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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공부
 


세력 급등주의 패턴
  2011-10-20 20:36:51 작성:푸른산 댓글:(0)   조회:2216




급등주(세력)

 

- 세력들의 헛점은 덩치가 크다는 것이다.


- 급등주 매매를 구사하는 투자자들은 아주 가끔씩 먹었을 때의 짜릿한 기억으로  급등주 매매에 중독된다.


- 주식은 수익을 내는 매매법이 결코 화려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촌스럽고 답답하고 쫀쫀해야 겨우 경쟁력이 생기고 유지된다.


- 급등주는 급락할 수 있기 때문에 매도 타이밍을 놓치면 매도하기가 쉽지 않으니  손절매에 능해야 한다.


- 5일선이나 20일 선이 이중 삼중 바닥형 패턴 출현 종목을 골라라.


- 120일 이평선 부근에서 두달이상 주가가 횡보하는 종목을 골라라.


- 역배열하에서 대 이격 종목을 찾아라.(골이 깊으면 산이 높다)


- 성장주의 주간 차트가 6개월에서 1년간 원형 바닥형을 크게 그리면 급등주가 될 수 있다.


- 주가가 하락할수록 거래량이 늘어나거나 폭락 후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 종목은  급등 확률이 높다.


- 주식에서 가장 좋은 매수 기회는 폭락한 종목의 경우이며
  이처럼 좋은 호재는 더이상 없으며 급등으로 이어지지 않는 폭락은 없다.


- 수렴 과정 거치고 5 일선 위에서 첫 양봉이 발생하며 정배열 모습을 갖추며는 종가에 매수할 수 있는데 

  주가는 다시 하향하기도 하고 바로 급등도 하지만 두번 세번의 시도 끝에 상승하는 종목도 있다.
 

- 이 열쇠는 주봉이 정배렬 구간으로 접어들 때가 급등 구간이다.


- 세력의 물량 매집 구간은 장내 시장의 경우 6개월~1년 정도로 횡보 기간이 긴대 반해서
  코스닥은  짧으면 3~4 개월 정도 걸린다.


- 재료가 있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는 것이 아니라 주가가 오르기 위하여 재료가 붙여진다.


- 매집 구간은 아주 짧다고 해도 한달 이상이고,적당한 기간은 3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 매집에 큰손은 자기 자본의 30%를  활용하는 것이 통례이며
  매집 물량 역시 30~40%의 물량을 매집한다.


- 매집 후 2달 정도의 소강 국면이 발생하기 때문에 참지 못하고
  손절매를 하게 되고 팔고 나면 폭등한다.


- 폭등세로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털어서 개인 투자자들의 물량을  빼앗아 버리려는 의도로
  가끔 본격적인 폭등세를 보이기 이전에 한번 추세를 죽이고 나서 폭등을 하는 경우가 많다.


- 누구나 쉽게 사거나 가지고 있는 세력주는 생명이 길 수 없다.


- 사고자 하는 사람들이 해당 주식을 사기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 상승 생명은 길게 마련이다.


- 상승 폭이 200%가 넘어 가면 세력과 회사와의 연관 관계가 있거나 대주주의 암묵적인 동의가 있다.


- 급등을 하면 할수록 2차 파동이 나올 가능성은 크나 폭은 얼마나 될지 알 수는 없으나
  세력이 한 번에 못 팔고 1차와 2차 고점에서 분할 매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


- 고점에서 세력들이 모두 매도했어도 마지막 팔 기회를 주는 2차 파동을 주는 경우가 많고
  2차 파동을 먹자고 덤비다가는 큰코 다친다.


- 외국인이 끌어 올리는 경우는 완만하게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무엇보다 기업의 실적이 뒷받침이 되는 경우가 많다.


- 급등주는 분석을 해 보면 실적과 기본적인 내용이 받쳐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 작전주의 대부분이 개인들에게 먹을 기회를 주지 않으며
  고점에서 개인들에게 물량을 떠넘기기에 전념한다.
  한마디로 쉽게 사지는 종목은 그 만큼  세력주나 작전주일 가능성이 작아진다.
 

- 장기간 거래량 없이 총 주식수의 1/30 정도의 거래량으로 거래되다
  시세 분출전에는 1/10 정도의 대량 거래량이 수반되며 시세를 낸다.


- 일봉.주봉.월봉이 밀집된다는 것은 주가가 등락이 없다는 것이며
  이는 주가가 횡보를 하면서 종가 관리가 된다는 것이며
  거래량이 줄어들면 이 때가 바로 주가 조정시 매수 시점이다.
 

- 종합 지수가 (-) 출발일 때 개별 종목의 시가가 6% 이상의 갭상승일 때는
  상한가로 가는 경우가 많으며(코스닥의 경우) 누군가가 관리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 종가 관리가 되고 있는 종목은 반드시 한번은 시세를 낸다.


-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른다'는 전날 장대봉을 동시호가에 매수하고
  장대 음봉이 나니 바로 손절매하니 다음날 장대 양봉이 나오는 것으로

  전형적인 세력의 물량 매집의 패턴이다.


- 만약 전일 좋은 주식이 있었다면 상승폭은 동일하지만

   캔들 모양이 시초가 부터  큰 폭의 갭상승으로 출발한 후 상한가로 문 닫아야 강한 주식이지
  장대 양봉으로 나타나서는 세력이 감당하는 물량이 많아 곤란하다.


- 장대양봉 다음날 음봉은 이후 주가가 꺾인다는 것이 아니라
  이익 매물이 부담 스럽다는 것이지 그 자체로는 세력의 개입을 암시하므로
  매물 소화만 끝나면 재상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강한 캔들이다.
 

- 첫날 강하게 끌어 올려 장대 양봉을 만든 후 다음날 개인들에게 물량을 떠넘기는 것처럼
  음봉을 만들어 투매 물량을 저점에서 다시 잡아 재차 주가를 끌어 올린다.


- 장대양봉 이후 조정 없이 급등하면 포기하는 것이 좋으며 다음날 음봉이 출현하면 이것은 놓쳐서는 안된다.


- 양.음 다음날 단봉이나 도지형이 출현하는 것은
  장세의 영향이나 물량 확보를 하루 더하는 것으로 해석하라.


- 처음의 장대양봉은 지켜볼 단계이지 매수에 가담할 단계는 아니며
  둘쨋날 음봉은 일종의  눌림목으로 수익을 내기 어려우나 그 다음날 양봉을 기대하는  저점 매수 기회이다.
 

- 갭 상승 후 하락은 허매수 세력의 개입과 함께 세력의 이탈 가능성이 높다고 볼수 있다.


- 시초가의 갭 상승폭이 3-5% 이상 크게 발생한 후 음봉으로 마감 했다면
  세력 이탈 가능성이 높으며 전일 종가 수준에서 시초가가 결정돼면 허매수 동원은 없었다고 보며
  세력 이탈 가능성도 없다고 본다.


- 상승 초기에 나온 양.음.양 패턴은 삼일 째 장대 양봉을 탄생 시키는데는 이튼날 음봉이
  장대 음봉이어도 상관 없으며 오히려 깊은 조정이 있은 후 강한 상승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 전 고점에 임박한 종목이 시초가부터 큰 폭의 갭 상승으로 상한가에 진입한 경우는
  상한가 유지여부를 떠나 세력의 규모가 상당함을 알 수 있다.


- 상승 초기의 장대 양봉 이후 둘쨋날 시초가가 상한가면 비록 장대 음봉을 맞았어도
  점상을 만들 수 있을 만큼 큰 세력이 개입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상한가 다음날  점상에 장대음봉이면
  셋째날 주가 지지 여부를 통해 세력의 이탈과 재개입 여부를 주목하라.
 

- 상승 초기에 장대양봉 다음날 상승폭을 상쇄하는 장대 음봉이면
  비록 깊은 눌림목에 해당하지만 상승 초기 이므로 세력의 재개입을 예상하며
  특히 20 이평선을 깨지 않으면 내일 양봉을 기대할 수 있고
  이익폭을 몽땅 상쇄시킨 상태에서 과연 해당 세력이 떠나겠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 장대 음봉 다음에 출현하는 갭하락성 양봉패턴은 단기 세력들의 전형적인 물량 매집 패턴이다.


- 장대양봉 후에 단봉이 연속 출현할 경우 저점을 낮추지 않고
  5일선을 지키면 추세는 살아 있으므로 하나의 음봉으로 해석한다.
 

- 주가가 20일 이평선과 이격률을 벌이면서 급등하는 장대양봉 다음날 음봉은 길이가 짧은 단봉이어야 하고
  거래량은 줄어야 하며, 상승중인 종목은 항상 세력의 이탈을 염려해야 하는데
  단봉 음봉에 거래급감 패턴은 급매물을 받기만 한 것이므로 세력이탈 가능성은 낮다.


- 최근의 세력들은 매매기법도 선수급이라 대부분 사고 팔고를 반복하여
  물량을 표나지 않게 평균 매집 단가를 낮춘다.


- 급 상승중에 장대양봉은 세력의 자금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상투에 임박했다고 볼 수 있다.


- 주가 수준이 하락 중이거나 상승초기이면 윗꼬리가 더 길거나
  몸통 길이가 더 길거나 상관없이 장대봉이 되는데 이는 세력의 개입 시점이 장대봉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 급상승중인 종목은 세력 이탈 즉 장대 음봉에 대량 거래를 걱정해야 하는데
  윗꼬리가 짧다는 것은 조정이 얕다는 것이면 세력 이탈이 아직은 없었다는 것을 뜻한다.


- 거래량 300 만주 이상 급증한 종목은 데이트레이딩 세력의 개입으로 보고 제외한다.


- 매수 주체 세력이 매도 없이 특정 가격에 받쳐두고
  급매물만 받고 있을 때는 짧은 도지형이나 양봉으로 나타난다.


- 급등 후 저점과 고점을 높인 도지나 단봉이 연속 출현하는 것은
  매물 소화를 끝낸 것으로 보며 장대봉이 출현하면 최상의 매수 급소라 할수 있다.


- 갭상승은 매집이 잘된 상태 즉 세력들이 큰 돈 들이지 않고 상승시킬 수 있는 매집의 한 형태이다.


- 세력 입장에서는 양봉을  생성시킨 다음날은 시가를 다소 높게 형성시키다가
  전일 물량을 매도해서 물량 조절과 함께 수익 실현을 한다.


- 세력들은 저가에 물량을 잡으면 주가를 지지하다가
  종가 직전이나 동시호가에 주가를 살짝 끌어 올리며 장을 마감하며
  아래 꼬리는 길고 몸통이 작은 음봉이 형성된다.


- 고점 이후 조정폭이 얕고 더 이상 밀리지 않는 상태가 3시간 이상 소요되고 있다면
  분명 재상승을 위해서 매물을 소화중인 세력이 있다고 보며
  세력이 아니면 고점대서  쏟아지는 매물을 버티지 못한다.
  또한 고점에서 횡보하는 경우에 세력들이 팔아 먹을 때도 있으니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한다.
  팔아 먹기 위한 고점 매도세는 장막판에 급락하거나 다음날 세력 이탈로
  큰 폭의 갭 하락을 감수해야하는 위험도 있다.


- 갭 상승은 세력이 가진 힘의 상징이면 힘의 분출이다. 바닥권에서 두번째 상한가 일 때는
  첫 번째 갭 상승 때 나오는 꼬리를 손절의 기준으로 잡고 매수하라.
  다만 거래량이 과다  분출(전날 거래량 이상)하면 실패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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