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증권
모아증권[손님] 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데이트레이딩
 


강한 알짜 종목, 이렇게 찾는다
  2011-07-13 22:31:21 작성:푸른산 댓글:(0)   조회:1385




파워 재료주 알짜 종목 골라내기

 

  파워 재료주의 가장 큰 특징은 그동안 큰 상승이 없던 소외됐던 종목중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 가운데 시가총액이 적으면서 저가주인 종목 중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 가운데 시가총액이 적으면서 저가주인 종목 중에서 많이 나온다. 파워 재료주 되려면 먼저 전무후무한 획기적인 재룍 있어야 한다. <씨오텍>과 <이노셀>의 경우는 대표적 저가주이다. <씨오텍> 경우 액면가(500원)근처에서 헤매던 종목이었다. 게다가 주식 주도 많지 않고 재료도 초메가톤급이니 이상 급등 종목에 지정되었어도 상승 행진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더구나 언론에서 특집 기사나 방송 등으로 계속해서 지원 사격까지 해주기 때문에 주식 값의 상승은 불가피하다.

  파워 재료주는 상승장과 하락장을 가리지 않는다. 하락장일 때는 더 주목을 받는다. 상승 종목이 없는데 혼자 올라가니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것이다. 장세에 큰 영향 받지 않지만 하락장일 때 더 부각되는 종목이다.

  파워 재료주는 이상 급등 종목에 지정돼도 무시하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수급이 강하다. 흔히 보았던 재료가 아니라 전혀 생소한 전무후무한 새로운 재료주이기 때문이다.

  차트를 보면 아주 짧은 조정 보이는 T자형 나타낸다. 이는 세력들이 물량 테스트하기 위한 일시적인 매도 물량이다. 매도세가 의외로 강하지 않고, 매수세 강하면 지속적인 상승 감행한다. 이상 급등 종목 지정에도 불구하고 강한 상승 행진을 이어가는 것이다.

  파워 재료주의 세력들은 아침에 크게 무너질 것처럼 하다가 살짝 무너지면서 순간적으로 더 강하게 상한가를 닫아 버리는 것이다. 이런 파워 재료주는 이상 급등 종목 지정으로 살짝 조정이 올 때, 오히려 추가 매수 기회로 삼고 추세가 완전히 꺾일 때까지 보유해야 한다. 이때 주가는 수급에 우선한다는 걸 항상 명심해야 한다. 저가주이면서 주식수도 많지 않은데다가 가공할 만한 큰 재료 나오니 너도나도 살려고 달려든다. 강력한 상승 행진을 이어 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일단 파워 재료주는 이상 급등 종목 지정되면 조정 시에 추가 매입한다. 그 뒤 다시 3~4일 상한가 진입 후 물량 터질 때는 보유한 주식의 1/3 정도 처분한다. 그리고 추가로 거래량 터질 때마다 보유 주식의 1/3 정도씩 매도하면 된다. 조정 뒤 상승하지 못하고 기존 거래량과는 다르게 폭발적인 거래량이 터지면서 하락하면 일단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 뒤에는 관심 종목 편입시켜 지속적으로 추세 살피면 된다.

  파워 재료주라도 이상 급등 종목 지정이 보름 이상 해제되지 않고 지지부진하면 지정 해제 뒤에도 추가적인 상승 기대하기 어렵다. 이상 급등 종목 지정 해제 뒤 상승은 지정 후 3~4일 안에 의도적으로 해제되어야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파워 재료주는 초반에 매수하기 어렵다. 초반 상승기에는 거래량이 약간 있지만 그 다음부터는 거래량이 거의 없다. 따라서 중간에 살 기회를 주지 않는다. 살 사람은 많은데 물량은 없는 것이다.

  상승 중 상한가 풀렸다고 해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곧바로 엄청난 대기 매수세로 인해 장중 상한가에 팔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한가 붕괴 뒤 5% 이상 큰 낙폭 보이며 대량 거래량 터질 때는 절반 정도 매도해야 한다.

  파워 재료주는 두 달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종목이다. 개인들 경우, 보통 대세 상승장에서 1년 수익의 70% 이상을 낸다고 한다. 그 말은 주식은 때가 있다는 말이다. 파워 재료주는 단기간에 50%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 이런 기회에 수익 내지 못하면 주식 투자에서 수익 낼 수 없다.

  파워 재료주를 찾으려면 새로운 재료 나오면 먼저 ㅔ밀한 재료 분석 필요하다. 그 재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파악해야 한다. 다른 사람보다 먼저 재료의 가치 알아내는 것이다. 그러한 학습 과정 없으면 눈앞에서 지나가도 알아보지 못한다.

  파워 재료주는 롱런 스타일이다. 보통 상한가 매매가 스윙으로 하루 이틀 정도 시세 보는 반면, 파워 재료주는 최소 보름에서 한 달 정도 시세를 보는 것이다.

 

연속 하한가 종목 중 알짜 골라내기

 

  이는 연속 하한가 기록하며 하락하는 주식의 반등 시점 찾아 매수하면 된다. 연속 하한가 종목 중 알짜 종목 골라내려면 악재가 하나하나 나오다가 막판에 대형 악재가 나오면서 추가로 그박한 종목이 좋다. 또한 호가 공백 크면서 하한가에 매도 잔량이 몰려 있는 종목이 좋다. 하한가 잔량은 30만~100만 주 정도 쌓인 종목보다는 하한가 잔량이 100만 ~ 500만주 정도로 많은 종목이 유동성 풍부해 물릴 위험이 적다. 하한가 종목은 당일은 더 이상 떨어질 수 없는 주가이다. 그러므로 최소한 당일에는 추가 손실의 위험성 적지만 하한가에 물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정말 안전한 구간에서 신중하게 매매에 임해야 한다. 관리종목은 하한가 매매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현명하다.

  연속 하한가 종목이 반등 가격대에서 순간적으로 하한가 탈출하면 매물 공백으로 하한가에서 5% 정도 반등 한다. 하지만 하한가 탈출 해도 하한가 근방에서 치열한 매매 공방 벌인다든지, 아니면 1~2% 미미한 상승 보인 뒤 다시 대기 매도세 의해 하한가 들어가는 종목도 있다.

  하한가 풀릴 것으로 판단되면 증권 사이트 해당 종목 게시판에 들어가 분위기 한 번 파악해 본다. 하한가 풀리는 시기 임박하면 예전보다 관련 글의 조회 수와 목록수가 많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올린 글의 내용 또한 대부분이 안티성 글들이다. 글을 올린다는 것은 그만큼 그 종목에 관심 있다는 것이며 안티성 글을 올린다는 것은 매수에 관심 생긴다는 것이다.

  하한가 종목의 반등 시점 특징은 하한가 풀리기 전날은 반드시 그 전날보다 거래량이 다소 늘어난다는 것이다. 아침 동시호가 때 예상 체결가 확인해 보면 매수 물량이 8시 57분부터 조금씩 증가하다가 9시 근처에서 급격히 늘어난다. 그리고 하한가 물량을 거의 대부분 거둬 갈 때가 전형적인 하한가 탈출 스타일이다. 하지만 손실 가능성 있는 만큼 하한가 매매시에는 하한가가 풀리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 하한가에 가깟그로 체결될 정도로 주문을 넣는 것이 좋다.

  하한가 종목의 매수 주문은 급격하게 물량 늘어나는 매수 물량 확인하고 8시 59분 55초쯤에 순간적으로 내야 한다. 실제적 하한가 매수 물량은 대부분 9시 임박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그때까지 확인해야 한다.

  하한가 매매는 단기간에 큰 수익 줄 수도 있지만 다시 하한가에 들어가면 무조건 매도해야 한다. 또 하한가 매매는 속임수가 많이 이뤄지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어려운 점이 많다. 하한가 매매 경험이 있는 사람이거나 연습을 많이 한 사람이 아니라면 되도록 하한가 매매는 하지 않는것이 좋다.

  하한가 탈출 주식은 통상적으로 하한가에서 탈출하면 매수 물량이 점차 늘어나면서 점차 상승하는 패턴을 보이게 된다. 반등하기 시작하면 언제 매도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렵다. 내가 팔면 오를 것 같아 매도 타이밍을 잡기가 애매하다. 이런 경우 욕심 부리면 낭패 볼 수 있다. 이럴때는 욕심내지 말고 일정하게 상승할 때마다 보유 주식의 1/5 정도씩 분할 매도 하는 것이 좋다. 많이 올라도 바닥에서만 전량 매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후회도 덜하고 안전하게 수익 낼 수 있다. 때에 따라서는 시가가 하한가로 시작한 후 곧바로 보합 이상 올라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앞뒤 볼 것 없이 보합 이상에서 무조건 팔아야 한다. 하한가 탈출 의한 순간적인 반등이어서 순간 급락해 매매 공방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정리하면, 하한가 매매는 호가 갭이 크고 하한가에 잔량이 몰려 있는 종목 가운데 하한가 풀리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그 뒤 가까스로 체결될 정도로 매수해서 반등 시 분할 매도하는 전략을 쓴다. 위험한 만큼 적은 금액으로 매매하는 것이 안전하다. 위험 자산은 보유하면 할수록 위험만 커진다

는 생각을 마음속 깊이 새겨 두어야 한다.

 

감자 예정 종목 중 알짜 골라내기

 

  감자 예정 종목 중 알짜 골라내려면 먼저 관리종목 아닌 감자 예정 종목을 분석해야 한다. 하지만 관리종목 중에 다른 사유가 아닌 자본 잠식으로 관리 지정된 것이라면 이런 종목도 분석대상이 된다.

  일반인들은 관리종목이면서 감자까지 한다고 하면 아예 관심을 두지 않게 된다. 하지만 관리종목 기업이기 때문에 배제할 것이 아니라 관리종목에 들어간 이유부터 알아보는 것이 우선순위다. 관리종목 사유가 자본잠식 때문이라면 감자 한 이후에는 관리종목에서 해제 되는 호재가 생긴다. 따라서 관리종목이라고 무조건 배제할 필요는 없다. 잘 살펴보면 메리트가 큰 종목이 있다.

  다음으로 저가주이면서 감자 단위가 10대1, 20대1처럼 딱 떨어지는 숫자 비율이 아닌 7대1,9대1, 13대1 등 정확히 떨어지지 않는 숫자의 비율로 감자하는 기업이 유리하다. 투자자들이 일일이 정확히 계산해 보지 않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기 쉽다.

  감자 하면서 중간에 유, 무상 증자 하는 기업이 있다. 유,무상 증자를 감자와 같이 한 종목의 경우 15일간의 거래 정지가 풀리고 신규 거래 이루어지면 가격상의 새로운 변화가 나타난다.

  예컨대 200원 하는 주식을 9대1로 감자 하게 되면 주가는 1,800원 된다. 그런데 중간에 무상증자 100% 하게 되면 주가는 절반 가격인 900원이 된다. 여기에 유상증자 20% 했다면 권리락 되면서 주가는 약 750원이 된다.

  감자 주식은 감자된 비율만큼 가격 올라가는데, 동시에 유,무상 증자 하게 되면 권리락 생기면서 가격이 감자 비율만큼 변하는 것이 아니다. 유,무상 증자 한 만큼 권리락된 가격으로 거래 되기 때문에 가격이 매우 애매해진다. 투자자들은 도대체 이 주식의 주가가 얼마여야 되는지 계산하기 쉽지 않다. 또 15일간 거래 정지 기간 동안 자금 묶여 매매 하지 못한 보상 심리에다가 유,무상 증자 해서 권리락까지 당했다면, 변경 상장 첫 거래에서 손해 보면서까지 매도할 개미는 거의 없다.

  여기서 눈여겨볼 사항이 하나 있다. 감자 예정 종목의 경우 변경 상장되는 첫날은 기준가격이 위로 100%, 아래로 50%까지 등락 보일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신규 거래 첫날 경우 기존 개인 주주들은 매도 않기 때문에 기준 시가가 100% 상승해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증자 해서 기업의 재무구조 좋아졌기 때문에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올라갈 수 있다. 시가가 100% 까지 올라갔다면 다음 날 하한가로 떨어져도 80% 이상 수익 낼 수 있다는 이점 있다. 그 다음 날까지 하한가 가도 60% 정도 이익 난 상태다. 이처럼 유,무상 증자한 종목은 나중에 추가 수익 노릴 수도 있는 것이다. 감자 예정 종목 중 이런 종목을 집중적으로 노린다면 신규 거래 될 때 단기간에 40~50% 수익 노릴 수 있다.

  대부분 투자자들은 이런 감자 예정 종목에 메리트 있다는 것을 잘 모른다. 또 감자 뒤 유상증자 하면 추가로 투자 금액 넣어야 하니 대부분 개인들은 귀찮아한다. 부지런한 새가 먹이를 찾는다고 했다. 어느정도 노력만 한다면 감자 예정 종목으로 단기간에 상당한 고수익 낼 수도 있다.

  이와 같은 감자 예정 종목이 한 달에 보통 3개 정도 나온다. 그 가운데 하나 정도는 아주 고수익 낼 수 있는 종목이다. 따라서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남들은 생각지도 못하는 감자 예정 종목 분석해 매입 하게되면 단기간에 큰 수익 볼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 감자 기업이 재무구조 취약해 감자 단행하게 되는데, 자본 잠식 기업에서 해소하게 되는 등의 감자 위에 호재가 나올 것을 예상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모멘텀을 이해하고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감자 비율이나 가격 움직이기에 좋다든가 등등 감자 사유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감자 기간동안은 가격 변동 없어 신경 쓸 필요 없지만 기회비용 생각해 1/3정도 매입하는 것이 좋다.

  한 번만 다시 생각해 보면 이런 종목의 장점이 눈에 들어온다. 증자로 인해 재무구조 좋아지고, 증자한 자금으로 새로운 사업 추진할 수가 있는 것이다. 뉴스에서는 거래 정지 기간 동안에도 새로운 사업에 진출한다고 꾸준히 보도될 수도 있다. 그 새로운 사업이 요즘 부상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라면 금상첨화다.

 

일목균형표로 알짜 종목 골라내기

 

  개인적으로 차트 신임하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차트를 기본 바탕 두고 시작하는 것과, 아예 모르고 하는 것과는 천양지차다. 차트 매매는 장기 이평선이 단기 이평선 돌파한 골드 크로스 형태가 기본이다. 매물 벽 돌파한 종목 중 상승 모멘텀 형성한 종목 찾는 것이다.

  특별한 호재 없이 차트 의한 매매 한다면, 6개월 정도 횡보한 종목의 거래량 증가하면서 장기 이평선 상향 돌파하는 유형이 가장 좋다. 게다가 바닥에서 상승하면서 거래량 증가했을 경우에는 누군가 비싸게 주고 사기 시작한다는 신호이므로 상승 시작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호재와 함께 차트 움직인다면 매매는 금상첨화다.

  나는 일목균형표 기본적으로 활용한다. 이 원리는 투자자들 심리 상태에 기초 두고 힘의 균형이 어느 족으로 방향 잡아 가고 있느냐 나타낸다. 따라서 이평선과 함께 이요할 경우 조금 더 확실한 추세 파악이 가능하다.

  기본적 전략은 최근 9일 동안 주가지수 중간 값인 전환선과, 최근 26일 동안의 주가지수 중간 값인 기준선 이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전환선이 기준선 위에 위치하면 매수 국면으로 본다. 반대로 전환선이 기준선 밑에 위치하면 매도 시점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전환선이 기준선 밑에 있어도 기준선 추세가 상승 추세라면 매도보류하고 주가 추이 지켜보아야 한다. 기준선이 주가 위에 위치하면 저항선 역할을, 주가 아래 위치하면 지지선 역할 하게 된다.

  주가 전호나선 돌파할 때와, 전환선이 기준선 돌파하는 종목 매수하는 것이다. 주가가 전환선 돌파할 때는 전환선 방향이 상승 추세에 있어야 한다. 또 전환선이 기준선 돌파할 때는 기준선의 방향이 상승 추세 있다면 더 좋다.

  둘째는 당일의 해당 종목 종가를 26일 뒤에 기록한 후행스팬을 이용한 분석이다. 기준선이 상승 추세 유지하면서 후행스팬이 26일전 주가를 상승 돌파한다면 시장은 강세 국면으로 전환될 확률 매우 높다. 그 반대로 후행스팬이 26일 전 주가를 상승 돌파 못하면 하락 반전하면서 더욱 약세 국면으로 갈 가능성이 많다. 이와 함께 26일 전 주가 위에 있던 후행스펜이 주가를 하향 돌파하는 경우도 강력한 매도 시점이다. 반면 하락하던 후행스팬이 주가 부딪혀 다시 상승할 경우에느 시장 흐름은 더욱 강세장으로 갈 가능성이 많다. 후행스팬은 26일 전의 주가와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정확한 매매 타이밍 포착하는 데 활용하기는 어렵지만, 현 장세 흐름 판단하는 기준은 된다.

  셋째는 선행스팬 1과 선행스팬 2 사이 구름층 활용한 분석이다. 구름층은 상황 따라서 저항 구간과 지지 구간의 역할을 하게 된다. 주가가 구름층 위에 있다면 지지 받아 상승 추세 이어 가지만, 구름층 아래 있다면 저항 받아 약세 국면이 지속될 가능성 높다. 구름층 두께는 상승 국면에서는 강한 지지 구간의 역할 하고, 하락 국면에서는 강한 저항 구간의 역할을 한다. 구름대의 두께가 저항 세력의 강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다. 또 구름층은 두께에 따라 지지나 저항의 힘이 달라져 구름층 분석만으로 미래 시간에 지지와 저항의 크기를 예측하는 데 적극 활용할 수 있다.

  후행스팬이 기준 주가를 상향 돌파하고, 단기 선행스팬과 장기 선행스팬 사이의 구름층을 돌파한 종목은 상승 탄력이 붙는다. 일단 구름층 돌파했다는 것은 강한 매물 벽 돌파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쯤에서 호재나 세력이 붙어 주어 새로운 모멘텀 형성한다면 큰 시세 낼 수 있다. 여기서 후행스팬이 주가 상향 돌파한 다음 주가 움직임은 그전보다 훨씬 가볍다. 후행스팬이 주가 하향 돌파하면 강한 매도 신호로 볼 수 있다. 

  일목균형표는 매도와 매수 시점이 여러 부분에서 다양하게 분포해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다.

  주가가 구름층 돌파하려는 움직임에 구름층 일부를 돌파하기 시작해 구름층 윗부분까지 주가 상승했다면 적극적 매수 전략으로 나가야 한다. 주가 상승하면서 두터운 구름층 돌파만 해도 매우 큰 수익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매수 기회 있는 종목은 적극적으로 매수해 나가야 한다.

  차트 분석은 어디까지나 매매 결정의 참고 사항일 뿐이다. 따라서 100% 맹신은 위험하다. 최근 차트 분석으로 매매하는 투자자들 주 타깃으로 삼는 세력이 인위적인 그림 그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차트는 모든 투자자들에게 공개된 자료이기 때문에 집중 타깃이 될 확률 높다.

 

<나는 400만원으로 10억 벌었다> 중 - 김동일




 댓글 (0)


데이트레이딩
페이지: 2 / 6   


   데이트레이딩 기법 2편 807
   데이트레이딩 기법 1편 749
   데이트레이딩이란 - 큰개미 558
   데이트레이딩 종목선정 기준 796
   데이트레이딩 종목선정 기본 575
   단타(데이트레이딩) 종목의 선정법과 거래방법 1309
   고수들의 투자원칙을 따라해 보자 8
   주식 데이트레이딩 전략 775
   데이트레이딩을 위한 기본 지침서 650
   단타(데이트레이딩) 종목의 선정법과 거래방법 995
   놀라운 분봉챠트의 주가움직임 8135
   단타 매매하는 요령(푸른산) 1964
   매수매도 원칙 1453
   매수 방법 1412
   매수방법(푸른산) 1402
   데이트레이딩 매매 1(푸른산) 1185
   동시호가 물량과 시가의 의미 1300
   거래량 변화없는 하락추세 1323
   주식 매수/ 매도 원칙 1496
   단타매매시 꼭 지켜야 할 것 1272
   데이트레이딩 원금회복 데이트레이드 1445
   데이트레이딩의 종목 요건 1310
   스켈핑 매매 기법(푸른산) 1629
   상한가 주식의 매매전략(푸른산) 1351
   데이트레이딩 공략전술(푸른산) 1298
강한 알짜 종목, 이렇게 찾는다(푸른산) 1386
   매매기술 (김동일)(푸른산) 1267
   실전 트레이딩 노하우 (김동일)(푸른산) 1273
   원칙편 (새강자)(푸른산) 1158
   기술편 (새강자)(푸른산) 1314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1




 
최근 글
[손님]

인기 글
[손님]
[홈마스타] 중보입력 방지 루틴