의 매수주문은 체결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새롬기술 같은 대형주의 경우 상한가에 진입하고도 60만주 이상의 물량이 상한가로 체결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상한가 매수잔량이 20만주정도 쌓였을 때 매수주문을 내도 충분히 체결될 수 있는 매수타이밍이다.

자신의매수주문이 전송되고 잔량화면이 바뀌어서 상한가 매수잔량이 25만주가 되었다면 자신의 주문은 25만주 정도에 걸려 있는 것이다.

이후에 상한가 매수잔량이 30만주에서 35만주, 다시 40만주, 45만주로 쌓여 간다면 더 이상 상한가가 깨어질 위험성은 급속히 줄어들게 된다.

느긋하게 자신 이 매수주문이 체결될 때를 기다리면 된다.

하지만 자신의 주문이 전송된 후 25만주였던 상한가 매수잔량이 27만주까지 쌓였다가 다시 25만주, 22만주로 줄어들기 시작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보통 27만주까지 늘어났던 상한가 매수잔량이 증가를 멈추고 약 20%정도인 22 만주까지 잔량이 감소하면 상한가가 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불안감에 더 이상의 상한가 매수주문은 감소하고 매도물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즉 최고로 증가하였던 매수잔량인 27만주의 20%인 5만주 정도가 감소하면 이미 우리가 기대한 급등주의 모양은 아니다.

이런 경우에 고민을 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매수주문을 전량 취소를 하면 된다.

상한가 잔량이 늘어나기를 기대하고 매수주문 을 냈는데 상한가 매수잔량이 줄어든다면 더 이상 매수주문을 계속 유지할 이유가 없다.

미련 없이 매수주문을 취소해야 하며 약간만 머뭇거리면 이미 쏟아지는 매도물량에 체결이 이루어져 취소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만다.

끼있는 주식은 서둘러 매수 하지만 대형주가 아니고 상한가를 자주 기록하는 끼 있는 주식의 경우는 매수 타이밍을 빨리 가져가야 한다.

이런 주식의 경우는 상한가에 일단 진입하면 추가로 나오는 매도물량은 매우 적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체결지연이 일어나는 상황에서도 다소 타이밍을 빨리 가져가야 체결확률이 높아 질 수 있다.

물량이 많은 대형주는 상한가 매수잔량이 쌓이는 것을 보고 여유 있게 매수주문을 내는 것이 현명하다.

어차피 상한가에 매수하는 것이라면 늦게 매수하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매수자이다.

모든 것을 확인하고 매수함으로써 리스크가 그만큼 적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급등주 매매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상한가에 진입했던 여러 종목들 에 매수주문을 냈던 경험이 있어 상한가에 진입한 후 거래량이 어느 정도인지 에 대한 상당한 투자경험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아직 이런 매매기법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는 코스닥의 경우 1주 주문도 가능하므로 1주 주문으로 감각을 익히도록 충분한 훈련을 쌓아야 한다.

가능하면 상한가주식을 가장 늦게 주문을 내어 매수하는 전략이 상한가에 매수한 후 상한가가 무너져 손실을 보게 되는 리스크에서 벗어 날수 있는 최선의 급등주 매수전략이다.

제 목 : [급등주]28. 급등주의 소량 매수 전략

[급등주의 소량 매수 전략]

아무리 급등주가 수익률이 높아도 자신의 구좌에 그 주식이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상한가가 다섯 번이 확실하더라도 오늘 백주도 매입 안 되는 상한가 주식이라면 급등주의 발굴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거기에다 급등주는 상승 초기에 매수하기도 어려울뿐더러 추격매수도 일반투자자가 과감히 하기에는 겁이 나는 주식입니다.

자세한 매매기법은 매매 시점에서 다루겠지만 여기에서는 급등주를 매입하는 다른 방법을 한 가지 알아합시다.

일반투자자는 상한가 잔량을 엄청나게 쌓으며 급등하는 주식에 주문을 내는 것을 꺼려합니다.

어차피 안 사질 테니까 하고 생각하겠지만 과연 그 주식들은 매수가 불가능한 주식인가?

물론 거래가 몇 천주이하라면 매수가 안 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이라면 매수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아침 동시호가에 200만주씩 쌓여 있다가 호가후 10분만에 잔량이 줄어들어 40만주만 남는 경우를 보는 경우 어떻게 생각합니까?

줄어든 상한가 잔량은 혹시나 하고 들어온 매수세인가?

매도나 매수를 포기하게 만드는 불순한 의도인 허매수인가?

아니면 돈 있는 투자자가 심심해서 한 번 주문을 내어 본 것을 취소한 것인가?

그럴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은 매수가 되었으니 주문을 취소하는 경우이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였으니 주문을 취소하는 것입니다.

소기의 목적이란 그들이 원하는 물량을 매수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만주씩 주문을 내서 100주를 매수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우습게 보일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그들이 95% 이상 승산 있는 게임을 한다는 것이고 이렇게 소량을 매수한다고 해도 은행 이자와는 비교가 안 되는 고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거기에다 대량의 상한가 주문자는 소량체결 후 주문을 즉시 취소함으로써 혹시나 발생할지 모르는 5%의 위험(즉 상한가가 깨져서 모두 매수되는 경우)에서도 벗어납니다.

그렇다면 매일 이런 급등주를 소량 매수한다면 얼마나 투자 수익을 올릴 것인가?

매수가 안 되는 날과 주문 안 내는 날을 감안해도 하루 1%씩 (즉 10,000주 주문 내어 100주가 체결되는 경우) 100일이면 연 100%(복리 계산의 경우 더 높은 수익)도 가능하다는 계산입니다.

이런 소량 매수 전략은 부지런함과 빠른 취소 주문이 반드시 요구됩니다.

그리고 두 번 이상 상한가 친 주식은 절대 추격 매수하지 않는 단호한 결심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반드시 상한가를 칠 주식을 골라내어 매수 여부를 떠나서 주문을 냅니다.

 

* 급등주의 소량 매수 전략 매수 총잔량과 매도 총잔량의 큰 차이로 시가에 상한가가 예상되는 경우,

장 시작 후에 상한가 매수 잔량이 급속히 줄어드는 것은 100주씩 소량 체결된 물량에 만족하고 대량 주문을 취소하는 투자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문을 취소하는 이유는 대량 매물에 의해 상한가가 깨어져 많은 물량이 체결되는 위험성에서 벗어나고,

진짜 급등주라면 어차피 이후 체결되는 물량이 수 천주에 불과하여 어차피 더 체결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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